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사랑의 기록

사랑이별 · #201878

← 사랑이별

味の素 · 2006-04-14 19:16:37 · 조회 233



넌 누군가를 미친듯

그리워 한적있니?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에

전화만 쳐다본적 있니?

별일없이 누워서

그 사람 생각에 웃다 울며

잠 못이룬적 있니?

술취하면 잊을 수 있을까..

몸을 못 가눌 정도로

술에 취해 본적있니?

아무 의미 없던

둘 사이 일이..

정말이지

하나하나 추억이라서

잊을세라

하나하나 되새기며

기억했던 그런 사람 있었어?

그 사람 아프다는 얘기에

차마 뒤에서 챙겨주지 못하고

그 사람 아픈단 사실에

웃는것도..

밥 먹는것도.. 자는것도..

이유없이 미안해서

내 몸이 더 상해 버릴 정도로

누굴 사랑한적..

넌.. 있니?


너 자신보다 더 소중해서..

정말이지..

다 줄수 있을정도로

아꼈던 사람..

넌 있었니?

결국엔 너 때문에

곤란해 하는 그 사람

표정 하나에..

흐르는 눈물

억지로 닦아내고

아무렇지 않은척

돌아서 줘야만 했던..

그런 사람..

너 한테도 있었니?

난.. 있었어..

난 그런 사람이 있었어..

그래서 나 같이

아팠던 사람들 보면..

알수 있게됐어..

나 같은 상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두가 시간이 지나면

정리를 하고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누군갈 사랑했던

그 따뜻한 눈빛이 남아있어..

너 한테는

그런 눈빛이 보이지 않아..


너도 누군갈 사랑하게 되면..

더 멋진 사람이 될꺼야..

그러길 빌어..

그땐..

내가 널 좋아했던 마음..

너도..

조금은 이해하겠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누가누굴

원망할것도 없지만

서로의 얼굴은 다시볼순없어도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살아가기를 ...

바란다...간절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눈의미 · 2006-04-14 19:29:03
글두 좋구 음악두 좋은데요...

배경이 좀 너무 심하네요...

수정하면 완전 이쁜 글이 될듯..... *^^*
味の素 · 2006-04-14 19:33:26
눈의미님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럼 어떤배경으로 할까요?

혹시 댁에 좋은 배경이 있으면 빌릴수 없을까요?
쟈스민 · 2006-04-14 19:42:48
정말 어떻게 말하지?

사랑하는,사랑햇던 사람들이 가지구,가졋던 그 감정을

넘 섬세하게 써서 정말 ㅎㅎㅎ아픈데는 잇지만 글읽는순간만은

자기마음을 그누가 읽어주기라두 한듯 넘 기뻐요.

자작글이죠?멋잇어요.

저는 님의 훤쓰입니다 ㅎㅎㅎㅎ
쟈스민 · 2006-04-14 19:43:19
글이 잘 안보여요ㅠㅠㅠ
쟈스민 · 2006-04-14 19:43:48
아니 미안 리플이ㅎㅎㅎ
味の素 · 2006-04-14 20:12:16
쟈스민님 들여다보는것만으로도 만족인데 이렇게 많은 글을 써주느라 수고하셧습니다
눈의미 · 2006-04-14 20:15:04
미의소님....

이 배경이 이쁨니다.....

좋았어..굿~~~~~~~~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행복하삼~ *^^*

전 이젠 가봐야겠네요..우리 사랑하는 옵바 만나러..ㅋㅋ
자전거 · 2006-04-14 22:18:24
가슴에 너무 와 닿는 현실적인 글이네요.

이런 글 올린 사람의 마음을 그 누가 알아준다면 ....좋겠어요

미의소님 잘 보구 갑니다

오늘두 좋은하루 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하지 않는다 말해주구싶은 사람이 있음니다.가짜천사2006-04-14 21:4323510
사랑이란???작은행복2006-04-14 21:4223410
*^^*연인이 변하는 3단계 *^^*자전거2006-04-14 20:352472
*^^*남자들이란......자전거2006-04-14 20:0823514
*^^*감기의 사랑*^^*자전거2006-04-14 20:052344
▶ 지독한 사랑의 기록味の素2006-04-14 19:162338
***@@@ 도망치지마...넌 내가 찍었어.. *^^* @@@***눈의미2006-04-14 19:1326316
사랑을 하려면...호박씨2006-04-14 18:2323310
무제Bingo2006-04-14 18:202375
ㅠ.ㅠ 어떡해~눈의미2006-04-14 16:512445
아직도 내심장은 너만을 위해 뛰고있구나...꿈이기를...2006-04-14 15:382343
때때로....*^^*파랑새*^^*2006-04-14 14:272454
슬퍼요 아파요쥬엘리2006-04-14 12:582348
바보의 사랑법冰雨2006-04-14 12:552380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冰雨2006-04-14 12:522510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코카 콜라2006-04-14 08:192463
................내가 너를 만나는것은 ,,,【刃之尊】2006-04-14 07:2125819
할머니와 학생천재신2006-04-14 04:102340
아들의 눈물천재신2006-04-14 04:082330
아내의 빈자리천재신2006-04-14 04:052391
자기야...해ㅂrㄹrㄱi2006-04-14 02:032749
다음 사랑 에게는...보고싶어.너2006-04-14 00:292386
20년만의 진실(부모사랑)적도2006-04-13 23:212393
*..*..아마도 이런게 인연인가 싶은딩 ..*..*넌☞내꼬야^_^2006-04-13 23:022332
나의 둥근사랑Crystal2006-04-13 22:122333
내안의당신은..★우연이아닌우연★2006-04-13 19:482383
너 말고 니 언니녹색추억2006-04-13 12:1943916
회사 안에서 ..ㅉㅉㅉㅉㅉㅉ삶의 의미2006-04-13 12:072451
나만의 그대.~~?멧돼지2006-04-13 11:102359
이 세상의 모든 남녀들에게Sun&海燕2006-04-13 10:482364
← 이전62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