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쉼터에 들어온다, 육아에 시달리다보면 이런 시간을 만들기란 참 어렵다...
사랑이라는 말이 점점 멀어져가는 느낌이 든다, 남편와의 사랑도 어쩐지 멀어져가는 느낌이..결혼한지 벌써 2주년 빠르기도 하다 며칠전 결혼기념날을 맞이하게 돼어 스시도 청하고 남편이 즐기는 카라앙에도 만들었다, 2년밖에 안됀 결혼생활이지만 작년처럼 오늘은 뭘 사고 들어올가하는 두근감도 없었다, 예상데로 남편은 무엇도사들고 들어오지 않았다, 바램이 없으니 실망도 없다, 여보 사랑해하는 말도 없었고 밥상이 치워지자 남편은 곧 골아떨어졌다..오늘은 결혼기념인데.....허구픈 웃음이 나온다..부부란 이런건가?
이래도 난 여우짓도 잘하는 편이였는데 지금은 영 곰이 돼버린것같다, 남편앞에선 애교도 떨고싶지도 않고 귀여운짓도 하게 안됀다, 남편무시하고 아들만 챙기는 그런 곰이 돼버렸다할가.. 언제부턴가 남편이 잘해주는건 응당한일이고 눈치가 무딘건 남편탓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이 있다 . 홀연 남편마저 이젠 날 사랑하지 않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느껴진다. 난 틀림없이 2중성격이다!! 겉잡을수 없는 파도처럼..오늘의 날씨처럼...
사랑?? 다시금 나한테 돌아오는지...........
사랑이라는 말이 점점 멀어져가는 느낌이 든다, 남편와의 사랑도 어쩐지 멀어져가는 느낌이..결혼한지 벌써 2주년 빠르기도 하다 며칠전 결혼기념날을 맞이하게 돼어 스시도 청하고 남편이 즐기는 카라앙에도 만들었다, 2년밖에 안됀 결혼생활이지만 작년처럼 오늘은 뭘 사고 들어올가하는 두근감도 없었다, 예상데로 남편은 무엇도사들고 들어오지 않았다, 바램이 없으니 실망도 없다, 여보 사랑해하는 말도 없었고 밥상이 치워지자 남편은 곧 골아떨어졌다..오늘은 결혼기념인데.....허구픈 웃음이 나온다..부부란 이런건가?
이래도 난 여우짓도 잘하는 편이였는데 지금은 영 곰이 돼버린것같다, 남편앞에선 애교도 떨고싶지도 않고 귀여운짓도 하게 안됀다, 남편무시하고 아들만 챙기는 그런 곰이 돼버렸다할가.. 언제부턴가 남편이 잘해주는건 응당한일이고 눈치가 무딘건 남편탓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이 있다 . 홀연 남편마저 이젠 날 사랑하지 않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느껴진다. 난 틀림없이 2중성격이다!! 겉잡을수 없는 파도처럼..오늘의 날씨처럼...
사랑?? 다시금 나한테 돌아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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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조용한 생활이 아마도 제일 큰 행복일지 모르겠지만 무언가 찾으세요, 육아에 마니 바쁘시겠지만 애기 엄마겠지만 아직 마니 점잔아요, 결혼했다구 마는걸 일어버리면 안 되잔아요, 세상에 응당이라는거 다 사람 만들어낸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냥 습관으로 만들지 말아요, 힘내세요.
결혼은 아직해보지 못해 모르겠지만요...
남편의 행동이 좀 넘 했다구생각해요.
같은 여자로서 동정해요...ㅜㅜ
남자들은 왜 이런 사소한일에 신경안쓰는지..
실은 남자들의 한마디 따뜻한 말에도 어린애처럼 기뻐하는 여자들인데..
이렇게 젤 쉬운 도리도 모르구있네요...
남성분들...자기 와이프한테 좀더 관심을 가하세요~
남편의 행동이 좀 넘 했다구생각해요.
같은 여자로서 동정해요...ㅜㅜ
남자들은 왜 이런 사소한일에 신경안쓰는지..
실은 남자들의 한마디 따뜻한 말에도 어린애처럼 기뻐하는 여자들인데..
이렇게 젤 쉬운 도리도 모르구있네요...
남성분들...자기 와이프한테 좀더 관심을 가하세요~
글을 보니 나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올까 두려워지네요.
지금쯤 바라는건 늙어서도 둘이서 산보하메,추운날이면 늙은 남편 옷긴 여며주고.남편한테 주름잡힌 손 잡혀지고 서로서로 웃으며 끝까지 사랑하며 살고싶은건데...
지금쯤 바라는건 늙어서도 둘이서 산보하메,추운날이면 늙은 남편 옷긴 여며주고.남편한테 주름잡힌 손 잡혀지고 서로서로 웃으며 끝까지 사랑하며 살고싶은건데...
어느 책에서 본거지만요 결혼도 경영이래요
서로 어떡게 경영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대요
결혼생활에 기름치고 간장도 치고 그래야 맛이 제대로 나거든요
님 남편이 결혼기념일을 잊어버렸으면 님이 랑만적으로 이끌면 되잖아요
결혼기념일인데 밖에 나가 술이래도 마이자던가....................
서로 어떡게 경영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대요
결혼생활에 기름치고 간장도 치고 그래야 맛이 제대로 나거든요
님 남편이 결혼기념일을 잊어버렸으면 님이 랑만적으로 이끌면 되잖아요
결혼기념일인데 밖에 나가 술이래도 마이자던가....................
메롱님 말씀 맞아요.
자신의 맘이지만 자신이 주장할수업는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죠
이때까지 나한테 힘되엿던 부분들이 지금에 와서는 마르구 시들구 무너지구....
그래서 또다시 힘에 갈급해지구 또다시 힘을 찾아서 방황하구...(반복)
왜 이땅엔 영원한게 없죠?
대체 내 인생을 누가 붙잡고 잇기에 전혀 내가 원하는쪽으로 못가고 이상하게만 나가죠?
대체 난 누구며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군지....
hi 이마이 유미님~오랜만이네요 ㅎ
사실 나도 오랜만에 들렷거든요 ㅎㅎ
혹시 사이버친구라도 할수잇을런지...괜찮으시다면 E-mail:mylovelsx@hotmail.com
그럼 담에 또... 바이 ㅎㅎ
이때까지 나한테 힘되엿던 부분들이 지금에 와서는 마르구 시들구 무너지구....
그래서 또다시 힘에 갈급해지구 또다시 힘을 찾아서 방황하구...(반복)
왜 이땅엔 영원한게 없죠?
대체 내 인생을 누가 붙잡고 잇기에 전혀 내가 원하는쪽으로 못가고 이상하게만 나가죠?
대체 난 누구며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군지....
hi 이마이 유미님~오랜만이네요 ㅎ
사실 나도 오랜만에 들렷거든요 ㅎㅎ
혹시 사이버친구라도 할수잇을런지...괜찮으시다면 E-mail:mylovelsx@hotmail.com
그럼 담에 또... 바이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