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리워요...

사랑이별 · #203290

← 사랑이별

외로운 밤... · 2006-04-25 20:07:04 · 조회 233
지난해 부터 7개월 사귀여온 남친하고 혜여졌어요.굳이 결혼 하려고 했는데...
예전엔 서로 사랑하나 혜여지는건 드라마에만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자기가 그걸 엮어보니 너무 힘들어요...
그 사람을 잊기 위해 원래 함께 쓰던 전화를 제가 끊어버렸어요.
이젠 목소리도 들을수 없게 됐어요.
오늘 따라 너무 힘드네요!...
지금 그 사람이 사는 집도 몰라요..
어제 저녁엔 요사이 많이 힘들었던 탓인지 열도 나고온밤 앓았어요.
오늘은 학교도 안 갔어요.
갈 기분도 아니고...
요사인 바이트만 했어요.지치면 잠들수 있을것 같아서...
오늘 따라 너무 그사람이 그립네요...
에끼에 가서라도 기다려볼가는 생각도 했어요.
우린 함께 있을수 없는데 난 그 사람이 좋아요...이후에 불행하더라도 그 사람하고 함께 하고 싶어요..
그러나 현실은 안 그런네요...
모두들 시간이 모든걸 잊게 해줄거라 말하겠지만 그게 아니라 지금이 너무 힘들어요...
처음 실연하는것도 아니고...많이 아파본적도 있었으나...이번은 틀리는것 같아요..
그 사람 내 생일엔 와 주겠다고 했으니,진짜로 오겠는지는 몰라도 ....그날을 기달릴수밖에...
이제두 한달넘어 기다려야 해요...
그 사람이 이 글을 볼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리고 내 지금 마음 알아주고 우리가 혜여져야했던 그 <이유>를 고쳐준다면 ....
그런다면 다시 예전 그대로 돌아가고 싶은데...
그 <이유>를 제외하고는 한번도 얼굴 븕힌적 없었어요...
이 사람과 함께라면 그 어떤 곤난이라도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많이 사랑해서, 내 가슴속이 텅빌정도로 내 마음 다 준겄같아요.
그래서 지금 더 아픈가봐요...
자기야...
이 글 본다면 연락줘...나보고 다른 남자찾아 행복하라고 했었지...
진정으로 날 위한거라면 그 <이유>를 고쳐줘!!!
그런 당신과 함께하면 난 이 세사의 누구보다 행복하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아리그이 · 2006-04-25 20:22:31
혹 그남자 유부남?

아니면 미안합니다.
외로운 밤... · 2006-04-25 20:27:53
유부남은 아니예요...
그저 제가 싫어하는걸 그냥 하고 있어서...
앞날을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잖아요...그래서 제가 그버릇을 떼주려고 하는데..
그 사람은 이젠 오랜 버릇이라 뗄수 없대요.
나하고 도박하고 그 사람은 결국 도박을 선택했어요...
진선 · 2006-04-25 20:29:44
솔직히 힘든거 보니 화이팅이라고,기다리보라고 용기를 주고 싶지만 .....
무엇때문에 헤여진지는 몰라요.하지만 그 남자가 당신을 떠난 이상 ,그 사람도 생각했을거라믿어요..왜냐면 헤여지자는 말이 간단히 할수있는 남자라면 되찾을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당신보고 /좋은 남자 찾아 행복하라고/ 이런말 하는 사람이라면 100분의99프로가 이미 당신을 사랑하지 않기때문이예요..그래도 당신옆에 있기를 바라는가요?....
당신이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보내주세요..지금은 힘들겠지만 ...
두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잘 판단하고 결단을 내리세요..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래요....
외로운 밤... · 2006-04-25 20:34:29
진선님 플 고마워요
근데 그사람이 저보고 다른 남자 찾아라는건 자기가 갖고 있는 나쁜버룻때문에 날 행복하게 할수 없으니,내가 다른 사람하고라도 행복하면 자기도 행복하대요!!
『攻心道』 · 2006-04-25 20:39:34
빠찡꼬 하구 있나유 ?

아니면 미안함니다
외로운 밤... · 2006-04-25 20:44:44
ㅎㅎㅎㅎ
플 고마워요..
저 어쩜 좋아요?
아리그이 · 2006-04-25 21:01:27
틀린 추측해서 미안합니다

