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만난지 한달이 가까이 되어 오고 있습니다.
내 생애 첨 예비며느리 신분으로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릴 정도로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 그냥 스쳐 지나는 인연인줄로 알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내가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그 남자는 나를 떠났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연락을 하고 다시 연락은 되었어도 다시 만날수은 없는 상황이었구요.
날더러 녀동생이 되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마 하고 대답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사람을 만나기 전에 일이었고 가끔 저한테 전화 오기도 했습니다.
보름전인가 한번 지금 남자친구랑 거리 거니는데 전화 오길래 모를 번호라고
그냥 전화기 꺼 버렸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또 전화가 오는거였습니다. 혼자 있을때, 전화받고 그랬습니다.
이제 나는 다시는 니 전화 받을수 없을거라고 날 사랑하는 사람이 걱정 하게 할수 없다고
그렇게 말하는데 막 울음이 나오는거에요.
“이제 오랜 시간이 지난뒤에 중국서 다시 만나면
나 애기 엄마일지도 모릅니다. 어느날인가 시간이 오래 지난뒤에
오빠를 다시 봐도 울지 않을때쯤 그때 쯤에 생각나면 다시 전화해 주세요.”
저도 모르게 그냥 전화에 대고 엉엉 울었네요. 사실 이 오빠땜에 참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 한 사람의 여자가 되려는 준비를 하면서도 이럴줄은 ~정말 정말 몰랐네요.
그 오빠가 그럽니다. “원래는 니옆이 내 자리일수도 있었는데,
미안하다. 축복하면서도 조금 질투도 나고 그렇네, 암튼 행복해라.”
남자친구때문에 한번도 울어 본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남자친구가 저땜에 울었거든요.
그냥 잊어야 하는 사람이지만 ~ 참~
남자친구에게 많이 미안 합니다.
그냥 전화 받은것뿐인데 눈물 몇방울이~
남자친구에게 잘 해야 드려야 겠네요.
내 생애 첨 예비며느리 신분으로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릴 정도로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 그냥 스쳐 지나는 인연인줄로 알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내가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그 남자는 나를 떠났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연락을 하고 다시 연락은 되었어도 다시 만날수은 없는 상황이었구요.
날더러 녀동생이 되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마 하고 대답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사람을 만나기 전에 일이었고 가끔 저한테 전화 오기도 했습니다.
보름전인가 한번 지금 남자친구랑 거리 거니는데 전화 오길래 모를 번호라고
그냥 전화기 꺼 버렸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또 전화가 오는거였습니다. 혼자 있을때, 전화받고 그랬습니다.
이제 나는 다시는 니 전화 받을수 없을거라고 날 사랑하는 사람이 걱정 하게 할수 없다고
그렇게 말하는데 막 울음이 나오는거에요.
“이제 오랜 시간이 지난뒤에 중국서 다시 만나면
나 애기 엄마일지도 모릅니다. 어느날인가 시간이 오래 지난뒤에
오빠를 다시 봐도 울지 않을때쯤 그때 쯤에 생각나면 다시 전화해 주세요.”
저도 모르게 그냥 전화에 대고 엉엉 울었네요. 사실 이 오빠땜에 참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 한 사람의 여자가 되려는 준비를 하면서도 이럴줄은 ~정말 정말 몰랐네요.
그 오빠가 그럽니다. “원래는 니옆이 내 자리일수도 있었는데,
미안하다. 축복하면서도 조금 질투도 나고 그렇네, 암튼 행복해라.”
남자친구때문에 한번도 울어 본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남자친구가 저땜에 울었거든요.
그냥 잊어야 하는 사람이지만 ~ 참~
남자친구에게 많이 미안 합니다.
그냥 전화 받은것뿐인데 눈물 몇방울이~
남자친구에게 잘 해야 드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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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지금 남친을 사랑하지않으면서 결혼하려는건 아니지요? 지난 사랑은 회억에도 남기지 마세요, 그래야 지금부터 행복해질수 있으니깐 , 행복한 결혼하세요
이전에 그 오빠 사랑했었구
그 오빠 또 전화에서 おもわせぶり니깐
님이 여자맘으로서 흔들리는것도 리해할만하지만
그 오빠와 관계끊고 그냥 지금 남친에게 신경쓰세요.
