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만해도 잘 대해주던 그가 어제는 헤여지잔다, 맞지않다고. 처음에 자기 믿어달라고 조를때는 언제고. 하여간 남자는 변하는것도 빠르다. 너무 상상치도 못했던 말이 그이 입에서 나왔다. 나한테는 정이 가지않는다고. 옆에 있으면 정말 혼내주고 싶다. 한때는 너무 행복했었는데, 이렇게 결혼까지 갈줄 알았었는데. 그가 너무나도 얄밉다. 오늘은 뭘 해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온종이 그이가 한말이 생각난다. 정이 가지않는다는말.
나도 빨리 그이와의 일을 잊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고 싶다. 오늘부터힘내야지. 그이 떠나서 못사는것도 아니고. 앞으로는 더 노력해서 더 행복한사람 만나서 더 행복하게 살아야지.
나도 빨리 그이와의 일을 잊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고 싶다. 오늘부터힘내야지. 그이 떠나서 못사는것도 아니고. 앞으로는 더 노력해서 더 행복한사람 만나서 더 행복하게 살아야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그러네요. 살다나니 별난 사람 다 만나는 감감이 들어요.
네 ~ 그래요 ~ 잘 생각했어요 ... 더욱 행복하게 살면 되죠뭐 ~
남자가 여자 일생에 전부인건 아니잖아요 ~ ㅋㅋ
남자가 여자 일생에 전부인건 아니잖아요 ~ ㅋㅋ
씩씩 하신 분이네요. 그렇게 씩씩하게 사세요.
이것도 인생의 한가지 경험이 아니겠어요.
앞으로 행복이 찾아 오실거에요.
화이팅!
이것도 인생의 한가지 경험이 아니겠어요.
앞으로 행복이 찾아 오실거에요.
화이팅!
C`est la vie
위에 여러분 조언 고마워요. 오늘부터라도 씩씩하게 살거에요.강한 여자로 될거예요.
힘내요 헤여지는 사람 많아서 밥많으 먹으란 말두 많이 해야겟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