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xx년
그 시기에 2층 아빠트가 대단한 시기...
하루 한 단칸 집이 불이 낫다...
근데 그 집에 잇는 4살되는 아가 그 속에 갖힌채 나오질 못햇다..집에 내리 막이 잇어 물이 자꾸 이상한 쪽으루 흘러갓다...
급해난 부모들은 울고 불고 하며 그러는데...
저기서 한 싼룬처 모는 나그네가 : 아 랑카이 랑카이 :하더니 불 붙은 그 집으로 들이 닥치는것이 아니겟는가....
???? 어떻게 됏는지 그 싼룬처 모는 나그네가 그 아기를 구햇다...
난리 낫다 cctv며 전국 각지 기사들이 그 싼룬처 모는 나그네를 채방하기 시작햇다...
근데 그 나그네가 그냥 않좋은 내색을 하는것이 아니겟는가?
기자가 물엇다...:무슨 용기로 불붙은 집을 들이닥쳐 아기를 구할생각이 들엇어요?
싼룬처 모는 나그네가 퍼러딩딩해난 표정으루 하는 말....
:타마더 워 싸처 화이라 _ _: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ㅎㅎㅎ 너무 웃기네요.
하하하 웃겼어요 ^^
캬캬캬 웃긴다 ㅋㅋ
^ ^*
넘 웄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ㅃ___________________ㅏ______________________
ㅅ___________________ ㅑ_____________________
^^
ㅅ___________________ ㅑ_____________________
^^
하 하하하하하하~, 이렇게 통캐하게 웃어보긴 처음입니다. 쉼터에서 유모아보고...ㅋㅋㅋ
넘 웃어서 집식구들이 눈이 휘둥그래서, 돌았나 ? 함다. ㅍㅎㅎㅎ
넘 웃어서 집식구들이 눈이 휘둥그래서, 돌았나 ? 함다. ㅍ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______________________^ );;
스트레스 다 해소됨다.... ㅋㅋ
( ^______________________^ );;
스트레스 다 해소됨다.... ㅋㅋ
넘 웃긴당,ㅋㅋㅋㅋ내가 올만에 웃는것 같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