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아프단말 함부로 하지마
네가 마음이 아픈게 어떤건지나 알아
지금 어디로 걸어가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그냥할수있는거라곤
걷는거밖에 없으니까
무작정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걸어본적 있어
맘이 너무 아파 단 한마디 말도 할수가 없고
가는 한숨마저 몇번씩 나누어 쉬어야만 하는
그 숨막히는 고통을 느껴본적 있어
몸은 천근만근인채로 쓰러져 자리에
누워도 정신만은 칼날처럼 곤두서서
온밤이 다새도록 마음속을 도려내는 듯한
그 쓰라린 아픔을 느껴본적 있냐 말이야
일초가 일분같고 일분이 한시간
한시간이 하루
하루가 일년처럼 길게만 느껴지는데
그 긴시간이 어서 지나가 주기를 바라면서
아무것도 하지못한채
움직이지도 못하고 흐느껴본적 있어
이대로 있다간 정말 미쳐버릴것만 같은 생각에
두서없이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일이나 정신없이 해치우고,일부로 tv도 보고
책도 펴들지만 정작 뒤돌아보면
해놓은건 아무것도 없는 그래서 더욱 내가
안쓰러워 미칠것같은 그런기분 느껴본적 있어
주위사람의 시선도 의식하지 못한채
주책없이 자꾸만 눈물이 흘러 결국엔
참다 참다 그냥 엉엉 울어버리고야 마는
그런 바보같은 기분 너 알아
함부로 마음아프단말 하지마
정말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면
아프단 말도 할수가 없는거야
네가 마음이 아픈게 어떤건지나 알아
지금 어디로 걸어가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그냥할수있는거라곤
걷는거밖에 없으니까
무작정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걸어본적 있어
맘이 너무 아파 단 한마디 말도 할수가 없고
가는 한숨마저 몇번씩 나누어 쉬어야만 하는
그 숨막히는 고통을 느껴본적 있어
몸은 천근만근인채로 쓰러져 자리에
누워도 정신만은 칼날처럼 곤두서서
온밤이 다새도록 마음속을 도려내는 듯한
그 쓰라린 아픔을 느껴본적 있냐 말이야
일초가 일분같고 일분이 한시간
한시간이 하루
하루가 일년처럼 길게만 느껴지는데
그 긴시간이 어서 지나가 주기를 바라면서
아무것도 하지못한채
움직이지도 못하고 흐느껴본적 있어
이대로 있다간 정말 미쳐버릴것만 같은 생각에
두서없이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일이나 정신없이 해치우고,일부로 tv도 보고
책도 펴들지만 정작 뒤돌아보면
해놓은건 아무것도 없는 그래서 더욱 내가
안쓰러워 미칠것같은 그런기분 느껴본적 있어
주위사람의 시선도 의식하지 못한채
주책없이 자꾸만 눈물이 흘러 결국엔
참다 참다 그냥 엉엉 울어버리고야 마는
그런 바보같은 기분 너 알아
함부로 마음아프단말 하지마
정말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면
아프단 말도 할수가 없는거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내가 아파할때 아무런 위로 필요없이 그냥 나랑 같이 밤길 걸어주는 사람 잇었으면 좋겟는데...

글이 아주 감정 투입햇구먼.
부디 굳세게 살아갑시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