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할께\"
헤어지면서 꼭 하는 인사말이지만 여자는기대한다.
밤잠까지 늦춰가며 꼬박 기다려도 전화는 오지않고 어느새
눈떠보면 쨍~다음날. 처음 사귈때는 감히 생각조차할수없는일이지만
사귀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한낱 인사말로 전락한다
\"급한약속이 생겼어\"
예전에 급한 약속은 당연히 나를 만나는일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선배,후배.일,학교까지 무슨일만 생겼다하면
쌩~달려간다.남자친구가 이말을 너무 자주한다면 한번쯤의심해보자
\"너정말예뻐 세상에서 젤예뻐\"
물론 좋아하고 사랑하면 못생긴 나도 그애에게만큼은 예뻐보이는게 당연
하지만 남자친구도 사실은 안다. 그대로 좌절하지말자.
미인이라고 다 남자친구의 사랑을 받을수 있는건 아니니까
\"난 너뿐이야\"
당연히 나뿐이어야한다
아님나말고 또 누가 이딴말?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이말을 자주한다면 슬프지만 그애곁에 다른 여자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럴때 남자친구의 책임감에 불을 붙여주자. 나도 너밖에없어
니가 없다면 너무 슬플거야..등등의 말들을 자주 하는게 포인트
그것두ㅋㅋㅋㅋㅋ....매력적이게
\"사랑해 \"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말.
게다가 사랑하는 그애가 말한다면 붕붕 날아갈듯 행복해진다
연애 초기에는 당연히 많이하는 말이지만 사실 어느정도 속보이기도한다.
요즘 남자들은 여자들이 무슨말을 좋아하는지너무 잘아니까
그래도 밉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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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그럼 여자는 머라하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