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작년 11월말에 사랑하는사람하구 갈라졌습니다.그사람하구 갈라질때는 모르겠던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것을 알았습니다.지금 와서 많이 후회하죠 그때 떠나느 그사람을 잡지못한내가 미워지구 후회되구요.하지만 내가 그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원인이 있었죠 직장없이 그사람 덕분에 거의 반년넘게 살았거든요 떠나는 사람 잡을 체면이 없었습니다.장래 어떻게 될지 그냥 그대로 지내는건지 그사람이 내곁에 있으면 더욱 힘들구 고생을 할것같아서요.지금와서 좋은 직장이 생겼고 그사람을 잊지못해서 그집부모들 반대한다는걸 번연히 알면서 찾아갔었구 욕만 먹구 왔죠 사람이 가볍게 논다구 일년씩이나 데리구 살다가 왜 그렇게 쉽게 내보냈냐구 장난친거라구 실은 그게 아니거든요 제가 변명할래야 변명할 기회도 주질않구요.게다가 그사람이 머라구하는줄 아세요?제가 그집에 찾아가서 그얘가 제때문에 욕먹을가봐 메세지 보냈는데 할말이 없으니 다신 전화 련락하질말자는겁니다.게다가 후에는 그날에 절 시험해볼려햇는데 제가 그메세지 받고 넘 열받아서요 좀 험한 소리 햇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실망했다는겁니다.게다가 집에 부모들 반대하면 자기두 날 다시 사랑할수 없는거랍니다 일년이나 함께 살았는데.제가 이런사람 계속 사랑하는게 옳을가요?여러분들 많은 좋은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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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냥 성의껏 잘 대해주시는거 어떠하세요? 그러다가 그냥 않되면 마음 거두고 사업 잘 하시고요 .
글쎄요 그럴가하구 저도 마음 정리 중입니다
그냥 포기하고픈 마은도 잊고....
그냥 포기하고픈 마은도 잊고....
메신저 할수 잇을가요 cuisunghua@hotmail.com
ㅎㅎㅎ 사랑하는거 죄입니다,,
사랑하는사람은 언제나 마지막까지 힘들고 상하기마련이니깐요,,,
먼저 사랑하지마세요,,,상하기싫으면은
사랑하는사람은 언제나 마지막까지 힘들고 상하기마련이니깐요,,,
먼저 사랑하지마세요,,,상하기싫으면은
아직 사랑이 남아있다고 봐요.
님이 좀만 진지하게 노력하면 좋은 결과 있을것같은데.
스스로 아직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많이 노력해보세요.
님이 좀만 진지하게 노력하면 좋은 결과 있을것같은데.
스스로 아직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많이 노력해보세요.
시간이 모든것을 ~~ 해결하겟지~~
새로운 사랑 하쇼.
새로운 사랑 하쇼.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저두 열심히 노력하구 새로운사랑이 생기면 좋고요 운명에 맡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