사랑을 하게 되였어요...
우연속에 우연한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되였어요.
인연이란거 믿지 않았는데 그사람을 만나서부터
운명적인 인연을 믿게 되였어요.
사랑이 무언지 알게 해준 그사람이 고마웠고
사랑을 베풀수 있게 기회를 준 그사람한테 감사했어요...
너무나도 같은 경력에 너무나도 같은 성격,
너무나도 같은 인생의 길을 걷는 우리에게는 사랑이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아니 너무나도 서로를 사랑을 하게 되였어요...
일하다가도 그사람 생각나 메일을 보낼려고 하면 바로 그때
그사람한테서 메일이 도착했고...그사람 무얼할가 궁금해서
전화할려고 하면 마침 전화가 걸려왔고 너무나도 신비스러울
정도로 우린 마음이 이어져 있는것 같았어요...
다른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
사랑에 빠진 커플들이 다 그럴뜻이...
우리는 진짜로 서로를 넘 마음에 담고 사는것
같아서 때론 넘 힘들었어요.
그래서 사랑을 하면 힘들어지고 마음이 아파지는것 같아요...
대방의 존재를 넘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소중한 물건일수록 잃을가봐 근심하는것처럼
소중한 사랑이기에 어느 순간 잃을가봐 넘 힘들어요...
그런일이 없을거라고 굳게 믿고 있고
나 자신도 사랑하는 그사람도 꼭 믿고 있지만
넘 사랑하기에 또 근심이 앞서는거 있잖아요...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면 이렇게 힘든거 이제야 알았어요.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하면서도 마음을 아프게 할때도 있네요...
아마 우린 서로 떨어져 있으니 더 이렇게 힘든가보네요.
어제 저녘엔 그사람한테 메일 2통 보내고 먼저 자게 되였어요...
그사람도 바이트끝나고 또 공부도 해야 하기에 나까지 있으면
피곤하게 될가봐 걱정이 앞섰죠...
근데 자다가 자다가 문뜩 깨여나게 된거있죠..
시계를 보니 새벽1시43분이였어요,
이 시간이면 우리 그사람 자고 있을건데...하면서 그사람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여 끝내 전화를 하게 되였어요.
혹시 자는거 깨우지는 않나 근심하면서 ...^^
나: 자기야...미안해 늦은 시간 전화해서 ♪
자기: 아니야 괜찮어...나도 금방 잘려구 누웠는데 잠이 안오는거 있지...ㅋㅋ
나: 오 그래...나 생각에 잠이 안와?ㅋㅋㅋ 내가 또 제좋은 생각하고 있네...ㅋㅋ 푸하하
자기: 그래...니말대로 니생각에 잠이 안온당...이제 시름놓여? 행복해???ㅎㅎ
나: 자기야.나 예전부터 소문난 잠꾸러기여서 잘때는 침대에서 떨어져도 모를정도인데
이렇게 한 밤중에 문뜩 깨여나기는 태여나서 처음이야...진짜 나 자신도 믿기 어려운데...ㅠㅠ
하여간 자기는 대단하당...^^탄복!!!
자기: 그래?!와...넘 행복하당.하지만 난 너를 더 탄복하는데...나같은 와가마마 대남자주의 남자를
이처럼 꼼짝달싹 못하게 만들어놓은 니가,나 옛날엔 누구말도 안들었어...그냥 내직감으로 마이
페스로 나가는 스타일이였어! ㅋㅋㅋ 근데 너를 만나서부터 나 자신이 저도모를게 변해여 가더라...
웃기지? 이거 바로 사랑이 아닌가? ㅋㅋㅋ
나: 그러게...우린 사랑앞에서 서로가 변해여 가네...진짜 내가 이렇게 변해여 가리라는
상상도 못했어...ㅎㅎㅎ 자기에게 감사를 드려야지.자기 덕분에....ㅋㅋㅋ
자기: 누구 덕분은 아니고 우린 인연이였구 이 인연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우린 꼭 행복할게야...
나 인젠 내 남은 인생을 너한테 걸었거등...믿어 너하고 나자신을 ...
나: 그래...나 요짐은 바보같아...일하다가도 자기생각에 혼자 웃게 되고,맛있는거 먹다가도
이제 자기하고 같이 여기에 먹으러 와야지 하면서 온통 머리속에 자기밖에 없어...진짜
너 왜 이러니?할정도로...징말 바보같지?
자기: 오...원래 사랑에 빠지면 바보가 된다잖어..그거 정상이야 ㅋㅋㅋ 니가 바보면 난 뭐나?
