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사랑하면 많이 아프다기에 조금만 사랑하려구 자꾸만 너에게로 가는 맘을 잡아본다 ...
언젠가는 헤어질것이라거 알기에 지금부터 이별연습 하면서 하나씩 좋아지는 너를 지워본다 ...
근데 정말 사랑을 잘 모르겠다 ...
다신 만나지 말자고 했는데 그사람의 사고소식 바람에 또다시 참지 못하고 달려갔다 ...
그사람이 아파하는것을 지켜보면서 어떻게 도와주지 못하는 내맘이 더욱 괴로웠다 ...
23살 ... 처음으로 끌리는 남자였다 ...
지울수없는 아픈 상처만 남더라도 한번쯤 사랑해볼가 ...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 ...
하지만 두렵다 .사랑이 점점 깊어져서 나중에는 떠나지 못할가봐 ...
사랑때문에 내 미래는 포기할수 없는 나인데 ...
이제 외국으로 떠나야하는 나인데 ...
하기에 사랑이라는거 아직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데 ... ㅠㅠ
당신이 저라면 사랑뒤에 숨어있는 이별을 알면서도 사랑할것인가요 ? 아님 그냥 더 아프기전에
떠날것인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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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시간이다처리합니다,사랑은바로마음이아프게하고그립게하는게아닙니까?
너무 맘에 와닿는 이야기 네요,
저의 오기전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저는 그때에 제 꿈을 택했죠,아무런 기약도 없이 훌쩍 떠나와버렸어요..
땐 어렸고 날것만 같았거든요 .ㅋㅋㅋ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흘러 온갖소나기 폭풍우 다 맞구 ...
7년이 지난 지금 그사람을 다시 만났답니다,아주 뻔뻔스럽게요,ㅋㅋ
아주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ㅎㅎ
사랑은 밀어쳐버린다구 멀어질수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약속이라두 남기구 떠나오세요...
먼 훗날 후회가 없도록 ...
저의 오기전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저는 그때에 제 꿈을 택했죠,아무런 기약도 없이 훌쩍 떠나와버렸어요..
땐 어렸고 날것만 같았거든요 .ㅋㅋㅋ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흘러 온갖소나기 폭풍우 다 맞구 ...
7년이 지난 지금 그사람을 다시 만났답니다,아주 뻔뻔스럽게요,ㅋㅋ
아주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ㅎㅎ
사랑은 밀어쳐버린다구 멀어질수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약속이라두 남기구 떠나오세요...
먼 훗날 후회가 없도록 ...
님 저하고 같은 상황이네요...
외국으로 가야 할수 밖에 없는 상황...
사랑하지만 이별 할수 밖에 없는 현실...
기다려달라고 하기엔 내가 너무 자사한거 같구
그냥 이 사랑 두고 떠나기엔 아깝기만한...
힘드네요...
외국으로 가야 할수 밖에 없는 상황...
사랑하지만 이별 할수 밖에 없는 현실...
기다려달라고 하기엔 내가 너무 자사한거 같구
그냥 이 사랑 두고 떠나기엔 아깝기만한...
힘드네요...
김경철 님 --- 플 고맙습니다 , 여자들은 쉽게 사랑에 빠지지만 남자들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 때문에 한 사람을 잊는데는 아마 여자들보다는 적게 걸리겠죠 ... 햄카세욤 ... ^^
라벤다 님 --- 이렇게 떠나면 저도 언제 다시 돌아올수 있을지 미지수 거든요 ....
지킬수없는 약속으로 그 사람을 기다리게 할수는 없어요 ...
그사람이 힘든거 원치 않거든요 ....
인연이라면 세상끝에 있다고 할지라도 다시 만날수 있다고 믿어요 ...
그치만 인연이 아니라면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손을 잡을수 없으니까요 ....
님과 님의 사랑은 아마 인연이기에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다시 만나게 됬나봐요 ...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부디 행복하시길 빌어요 ... ^^
하아얀 그리움 님 --- 아깝던 아쉽던 미련이 남든 ... 어차피 떠나야 하는것이기에
저는 있는동안만이라도 잘 해주려구요 ...
저는 제가 꼬옥 ~이루고싶은 꿈이 있기에 사랑때문에 그 꿈을 포기할순 없습니다 ...
저도 그사람에게 그 어떤 약속도 할수 없습니다 ... 기다려달라는 말도 할수 없습니다 .
서로 가야하는 길이 다르기에 어쩔수 없나봅니다 ...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
세상엔 만나서 행복한 사람도 많겠지만 헤여져야 행복한 사람도 있는가 봅니다 ...
님도 부디 행복하시길 ...
사랑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 때문에 한 사람을 잊는데는 아마 여자들보다는 적게 걸리겠죠 ... 햄카세욤 ... ^^
라벤다 님 --- 이렇게 떠나면 저도 언제 다시 돌아올수 있을지 미지수 거든요 ....
지킬수없는 약속으로 그 사람을 기다리게 할수는 없어요 ...
그사람이 힘든거 원치 않거든요 ....
인연이라면 세상끝에 있다고 할지라도 다시 만날수 있다고 믿어요 ...
그치만 인연이 아니라면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손을 잡을수 없으니까요 ....
님과 님의 사랑은 아마 인연이기에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다시 만나게 됬나봐요 ...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부디 행복하시길 빌어요 ... ^^
하아얀 그리움 님 --- 아깝던 아쉽던 미련이 남든 ... 어차피 떠나야 하는것이기에
저는 있는동안만이라도 잘 해주려구요 ...
저는 제가 꼬옥 ~이루고싶은 꿈이 있기에 사랑때문에 그 꿈을 포기할순 없습니다 ...
저도 그사람에게 그 어떤 약속도 할수 없습니다 ... 기다려달라는 말도 할수 없습니다 .
서로 가야하는 길이 다르기에 어쩔수 없나봅니다 ...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
세상엔 만나서 행복한 사람도 많겠지만 헤여져야 행복한 사람도 있는가 봅니다 ...
님도 부디 행복하시길 ...
사랑할거냐 ? 안할거냐?
참고로 뭐든 말해주고 싶지만.......
저도 지금 이별 때문에 마루바닥을 쓸구 다니는 처지여서
뭐라 했음 좋을지 모르겠군요..............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억지부려두 올건오는 법입니다......
참고로 뭐든 말해주고 싶지만.......
저도 지금 이별 때문에 마루바닥을 쓸구 다니는 처지여서
뭐라 했음 좋을지 모르겠군요..............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억지부려두 올건오는 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