도박도 불장난이예요.
바람피는것하고 도박하는 사람은 가까이하지마세요.
외로운 밤... · 2006-04-25 21:07:35
그럴가요?
바람피우는것도 진정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고친다던데
도박은 경제상에서 여유가 없으면 하지 않는게 아닐가요?
진선 · 2006-04-25 21:16:23
``나는 바람피우는것은 용서할수 있지만 도박하는것은 용서할수 없어요...
왜냐면 남자는 바람둥이기때문에...ㅎㅎ 이것은 용담으로 생각하고 ..
만약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을 사랑한다면 도박을 끝도록 노력하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노력했지만 끝지 못한다는것은 다 핑계에요...그렇게 생각안하세요?
빛 · 2006-04-25 22:10:18
세상모든것은 자기 노력으로만 가질수있다구 봅니다... 기다리지말구 어떤 방법쓰더라도 달아가서 찾아보세요... 기다리는것보다는 낫을테니깐... 남자분이 저글본다해도 달아갈 용기있을런지 궁금하네요... 행복은 자기절로 찾는겁니다... 행복하세여...
민들레 · 2006-04-26 00:57:09
돈이 없어서 도박않노는 도박재 본적 있어요?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 제일 싫어하는 짓 할수 있다는것 이상하지 않아요?
도박 위해 사랑도 버린다면 그 무엇인들 버릴수 없겠어요?
외로운 밤... · 2006-04-26 08:24:43
많은 플 감시합니다
저도 많이 생각하고 안될거라 생각하고 혜여졌어요.
근데 진작 혜여지고 나니 안그런네요.
그 사람 생각만 나고 다른 사람 사랑할 용기가 없네요.
저 다른 사랑 할수 있을 지...
그 사람 잊을수 있을지....
미래에 대한 불안뿐이네요...
진실 · 2006-04-26 09:18:32
지나온 사람들이 말하기를 바람기와 도박은 남자들의 금물이라햇습니다....
심사숙고하심이.....
행복하세요...
푸산 · 2006-04-26 09:41:26
자기 인생은 자기 개척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자기 인생을 망가뜨리려 합니까.
바람둥이, 도박쟁이 , 술 주정뱅이, 고치기 어려운 고질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진간한 인내력으론 고치지 못합니다.
그러기보다 인내력있고 열심히 살려는 분치고 가까이하는 분 없읍니다.
제 남편누나도 6년 사귄 남자랑 헤여졌읍니다. 도박과 녀자 때문에.
오죽했겠어요.
똑똑하고 여무진 남자지만 지금은 타락하고 말았어요.
구제불능이거든요.

이미 잊기로 결심한이상 끝까지 버티길 바랍니다.
외로운 밤... · 2006-04-26 17:21:14
푸산님
플 고마워요...
제 어머니도 그럿게 말하더군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꼭 이겨낼게요..
여러분들 고마워요...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人生いろいろ · 2006-04-27 12:09:03
외로운 밤 ......안녕하슈 !지금 넘 힘들지 ?ㅋㅋ 그이가 넘 보고싶고 슬픈드라마 보고 그이가 생각나 울고 그러징 ?에이 ~~그러지 말고 그이를 진짜 정말로 사랑한다면 찾아 ! 난 지금 넘 늦어서 ,,,이것참 !맘이 아프네 잉 ,,외로운밤 ...화이팅
바보온달 · 2006-04-28 17:24:38
도박쟁이 못고칩니다.
长痛不如短痛。
혼자 있는 시간 만들지말구
나가 사람만나구, 영화보구, 스포츠센터가구 그러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당신을 사랑합니다난☞니꼬야^_^2006-04-26 18:152330
당신이 행복하길 바랍니다난☞니꼬야^_^2006-04-26 18:122390
그대 곁에있을수만 있다면...^^난☞니꼬야^_^2006-04-26 18:112340
당신...ㆀ방울이ㆀ2006-04-26 17:582384
엄마의 수첩천재신2006-04-26 16:152336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천재신2006-04-26 16:142383
동생의 차비천재신2006-04-26 16:142331
자기랑 하고 싶은 일단이2006-04-26 15:522342
남자의구실?초등일학년생2006-04-26 15:072361
성개방에 대해서....가짜천사2006-04-26 14:2370513
새긴다는것... 지운다는것...하아얀 그리움2006-04-26 14:022361
사랑을 하면 마음이 아파지는가봐요...알콩달콩2006-04-26 12:3225211
날 어느정도 사랑하는지...?이여가2006-04-26 11:5623311
이럴때 여자,아니 나는 이런다...^^風鈴2006-04-26 11:342346
비자땜에 결혼한 결혼 생활yoso2006-04-26 10:1262113
남자들은 나를 \&#039;걸레라고 불렀다\&#039;운주天하2006-04-26 10:0848410
어느날 문득...^^설매2006-04-25 23:072376
&lt;&lt;사랑 받을수 밖에 없는 남자&gt;&gt;^^설매2006-04-25 22:4723316
마음이 아프다는 건..♧파란 이파리♣2006-04-25 22:162352
如果重新&#26469;&#36807;小龍女2006-04-25 21:522334
▶ 너무 그리워요...외로운 밤...2006-04-25 20:0723317
사랑해지예2006-04-25 19:162366
잘 있었니??ASAP2006-04-25 18:5424115
미소속의 행복난☞니꼬야^_^2006-04-25 17:532381
*♡ 봄 편지 ♡*난☞니꼬야^_^2006-04-25 17:522360
*♡♣ 내 기분을 바꾸는 단 한 마디 ♣♡*난☞니꼬야^_^2006-04-25 17:512331
여자분들 질문이요~~잃어버린사랑2006-04-25 13:1335916
사랑과 이별 &lt;오성붉은기입니다&gt; ~~~~~~~~~~~~~~~~~~~~~~~~~~~~~~~~`五星&#32418;旗2006-04-25 12:582341
나의 사랑이란 ......이마이 유미2006-04-25 12:312346
사라진 빛一瞬の光2006-04-25 10:042352
← 이전61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