나도 거의 미치광이 될것 같아...ㅋㅋㅋ 우린 확실히 이쁜 사랑을 하고 있네...ㅎㅎㅎ
우린 이렇게 30분 대화를 나누다가 끊고 나는 잠들어 버렸어요...
근데 어디서 띨링링 하고 전화소리가 들려왔죠..처음엔 꿈인가 했는데
또 띨링링 하니 아!내전화 하고 다시 전화기 들었죠...ㅋㅋㅋ
**너 자고 있었지?** 전화 그쪽에서 들여오는 목소리 틀림없이 우리 자기였어요...
**어!..무슨일이 있어?! 지금 몇시야?4시넘었잖어... 안자?..^%&8 ** 나 그만 잠꼬대하면서 얼어무렸어요 ㅋㅋ
**나 금방 꿈을 꿨어...자기하고 나 둘만의 미래에 대해...ㅋㅋ 넘 웃기지?**
**ㅋㅋㅋ...오 그래?...ㅎㅎㅎ 자기야 ?넘 사랑스럽당...** 나 말하면서 웃음주머니이 흔들흔들했죠...
우리 자기가 나한테 꿈이야기를 드라마처럼 한토막한토막 이야기해주는거 있죠?ㅎㅎㅎ
구수한 그 이야기들으며 나 또다시 잠들어버렸어요...얼굴엔 행복의 웃음을 띠고 징말 바보같이 ㅋㅋㅋ
꿈이야긴 비밀이예용^^...ㅋㅋㅋ
우린 이렇게 힘들면서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어요...
마음이 아퍼서 멍이 들 정도로 힘들지만
또 그 사랑을 생각하면 그 아픔을 잊는거예요...
그냥 열심히 그 사람을 아껴주고 사랑할게예요.
그사람의 이쁘지 못해도 귀여운 안해,
잔소리 긁다가도 절로 미안해하면서 웃어주는 안해,
그사람 힘들때 *자기옆에는 내가 옆에 있어*하면서 살며서 뒤잔등에 기대는 안해,
왕왕 싸우다가도 돌아앉으면 웃어주는 안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를 예술도 만들줄아는 안해,
그 사람을 챙기다가 자신이 바바가 되여도 얼굴에 행복의 미소를 띠울줄 아는 안해가 되렵니다.
자기야 사랑해...
항상 내가 자기옆에 있다는걸 잊자 마...
우연속에 우연한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되였어요.
인연이란거 믿지 않았는데 그사람을 만나서부터
운명적인 인연을 믿게 되였어요.
사랑이 무언지 알게 해준 그사람이 고마웠고
사랑을 베풀수 있게 기회를 준 그사람한테 감사했어요...
너무나도 같은 경력에 너무나도 같은 성격,
너무나도 같은 인생의 길을 걷는 우리에게는 사랑이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아니 너무나도 서로를 사랑을 하게 되였어요...
일하다가도 그사람 생각나 메일을 보낼려고 하면 바로 그때
그사람한테서 메일이 도착했고...그사람 무얼할가 궁금해서
전화할려고 하면 마침 전화가 걸려왔고 너무나도 신비스러울
정도로 우린 마음이 이어져 있는것 같았어요...
다른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
사랑에 빠진 커플들이 다 그럴뜻이...
우리는 진짜로 서로를 넘 마음에 담고 사는것
같아서 때론 넘 힘들었어요.
그래서 사랑을 하면 힘들어지고 마음이 아파지는것 같아요...
대방의 존재를 넘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소중한 물건일수록 잃을가봐 근심하는것처럼
소중한 사랑이기에 어느 순간 잃을가봐 넘 힘들어요...
그런일이 없을거라고 굳게 믿고 있고
나 자신도 사랑하는 그사람도 꼭 믿고 있지만
넘 사랑하기에 또 근심이 앞서는거 있잖아요...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면 이렇게 힘든거 이제야 알았어요.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하면서도 마음을 아프게 할때도 있네요...
아마 우린 서로 떨어져 있으니 더 이렇게 힘든가보네요.
어제 저녘엔 그사람한테 메일 2통 보내고 먼저 자게 되였어요...
그사람도 바이트끝나고 또 공부도 해야 하기에 나까지 있으면
피곤하게 될가봐 걱정이 앞섰죠...
근데 자다가 자다가 문뜩 깨여나게 된거있죠..
