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태양은
아름다운 가슴 꽃
가득 피워
축복 받을 대지의 영혼들에게
빛살 면류관을 씌워
내일과 내일을 약속하며
하늘에 푸른 물감을 풀어놓는다
봄 바다 물결 은빛,
수평선 넘어 온
대양, 새 꿈의 바다를 열고
오늘 같은 날 희망을 위해
더 센 폭풍의 날에도 견뎌내는
바다의 인내,
이유 하나를 신명이 나서 가르친다
산에 들에 피어낸 꽃과 나무들
서로 모양새, 사는 길은 달라도
외면하지 않으며
활짝 핀 잎새,
어여쁘게 피운 꽃 미소
저토록 어우러져
사랑을 만들어 산다
솔바람에 나는 새와 나비들
아름다운 세상,
그 거룩한 창조주
신을 노래하며 춤춘다
봄은 사람들을 향해
해 맑은 편지를 쓰고 있다
아름다운 가슴 꽃
가득 피워
축복 받을 대지의 영혼들에게
빛살 면류관을 씌워
내일과 내일을 약속하며
하늘에 푸른 물감을 풀어놓는다
봄 바다 물결 은빛,
수평선 넘어 온
대양, 새 꿈의 바다를 열고
오늘 같은 날 희망을 위해
더 센 폭풍의 날에도 견뎌내는
바다의 인내,
이유 하나를 신명이 나서 가르친다
산에 들에 피어낸 꽃과 나무들
서로 모양새, 사는 길은 달라도
외면하지 않으며
활짝 핀 잎새,
어여쁘게 피운 꽃 미소
저토록 어우러져
사랑을 만들어 산다
솔바람에 나는 새와 나비들
아름다운 세상,
그 거룩한 창조주
신을 노래하며 춤춘다
봄은 사람들을 향해
해 맑은 편지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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