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하는 말*:*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을 믿는다
또한 수군거리거나 말한다 ..
그의 영혼이 얼마나 시무룩한지
그의 가슴이 얼마나 아프고 시린지
내 알 바 아니라고 비웃듯이 말이다..
마음이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겉으로 보이는 것을 믿을 때
그의 눈이 무엇을 말하는지
들여다 보라고 ..
달콤한 사탕발림에 속지 말고
귀를 열고 들어보라고
속삭이는 것일까 ..?
사람들이
바쁘게 우왕좌왕 걸어갈 때 ..
나도 바삐 걸어서
휩쓸리지 말고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의 문을 열고..
높 푸른 하늘을 날아 보라고
가만히 귀뜸 해 주는 것일까 ..?
편견을 갖기 쉬운 시대에
편견을 버리고 ..
그의 영혼이 시무룩할 때
위로해 주고 ..
그의 가슴이 아프고 시릴 때
감싸주는 ..
그것이 바로
마음이 말하는 것일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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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시무룩할떄 위로해주고 가슴이 아프고 시릴때 감싸준다는...
마음이 하는 말 행동으로 옮기면서 살도록 노력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