시계를 보니 새벽1시43분이였어요,
이 시간이면 우리 그사람 자고 있을건데...하면서 그사람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여 끝내 전화를 하게 되였어요.
혹시 자는거 깨우지는 않나 근심하면서 ...^^
나: 자기야...미안해 늦은 시간 전화해서 ♪
자기: 아니야 괜찮어...나도 금방 잘려구 누웠는데 잠이 안오는거 있지...ㅋㅋ
나: 오 그래...나 생각에 잠이 안와?ㅋㅋㅋ 내가 또 제좋은 생각하고 있네...ㅋㅋ 푸하하
자기: 그래...니말대로 니생각에 잠이 안온당...이제 시름놓여? 행복해???ㅎㅎ
나: 자기야.나 예전부터 소문난 잠꾸러기여서 잘때는 침대에서 떨어져도 모를정도인데
이렇게 한 밤중에 문뜩 깨여나기는 태여나서 처음이야...진짜 나 자신도 믿기 어려운데...ㅠㅠ
하여간 자기는 대단하당...^^탄복!!!
자기: 그래?!와...넘 행복하당.하지만 난 너를 더 탄복하는데...나같은 와가마마 대남자주의 남자를
이처럼 꼼짝달싹 못하게 만들어놓은 니가,나 옛날엔 누구말도 안들었어...그냥 내직감으로 마이
페스로 나가는 스타일이였어! ㅋㅋㅋ 근데 너를 만나서부터 나 자신이 저도모를게 변해여 가더라...
웃기지? 이거 바로 사랑이 아닌가? ㅋㅋㅋ
나: 그러게...우린 사랑앞에서 서로가 변해여 가네...진짜 내가 이렇게 변해여 가리라는
상상도 못했어...ㅎㅎㅎ 자기에게 감사를 드려야지.자기 덕분에....ㅋㅋㅋ
자기: 누구 덕분은 아니고 우린 인연이였구 이 인연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우린 꼭 행복할게야...
나 인젠 내 남은 인생을 너한테 걸었거등...믿어 너하고 나자신을 ...
나: 그래...나 요짐은 바보같아...일하다가도 자기생각에 혼자 웃게 되고,맛있는거 먹다가도
이제 자기하고 같이 여기에 먹으러 와야지 하면서 온통 머리속에 자기밖에 없어...진짜
너 왜 이러니?할정도로...징말 바보같지?
자기: 오...원래 사랑에 빠지면 바보가 된다잖어..그거 정상이야 ㅋㅋㅋ 니가 바보면 난 뭐나?
나도 거의 미치광이 될것 같아...ㅋㅋㅋ 우린 확실히 이쁜 사랑을 하고 있네...ㅎㅎㅎ
우린 이렇게 30분 대화를 나누다가 끊고 나는 잠들어 버렸어요...
근데 어디서 띨링링 하고 전화소리가 들려왔죠..처음엔 꿈인가 했는데
또 띨링링 하니 아!내전화 하고 다시 전화기 들었죠...ㅋㅋㅋ
**너 자고 있었지?** 전화 그쪽에서 들여오는 목소리 틀림없이 우리 자기였어요...
**어!..무슨일이 있어?! 지금 몇시야?4시넘었잖어... 안자?..^%&8 ** 나 그만 잠꼬대하면서 얼어무렸어요 ㅋㅋ
**나 금방 꿈을 꿨어...자기하고 나 둘만의 미래에 대해...ㅋㅋ 넘 웃기지?**
**ㅋㅋㅋ...오 그래?...ㅎㅎㅎ 자기야 ?넘 사랑스럽당...** 나 말하면서 웃음주머니이 흔들흔들했죠...
우리 자기가 나한테 꿈이야기를 드라마처럼 한토막한토막 이야기해주는거 있죠?ㅎㅎㅎ
구수한 그 이야기들으며 나 또다시 잠들어버렸어요...얼굴엔 행복의 웃음을 띠고 징말 바보같이 ㅋㅋㅋ
꿈이야긴 비밀이예용^^...ㅋㅋㅋ
우린 이렇게 힘들면서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어요...
마음이 아퍼서 멍이 들 정도로 힘들지만
또 그 사랑을 생각하면 그 아픔을 잊는거예요...
그냥 열심히 그 사람을 아껴주고 사랑할게예요.
