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짐을 다 짊어질것처럼 그 사람에겐 힘든일이 연속입니다...
옆에서 보는 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지만....제가 해줄수 있는 일은 ...아무것두 없네요....
괜찮을거야.....힘내야지.....미안하다는 말뿐......
그 사람에겐 이런 말밖에 해주지 못하는 내가 너무 야속할테지만......
다음 생에 만난다면......다시 아프게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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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왜서 무엇도 못 해주는지?이미 갈라진 사람?연인 잇는 사람?나서내면 나서서 짐 들어주세요!
그냥 옆에 잇어주는것만으로도 그사람에겐 제일 큰 힘이 될수 잇습니다.지금 제 옆에두 그런 여자친구 잇거든요.혹시 그때 지금의 여자친구가 없엇더라면 어떻게 이겨냇을지 상상도 안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