자기를 사랑해주던 여자다 다른남자한테 간다하니 심술나 그런계죠.
이럴때 똑빠로 끊어주는것도 그 오빠를 위한거라 생각합니다.
그 오빠 또 전화에서 おもわせぶり니깐
님이 여자맘으로서 흔들리는것도 리해할만하지만
그 오빠와 관계끊고 그냥 지금 남친에게 신경쓰세요.
자기를 사랑해주던 여자다 다른남자한테 간다하니 심술나 그런계죠.
이럴때 똑빠로 끊어주는것도 그 오빠를 위한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갈아져있으면 사랑이 굳어버려지는것임니까...?
원래 오빠분 지금쯤이면 가슴이 터질만 같으시겠네요......
남자는 (행복해라.)하고겉으로는 축복해주지만 속가슴으로는
피눈물 흘릴꺼예요....ㅠㅠ
원래 오빠분 지금쯤이면 가슴이 터질만 같으시겠네요......
남자는 (행복해라.)하고겉으로는 축복해주지만 속가슴으로는
피눈물 흘릴꺼예요....ㅠㅠ
남자를 울리지마라
벌받을테니깐
벌받을테니깐
그래 남자는 울리지말아...
그기 큰 문제로 된다...
그기 큰 문제로 된다...
울리지 말아야 할 남자가 따로 있는건데
지금 남친은 여잔가? ㅉㅉ
지금 남친은 여잔가? ㅉㅉ
가짜향기님: 사랑까진 아직 모르지만 좋아함은 분명합니다. 그사람은 내가 우러러 보는 많은것을 가진 분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사랑하게 될것같습니다.
아리그이님: 조언 고맙습니다. 물론 그래야겠죠. 떠난 사람이 사랑이였더라도 이제 우리사이의 거리는 너무 멀게 되었습니다.
ASAP님:우리가 갈라진뒤 그는 멀리 떠났습니다. 그남자는 내가 피눈물 흘릴때 나를 떠났던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왜 그랬는지 ~ 늘 그사람만이 내사랑인줄 알았어요. 근데 이제는 아닌것 같애요.
맨땅에빠디님: 두사람 다 울었다면 나는 나를 웃게한 사람을 선택할것같습니다. 오빠가 울기 전에 전 이미 울면서 오빨 보냈고 남친은 내가 떠날것이 두려워 울었던 사람입니다.
무욕님: 그럴가요? 그말씀이 참 고맙네요. 그런가봐요 마지막이란것 땜에 ~그러나 이제 홀가분해 진것같기도 합니다. 축복 잘 받아 드리겠습니다.
아사히님: 울릴려고 울린건 아닙니다.
아리그이님: 눈물을 남자가 쉽게 보이지는 않겠죠. 넘 출중한 사람인데~ 그 눈물에 제가 많이 충격 받았지만, 그것이 남친의 맘이라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아리그이님: 조언 고맙습니다. 물론 그래야겠죠. 떠난 사람이 사랑이였더라도 이제 우리사이의 거리는 너무 멀게 되었습니다.
ASAP님:우리가 갈라진뒤 그는 멀리 떠났습니다. 그남자는 내가 피눈물 흘릴때 나를 떠났던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왜 그랬는지 ~ 늘 그사람만이 내사랑인줄 알았어요. 근데 이제는 아닌것 같애요.
맨땅에빠디님: 두사람 다 울었다면 나는 나를 웃게한 사람을 선택할것같습니다. 오빠가 울기 전에 전 이미 울면서 오빨 보냈고 남친은 내가 떠날것이 두려워 울었던 사람입니다.
무욕님: 그럴가요? 그말씀이 참 고맙네요. 그런가봐요 마지막이란것 땜에 ~그러나 이제 홀가분해 진것같기도 합니다. 축복 잘 받아 드리겠습니다.
아사히님: 울릴려고 울린건 아닙니다.
아리그이님: 눈물을 남자가 쉽게 보이지는 않겠죠. 넘 출중한 사람인데~ 그 눈물에 제가 많이 충격 받았지만, 그것이 남친의 맘이라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아사히님......
여자를 울리지 마세요
그럼 하늘 땅 벌을 받을거예요ㅠㅠ
여자를 울리지 마세요
그럼 하늘 땅 벌을 받을거예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