그사람의 이쁘지 못해도 귀여운 안해,
잔소리 긁다가도 절로 미안해하면서 웃어주는 안해,
그사람 힘들때 *자기옆에는 내가 옆에 있어*하면서 살며서 뒤잔등에 기대는 안해,
왕왕 싸우다가도 돌아앉으면 웃어주는 안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를 예술도 만들줄아는 안해,
그 사람을 챙기다가 자신이 바바가 되여도 얼굴에 행복의 미소를 띠울줄 아는 안해가 되렵니다.
자기야 사랑해...
항상 내가 자기옆에 있다는걸 잊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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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정말 신기하네 . 나도 그이하고 운명을 느꼈는데. 인터넷 채팅에서 가명 쓰며 만났는데 똑같은 날에 일본에 오고, 아버지들이 고중때 동창 , 어머니들이 모두 병원의사, 다른 가정사정도 똑같고, 핸드폰 번호는 련결된 이웃숫자, 제일 친한 딱친구들 사이가 친오누이였어요. ㅎㅎ
중국의 집이 그이하고 한도시는 아니지요. 헌데 너무 신기한 공통점 많았어요.
엊저녁엔 새벽 1시 50분에 나한테 전화오고, 오늘아침엔 8시에 전화오고.
님하고도 비슷한 점 많네요. 사람의 운명이란 정말 믿기 어렵죠
엊저녁엔 새벽 1시 50분에 나한테 전화오고, 오늘아침엔 8시에 전화오고.
님하고도 비슷한 점 많네요. 사람의 운명이란 정말 믿기 어렵죠
우리도 엊저녁에 30분 전화했는데요 ㅎㅎ
화창한 봄날 사랑에 빠져서 좋으시겟어요...
끝까지 이쁜 사랑 이루어나가세요
끝까지 이쁜 사랑 이루어나가세요
행복한 사랑 ... 꼭 지키세용~~ 화이팅~~ !!
행복하네요......하지만 이문장 보고는 아픔 이제 곳 시작인것같네여... 이후의 아픔도 행복을 느끼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두사람 넘 부러울 정도로 서로 사랑하고 계시네요.
이세상 끝나는 날까지 부디 행복하세요.
이세상 끝나는 날까지 부디 행복하세요.
사랑에 푹빠졌나봐요 환상은 노우 현실과 진실 사랑에 성공 할려면 사랑을 많이주세요
이여가님:축하해요!인연을 만나게 되여서...진짜 저하고 비슷한점 많네용^^우리 함께 소중한 인연을 아름답게 가꾸어가용...운명적인 인연이라는거 진짜 현실생활에 있다는걸 예전엔 몰랐어요..그냥 드라마에서 꾸며낸거라고 믿었는데 사람의 운명이란 진짜 신기할 정도네요^^이여가님 많이 행복하시구...사랑이 열매를 맺을때 잊지 말고 소식전해주세용^^
하아얀 그리:고마워요...님도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세용^^
티파니님:어렵게 만난 인연인데 꼭 소중하게 잘 지켜서 행복을 만들거예요..고마워용
빛:그러게요...아픔의 시작일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사랑이라고 믿어요...이쁜 사랑을 만들어갈거예요..고마워용^^
단이님:남들이 부러워 할정도의 사랑을 하게 되여 무지 기쁘네용^^님도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세요...그 누구에게나 인연은 다 있는거예요.
김흥님:ㅎㅎㅎ 제가 사랑에 빠져 바보가 되였어요...바보가 자기사랑을 지킬려면 많이 사랑을 주고 키우고 다듬어야 할것 같아요.이제부터 사랑의 터전에서 많이 바삐 보내야 할것 같네용^^ㅎㅎㅎ
하아얀 그리:고마워요...님도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세용^^
티파니님:어렵게 만난 인연인데 꼭 소중하게 잘 지켜서 행복을 만들거예요..고마워용
빛:그러게요...아픔의 시작일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사랑이라고 믿어요...이쁜 사랑을 만들어갈거예요..고마워용^^
단이님:남들이 부러워 할정도의 사랑을 하게 되여 무지 기쁘네용^^님도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세요...그 누구에게나 인연은 다 있는거예요.
김흥님:ㅎㅎㅎ 제가 사랑에 빠져 바보가 되였어요...바보가 자기사랑을 지킬려면 많이 사랑을 주고 키우고 다듬어야 할것 같아요.이제부터 사랑의 터전에서 많이 바삐 보내야 할것 같네용^^ㅎㅎㅎ
이크,이세상에님같은분은 아주드문데,,님한테사랑받는그남잔 참좋겟어유,,
우리 자기 이 글을 읽고 감동받았대용^^...자기야 우리 같이 꼭 행복해 알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