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화장실이 궁금했다...
여동생 미미의 집 장난감 화장실 문
열어 봤다.여동생이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봤다.
커피맛이 궁금했다.밥에 다가 비벼 먹었다
토했다.왝~~
애 낳는 느낌이 궁금했다...
달걀 항문에 끼고 힘줬다 뺐다
동생이 엄마 한테 일러서
빗자루로 두들겨 맞았다.
티비에서 뱀술이 몸에 좋다는 얘기가 나왔다...
아빠를 위해 양주에 놀이터에서
잡은 지렁이 집어넣었다
팬티만 입고 옥상에서 엄마한테 두들겨 맞았다
애낳은 이모가 가슴에 이상한거 대고 누르니
우유가 나왔다.
엄마한테 바나나랑 컵들고 가서 우유 짜달라고 했다
먼지나도록 맞았다
키우던 금붕어중 한마리만 빼고 다 죽었다...
외로와 보여서 냉장고에 있는 굴비
꺼내서 어항에 넣었다.
10분뒤 금붕어는 굴비가 싫은지 자살했다.
만화에서 똥구멍에 펌프질하니깐 몸커지는
고양이 봤다
우리집 개똥 구멍에 빨때 꽂아서 불어봤다.
몸은 안커지고 비명만 질렀다.
*친구 다이어리에 적힌걸 살짝 올렸어요...웃기는 글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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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ㅎㅎㅎ~~
정말 재밌어요~~~
정말 재밌어요~~~
모두 재밋다면 댓어요....
ㅎㅎㅎㅎ 웃기져 글이~~!
ㅎㅎㅎㅎ 웃기져 글이~~!
글쎄요~~~대개 재밌었요!!~
므하하하 웃겨요 진짜~
미치 ~ 대따 웃겨 ~

미치네...
오늘도 덕분에 한번 웃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