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마음이 편한 사람을 만나게됬어요 ,
너무도편해서 저도 모르게 가까이 다가갔어요
다가가면서도 모순이 많았어요.
진짜 사랑인지 아니면 마음속 외로음을 채우려 하는건지
자기도 판단할수없었기에…
매일 시간맞춰걸려오는 그사람의전화
한시기너무나 행복했어요
……………………………………………..
……………………………………………….
하지만 행복했던 만큼 가슴 아픈 날이 돌아오고 말았어요
너무도편해서 저도 모르게 가까이 다가갔어요
다가가면서도 모순이 많았어요.
진짜 사랑인지 아니면 마음속 외로음을 채우려 하는건지
자기도 판단할수없었기에…
매일 시간맞춰걸려오는 그사람의전화
한시기너무나 행복했어요
……………………………………………..
……………………………………………….
하지만 행복했던 만큼 가슴 아픈 날이 돌아오고 말았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아파하지 말구~힘내요~
화이삼~~앞날은 밝구 기니깐요..........
화이삼~~앞날은 밝구 기니깐요..........
찌쒸 기대중
사랑하는 사이라고 해서 모순없는건 아니잖아여... 모순은 있어여... 그모순을 감추지말고 그당시로 해결하는게 두사람한테 젤좋은 약이라고 봅니다... 모순이 생기고 또 생기고 하는데 그거 싸이고 싸이고 하면 결국 아픔도 커지고 힘들어지니깐여... 사랑이 크면 클수록 아픔도 크죠... 마침 무거운 물건을 자기 발에 떨구면 무쟈게 아파요 하지만 무겁지않은건 별루 않아픈것처럼 사랑도...
나비루님 저 여자래요
억수로님 그저 편한친구로 할 작정이래요
빛님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도 말할수 없고요 그저 서로 편해서 가까이 한거 같아요 서로에게 더 큰 아픔을 주기전에 마음을 가라않히고 관계를 잘 정리하고 싶어요
어쩄든 여러분 감사해요
억수로님 그저 편한친구로 할 작정이래요
빛님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도 말할수 없고요 그저 서로 편해서 가까이 한거 같아요 서로에게 더 큰 아픔을 주기전에 마음을 가라않히고 관계를 잘 정리하고 싶어요
어쩄든 여러분 감사해요

님은 여자?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