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새 여자

사랑이별 · #2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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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 2006-04-17 15:19:21 · 조회 604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벌써 여자가  생긴것  같아요...것두  남친의  친구였던...헤어진 고통속에서  너무  바보같은  하루하루를  지내는  나에겐...미처  받아듣일  자신이  없네요...남친이랑  같이  있는  모습...웃고떠드는 모습...너무  얄밉구...미칠것만 같아요...가끔가다...이상한  생각두  막  들구  그래요...그 여자...그 여우...죽여버리구  말거라는...나  어떡하면  되죠..이대루  점점 가면  더  이상해질것만  같은....어떻게  받아들이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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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히나 · 2006-04-17 15:30:43
헤여졌는데 왜 질투하구 그러세요???

하트님도... 뭇있는 남자친구 만날겁니다...^^$

질투는 몸에 해롭슴니다.. 화이팅. ^^$
수지니 · 2006-04-17 15:37:15
님이 남친이랑 헤어질수밖에 없엇던것이,
전부 그쪽여자분탓이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

어찌보면 님탓도 잇고,
님 남친탓도 잇고,
그쪽여자분탓도 잇고...

항상 자기자신을 멋잇게 가꾸어나갑시다.
그리고 인연이엿다면 쉽게 헤어지지 않을것이고,
운명의 장난이엿다면 서로 스쳐지날수밖에 없음을...

힘내시고, 마음을 넓게 가지세요 ^^
Fire&Monkey · 2006-04-17 15:41:08
떼까닥 다른 사랑 찾읍소.
없다무 내 잠시 희생해서 예비남친으로 해줄가?
ㅎㅎ 이건 롱담이구.
아무튼 떠나는 사람은 잡지 말라구
시간이 지나무 괜찮아 질거꾸마
하늘이 놀라 · 2006-04-17 16:32:32
쉽게 사귀고 쉽게 헤어지고....
다들 헤어진다고 하면 쿨하게 헤어지라고
잡지 말라고
근데 감정이란건 진자 그렇게 말대로 쉬울가요...
이젠 뭐하도 쿨하게....
인생도 쿨하게
진자 맘에 안들어
휘파람공주 · 2006-04-17 16:35:31
휴 ~ 헤여졌는데 왜서 아직 남친이라고 부르시죠 ? ? ?
이제는 남친이 아니라 원 남친이라고 불러야 할것같은데요 ... ㅠㅠ (죄송 .. )
헤여진 이유가 새 여자의 원인이라고 할지라도 이미 헤여졌다면 님의 맘속에서도
이젠 그만 보내주세요 ...
전 지금 님이 이렇게 질투를 하면서 앉아있을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
이상한 생각도 하고있을때 아니라고 봅니다 ...
지금 님이 해야할것은 열심히 더욱 행복해지는것 입니다 ...
그 사람 보라는듯이 더욱 힘내서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
<니가 날 놓친건 니 최대 실수다 ...> 이렇게 생각하고 님도 하루빨리 좋은 남자 만나서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그것이 여자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햄카세요 ....
야수 · 2006-04-17 16:38:26
사랑라면 래여지지말던가 래여졌으면사랑하지말더가란 말이있습니다
시
시련의약은 시간이 최고입니다 ㅎㅎㅎㅎ
Don\&#039;t touch me · 2006-04-17 16:48:21
쉽게 흔들리는 남자한테서 벗어난걸 행운이라구 생각하신다면 지금처럼 힘들지않을꺼에요.. 한번 바람피운 사람이 두번바람피우지않는다는 말이 잇잖아요.. 헤어지구 얼마안돼서 인차 여친생겻다는거 보므 헤어지기전부터 그런 맘이 잇엇다는걸 설명하잖아요...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기위한 공부이자 경험이라구 생각해요.. 아자~아자~ 화이팅~~~
아사히 · 2006-04-17 17:00:25
사랑이란 그렇죠!
좋은 남자 찾아서
글구 열심히 살아서
그 남자 후회하게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짜천사 · 2006-04-17 17:15:40
저두 비슷한 경력이 있어서 미칠것 같은 그 감정 충분히 리해됨다...
속이 좁아서 그런감.....^^*

헌데 만일 님이 갈라지자 해서 갈라졌다면
지금 감정은 계속 내생각 해줬으면 하는 쬐끔 자사한 심리구 ^^*
원 남친이 갈라지자 해서 갈라졌다면
지금 감정은 배반에 대한 분노, 거기에 새 여친에 질투로 생각하는뎀......
그만큼 사랑했었으니까 그만큼 미치도록 화나겠죠...

전자라면 자사한 감정 눅잦히구
후자라면 그런 남자위해 화낼 필요없구 오히려 갈라져서 잘 된 일이라 생각해야죠...
그런 남자 지금 님하구 갈라안진다해두 언젠가 님한테 큰 상처 줄것 같은 느낌이 드는뎀...
진정으루 님을 사랑하구 아끼는 그런 사람 찾아보세요...
언젠가 어디서 나타날거예요....아자....^^*
뽀너스777 · 2006-04-17 17:44:15
내가서 박살내줄게 푸하하 당신을 좋아한다면 그리빨리 딴여자안칠할겁니다 얼른잊구 좋은남자찾으세요
썰렁~ · 2006-04-17 18:25:01
보구싶음 보구싶어하면 되죠.....안 사랑한다고...안 사랑햇다고,,,,긍정하지말고

그냥...좋은 추억으로 남기세요~~~!!

