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사랑이별 · #20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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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 2006-04-12 12:26:18 · 조회 233
저는 사랑이라는 이 두글자 자체가 아름답다고 봄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모님은 절 이쁘게 낳아 길러주셨고

사랑으로 감싸주며 아껴주었슴다.

딸이라서 언젠가는 시집가면 남의집 식구가 되지만

손끝하나 다칠세라 금이야 옥이야 하며 관심을 쏟아 붓습니다.

나는 왜 부자집 딸로 못태여났을까?

난 왜 tv에 나오는 사람처럼 이쁘지 않을까?

이렇게 엉뚱한 생각으로 부모님 원망했을때

난 참 어리석었습니다.

내가 모든걸 깨달았을때 어머니는 예전과 같지 않게

늙어가고 계십니다...

세월은 내 맘을 헤여려주지도 않고 정처없이 흐르기만 합니다..

어머님,아버님..........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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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가짜천사 · 2006-04-12 12:59:06
이슬이 사게 데뷰??.........ㅋ
어머니, 아버지 한테 잘해드려야지...빠샤....
멧돼지 · 2006-04-12 14:16:06
어물쩍한 이스리..행복해라으~~~허허~빠디~~
kenken&&&&&sonw · 2006-04-12 18:10:12
어~~잘해라~~이쁜동생아~~있을때 잘해야지~~
이지연 · 2006-04-12 18:25:59
눈물이 앞을 가리네욤...-_-
진정 부모한테 효도하능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달게하네요...
열심히 힘냅시다...아쟈...^^
『攻心道』 · 2006-04-14 07:03:36
몸치 이슬이 ,,, 많이 컷구나 ㅎㅎㅎ

헤헤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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