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랑이라는 이 두글자 자체가 아름답다고 봄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모님은 절 이쁘게 낳아 길러주셨고
사랑으로 감싸주며 아껴주었슴다.
딸이라서 언젠가는 시집가면 남의집 식구가 되지만
손끝하나 다칠세라 금이야 옥이야 하며 관심을 쏟아 붓습니다.
나는 왜 부자집 딸로 못태여났을까?
난 왜 tv에 나오는 사람처럼 이쁘지 않을까?
이렇게 엉뚱한 생각으로 부모님 원망했을때
난 참 어리석었습니다.
내가 모든걸 깨달았을때 어머니는 예전과 같지 않게
늙어가고 계십니다...
세월은 내 맘을 헤여려주지도 않고 정처없이 흐르기만 합니다..
어머님,아버님..........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빠샤^^*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모님은 절 이쁘게 낳아 길러주셨고
사랑으로 감싸주며 아껴주었슴다.
딸이라서 언젠가는 시집가면 남의집 식구가 되지만
손끝하나 다칠세라 금이야 옥이야 하며 관심을 쏟아 붓습니다.
나는 왜 부자집 딸로 못태여났을까?
난 왜 tv에 나오는 사람처럼 이쁘지 않을까?
이렇게 엉뚱한 생각으로 부모님 원망했을때
난 참 어리석었습니다.
내가 모든걸 깨달았을때 어머니는 예전과 같지 않게
늙어가고 계십니다...
세월은 내 맘을 헤여려주지도 않고 정처없이 흐르기만 합니다..
어머님,아버님..........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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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어물쩍한 이스리..행복해라으~~~허허~빠디~~
어~~잘해라~~이쁜동생아~~있을때 잘해야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욤...-_-
진정 부모한테 효도하능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달게하네요...
열심히 힘냅시다...아쟈...^^
진정 부모한테 효도하능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달게하네요...
열심히 힘냅시다...아쟈...^^
몸치 이슬이 ,,, 많이 컷구나 ㅎㅎㅎ
헤헤헤 ~~ ~^^~ ~
헤헤헤 ~~ ~^^~ ~

어머니, 아버지 한테 잘해드려야지...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