시간이 지나가면 다 잊어지기 마련입니다...
qjfrjwl · 2006-04-17 19:10:17
댁 A형임꺼?
빛 · 2006-04-17 19:27:31
사랑한다면 행복하라고 보내주세여. 포기해야만 새로운거 찾을수있는 법입니다. 다만 이런 상황에서만. 서로 사랑하는데 포기하면 잼없죠. 자신의 부족해서 떠낫다고 포기하면 쉬울겁니다. 힘내세여...
♂사수기♀ · 2006-04-17 19:30:23
그러니까 그 무슨 노래가 있었는데 ,, 가사는 대략 ,,
<쿨하게 ~ 가슴은 뜨겁게 , 어차피한번 왔다가는 세상 쿨하게 ~ > 이런거 ,,

그냥 그럽소 ,, 무슨 살인까지 할려고 ,,,, 오소로씨이요 ㅡ.ㅡ ;;

그리구 ,,옆에 살작 눈길이랑 줘봅소 ,, 졸라 멋진 킹카들 거리바닥에 짝 널렷엇유

암튼 새롭게 사랑시작하구 ,, 불여시는 그냥 그런대로 살다 벼락맞게 냅두구 ,,

암튼 ,, 살인은 ,,,, 절대 안됨다예~~
가짜향기 · 2006-04-17 20:28:27
마음이사 아프겠지, 하지만 이젠 떠난 사랑인데, 미워도 말고 질투도 하지마세요, 그냥 인연이 여기까지인것을 어쩌겠어요, 남자들이란 여자보다 속이 더 좁고 질투도 많아요, 아주 못나도 자기와살다 이혼한 안해가 다른남자한테 시집가도 질투나 하는것이 남자예요,그러니, 더 힘차게 더 열심히 살아서 좋은 남자 만나세요, 꼭 만날거예요, 그리고 행복할거예요, 내가 언제 너때문에 마음아파했냐했듯이
하늘아래 · 2006-04-17 20:33:48
이젠 남의친구 잖습니까....ㅎㅎㅎ
집착하시질 마사고 툭털어 버리고 새출발하시징.
귤등 · 2006-04-17 21:15:36
글을 보니 사랑에서 상처를 입는 하트님이 너무 불쌍해서 꼭 껴안아주고싶슴다,

시간이 약이랍니다,
될수록 그 사람의 소식을 알려하지 말고 씩씩하게 제 길을 걸기를 바랍니다.
그러다나면 언젠가 겨울이 지나 봄이 올겁니다,

힘내세요!!!
하아얀 그리움 · 2006-04-18 09:31:43
여자들의 마음이란 다 그런가 봅니다...
내것이 아니라도 남의것이 되면 싫어지는 법...
아직 사랑하는 맘이 남아잇어서 질투한다고 생각되네요
마음부터 접으세요...
♥하트♥ · 2006-04-18 15:06:09
여러가지 말들 진짜루 고맙습니다...가슴에 닿아서..이제껏 허무하게 한달 살아온 제 자신을 돌이켜 볼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슴니다...헤어졌는데 내가 아직두 그 이한테 무언가를 바라면서 지내왔네요...히나님 고맙슴니다...글구...소중한 시간을 빌어...따뜻한 충고 들려준 모든 님들께...고맙다는 말 전합니다...이제 잊을겁니다...그이가 준 선물..그이의 고뿌...수저들...지어...내 머리속의 그이의 그림자 ..마저 다 지워버립니다...사랑한 만큼 아프겠지만...편히 떠나 보내야져...쉼터 님들...고맙습니다...글구....모두들 행복하세요....
행복한추억 · 2006-04-19 06:56:09
사랑이란 워나 사람을아프게하는 한가지 공구임니다 그러니까 더이상아파하지말고 그고통속에서 버서나세요 아자아자 ~~~
비가 · 2006-04-19 13:44:58
ㅇㅣ젠 마음의 정리가 다 되였다니 다행이네요
가는사람 행복하길 축복해주세요 미운사람 떡하나 더 주라구
갈라지구 넘 가까이 사시니 더 힘드신가봐요
글서 난 그냥 갈라지면서 먼곳으로 떠나는것을 선택했어요
그러면 기억지우기에 도움이 되리라 믿어서요
하지만 마음은 생각대루 안되는검니다
기억지우기에도 일정한 시간 수요되는거예요
그냥 생각나두 자신을 넘 질책말아요
시간가느람 점점 희미해 지니깐요
하루빨리 아름다운 사랑하세요
그를 잊을수 있는 제일좋은 약인가 봐요
행복하세요
내꺼야.. · 2006-04-22 05:28:53
힘내라.. 친구야... 많이 아픈걸 아는데...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매일 술먹어두 잊기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많이 나아 질꺼야... 너 , 멋진
여잔거 잊지 말구.... 널보면서 맘 아파 하는 나두 있다는거 잊지말구...
친구야... 힘내... 내일은 보다 낫구... 행복할꺼야.. 사랑해...*징글 스럽지...*
ㅋㅋㅋ
내꺼야.. · 2006-04-22 05:32:05
바바는 내꺼야.. 알찌???? 뺏으면 안돼..... 너 너무 멋진 여자여서 매일 매일 근심한다...
내가 좀 어리버리 하다해서 속타 하지말구.. 시력이 나빠서 그런거라구 생각해주라...
여기다가 글 남기려구 한시간 동안 회원가입했다... 내 잘했지??? 만나면 잘했다구 해라..
그래야 내 사기나 하지.. 그럼 오늘은 이만... -이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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