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태여나서 얼마나 오래살가?
내가 맨날 비달비달거려두 오래산대두말야?
지금까지 살아왔던만큼은 살거같은데...
근데 지금까지 살아왔던 시간중 10년두 넘 힘들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살아갈걸 생각하면 막막함이 앞서는구나.
생활의 용기를 잃어서 죽을것만 같아두
난 여전히 하루하루의 시간속에 자신의 숨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다.
왜서 살아가는지? 대답은 내가 할일이 넘많아서겠지만...
내가 살아가는 동안
그 많은 이유중에 언젠가는 널 만날수 있겠지하는 기대감두 없지 않아.
넘 오랜시간 널 맘에 두구 있는 자신이 이해안돼서 미칠것만 같다.
수많은 오고가는 사람중에서 그냥 어깨스치고 지나두 모르는척 할지두 모르는 우리가 되였을가봐
참 서글프다.
내가 사랑을 잘 몰라서 그런가봐..
내맘에 니가 지워지면 나두 괜찮아질가?
내심장에 반쪽이 너라면 그냥 심장을 절반 갈라버렸으면 좋겠다.
내가 살아가는동안 기도해주라.
내가 널 잊어주길 ,.....
그리구 앞으로 쭉 잘되길...그럴수 있을거야...넌.
내가 맨날 비달비달거려두 오래산대두말야?
지금까지 살아왔던만큼은 살거같은데...
근데 지금까지 살아왔던 시간중 10년두 넘 힘들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살아갈걸 생각하면 막막함이 앞서는구나.
생활의 용기를 잃어서 죽을것만 같아두
난 여전히 하루하루의 시간속에 자신의 숨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다.
왜서 살아가는지? 대답은 내가 할일이 넘많아서겠지만...
내가 살아가는 동안
그 많은 이유중에 언젠가는 널 만날수 있겠지하는 기대감두 없지 않아.
넘 오랜시간 널 맘에 두구 있는 자신이 이해안돼서 미칠것만 같다.
수많은 오고가는 사람중에서 그냥 어깨스치고 지나두 모르는척 할지두 모르는 우리가 되였을가봐
참 서글프다.
내가 사랑을 잘 몰라서 그런가봐..
내맘에 니가 지워지면 나두 괜찮아질가?
내심장에 반쪽이 너라면 그냥 심장을 절반 갈라버렸으면 좋겠다.
내가 살아가는동안 기도해주라.
내가 널 잊어주길 ,.....
그리구 앞으로 쭉 잘되길...그럴수 있을거야...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