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이별 · #202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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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 2006-04-21 16:32:00 · 조회 233

    때는 19xx년
    그 시기에 2층 아빠트가 대단한 시기...
    하루 한 단칸 집이 불이 낫다...
    근데 그 집에 잇는 4살되는 아가 그 속에 갖힌채 나오질 못햇다..집에 내리 막이 잇어 물이 자꾸 이상한 쪽으루 흘러갓다...
    급해난 부모들은 울고 불고 하며 그러는데...
    저기서 한 싼룬처 모는 나그네가 : 아 랑카이 랑카이 :하더니 불 붙은 그 집으로 들이 닥치는것이 아니겟는가....
  ???? 어떻게 됏는지 그 싼룬처 모는 나그네가 그 아기를 구햇다...
   난리 낫다 cctv며 전국 각지 기사들이 그 싼룬처 모는 나그네를 채방하기 시작햇다...
   근데 그 나그네가 그냥 않좋은 내색을 하는것이 아니겟는가?
   기자가 물엇다...:무슨 용기로 불붙은 집을 들이닥쳐 아기를 구할생각이 들엇어요?
    싼룬처 모는 나그네가 퍼러딩딩해난 표정으루 하는 말....
























   :타마더 워 싸처 화이라 _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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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향기 · 2006-04-21 16:47:27
ㅎㅎㅎ 너무 웃기네요.
^^설매 · 2006-04-21 17:02:14
하하하 웃겼어요 ^^
『 하 얀 』 · 2006-04-21 17:07:27
캬캬캬 웃긴다 ㅋㅋ
ASAP · 2006-04-21 17:08:33
^ ^*
버버리 · 2006-04-21 17:09:55
넘 웄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슬이@ · 2006-04-21 17:25:46
^ ^*
ASAP · 2006-04-21 17:42:19
ㅃ___________________ㅏ______________________
ㅅ___________________ ㅑ_____________________
^^
달나라 · 2006-04-21 19:31:43
하 하하하하하하~, 이렇게 통캐하게 웃어보긴 처음입니다. 쉼터에서 유모아보고...ㅋㅋㅋ
넘 웃어서 집식구들이 눈이 휘둥그래서, 돌았나 ? 함다. ㅍㅎㅎㅎ
아사히 · 2006-04-22 10:25: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바람 · 2006-04-22 17:35:4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______________________^ );;


스트레스 다 해소됨다.... ㅋㅋ
닭다리빵 · 2006-04-24 13:39:53
넘 웃긴당,ㅋㅋㅋㅋ내가 올만에 웃는것 같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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