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그려보는 그사람을 아무 생각없이오늘도 기다려 본다
얼굴도 형상도 잊은채 먼 기억만이 조금 남은 그 사람을
오늘도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
새소리 바람소리 낮게 지나가도 알수 없는 그 모습이
아른거려 긴 여운에 쌓인 숨결만 사무치고
내마음에 요동치는 한줄기 정으로 남아
형상 없는그님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의지할곳 없는 순간의 힘마저 버리고 찢긴 채
추억으로 엮어가는 회상이 사랑으로 감싸돌고
아쉽게 지나가는 세월속에서 잊지못할 값진 일들만
그 사람 곁에서 멀리 사라져 간다
돌아올수 없는 굽은 길위에 사랑의 정이
걷우어 드릴때 그사람은 영원히 내 곁을 떠나게 되는지....
얼굴도 형상도 잊은채 먼 기억만이 조금 남은 그 사람을
오늘도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
새소리 바람소리 낮게 지나가도 알수 없는 그 모습이
아른거려 긴 여운에 쌓인 숨결만 사무치고
내마음에 요동치는 한줄기 정으로 남아
형상 없는그님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의지할곳 없는 순간의 힘마저 버리고 찢긴 채
추억으로 엮어가는 회상이 사랑으로 감싸돌고
아쉽게 지나가는 세월속에서 잊지못할 값진 일들만
그 사람 곁에서 멀리 사라져 간다
돌아올수 없는 굽은 길위에 사랑의 정이
걷우어 드릴때 그사람은 영원히 내 곁을 떠나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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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휴~~~~~~~~~~~~~~~~~~~~
휴~~~~~~~~~~~~~~~~~~~
기다림이란..........참~~~~~~~~
그런 기다림은 넘 ...............허무할것이데................화이팅 하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