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서 미워져요!!

사랑이별 · #20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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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파요 · 2006-04-16 01:18:09 · 조회 232
   *:*보고싶어서 미워져요*;*


                    
   너무 먼곳에 있는것도 아니고
   손내밀면 닿을듯한 곳에 있는데..
   볼수없는 그대..


   미워서 미워지는게 아니라
   보고싶은데 볼수없기에 미워요..
   그대에게 가고싶은 마음 간절한데
   갈수없는 현실이 나를 잡아요..


   그대가 너무 보고싶어 하루가 천년같아요
   이렇게 긴 시간을 혼자 보내는 하루도 미워요..
   그대와 함께한 하루는 십년같이 달콤하지만
   그대없이 보고픈 하루는 백년의 고통이에요..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갈수 있는 마음
   하얀 날개 달아 날려보내요..
   그대가 정녕미워서 미운게 아니라
   너무 보고싶어 미워요..
    

   지금 이라도 가고 싶지만 안타깝기만한
   내 마음을  그댄 아는지요..
   함께할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을 보내요..
   너무 보고 싶어 밉기만한 당신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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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안녕 · 2006-04-16 08:51:29
휴...어쩜 나하고 똑 같지...
너무 보고싶어서 그사람 밉고, 나 자신이 서럽고...ㅠㅠ

그런데 마음이 아파요님
보고싶을때 만나는것이 제일 이상적이지만, 그렇게 할수없다면
님들의 지금 정황에 맞는 다른 사랑표달 방식을 찾아보세요.
절대 님의 마음이 지칠때까지 기다리지 말아요. 많이 위헙하거던요.
홧팅...^^
멧돼지 · 2006-04-16 10:20:47
근데 미워지믄 보고싶지않게돼요,.,허허.농담이구요,

빨리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美人魚8 · 2006-04-16 15:14:14
보고 싶으면 보고싶다고 말을 해요 그냥
버버리속은 난 에미도 모른다는 말도 있잖아요
님이 아무말하지 않구 그냥 기다리면 누가 알아요 님이 뭘 생각하고 있는지...........
지금은 사랑에 남녀차별이 없어요
여자기때문에 먼저 사랑을 고백하면 안된다던가............그런거 없어요
그리구 사랑에는 자존심이 필요없어요
그냥 보고싶다고 그래서 볼러왔다고 님의 마음 그대로 표현해봐요
그렇지 않고 대방은 님의 마음을 알수 없어요
그러다가 대방이 영영 떠나버리면 그때가서 후회하지 말구요
마음이 아파요 · 2006-04-16 15:57:29
안녕님; 나도 만나고 싶어요 그런데 그렇게 안되는걸 어떻해요 ?나도 내 자신이 지칠까봐 무서워요. 풀 고마웠어요.
멧돼지님: 고마워요 풀 ~~~~~~~~~~~노력할게요!!!
美人鱼8님: 말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농담처럼 듣잖아요.그 사람이 아직 내 마음받아들이긴 좀 어렵겠죠 그래서가 아닐가요?
루루 · 2006-04-16 16:02:21
사랑한다면 기다리세요..

그리고 열심히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전화드려요..

사랑을 이루는데는 시간이 필요한거죠..

특히 대방의 맘의 문을 열게 하고 맘을 움직이려면..
루루 · 2006-04-16 16:04:22
전 7개월반만에 사랑을 이루었으니까.

바로 오늘..

그것도 먼거리 사랑을..
마음이 아파요 · 2006-04-16 16:27:29
루루님은 먼거리 사랑이 얼마나 멀어요.나도 지금 먼거리 사랑인데~~~그래서 더욱더 힘들게 느껴져요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고 필요할때 옆에 못있어줘서 내 자신이 더욱더 미워지게 된거죠.이게 사랑인가봐요~~~
하아얀 그리움 · 2006-04-17 13:44:39
마음이 아파요님 글 보면 제 마음 그대로 쓴거 같아요...
슬픔에 잠겨잇는듯한 님의 글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꼭~~꼭~~힘내시구 행복하세요
썰렁~ · 2006-04-17 18:39:39
보고싶어서,,,미워하는거 용서합니다...미워하십쇼..더욱더 사랑하게 될꺼니가...

그리구...그 보구싶은 맘 소중히 여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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