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덮인
황무지일 수도 있습니다.
한번쯤 절망에 빠져 보지 않고서
한번쯤 좌절을 겪어 보지 않고서
우리가 어찌 행복의 진정한 값을 알수 있겠습니까?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은
우리가 참된 행복을 이루기위한 준비 과정일 뿐입니다.
따라서 지금 절망스럽다고
실의에 잠겨있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지금 잠깐 좌절을 겪었다고 해서
내내 한숨만 쉬고 있는 것은 더욱 어리석은 일입니다.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 바윗덩어리와 같은 무게로
짓눌러 온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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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 못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함더....
ㅎㅎ 겸손하시긴 진짜 잘썼어유 ,,
글구 행복 하세요^^
글구 행복 하세요^^
멋진 남자군 힘내쇼

그래서 그러잖아요 사람은 살면서 행복보다 불행하다구 생각될때가 더 많다고
그래서 행복했던 순간을 소중히 여기구 간직하라그,,그 기회를 놓지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