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겨울날씨같지 않은
포근함으로 아침을 열어봅니다..
당신의 마음을 가득담은 아침이기도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바보...당신
목이 메이도록 아파하고 사랑하고..
지쳐 쓰러지는 한이 잇더라도 사랑하며 죽어갈
당신의 애틋한 마음이겟조..
사랑의 마음이겟조..
내가 사랑하는 바보..당신..
설령 아파하며 눈물흘려 내몸이 탈진되어
몸을 가눌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내마음은 항상 당신을 위해 남겨놓을께요.
당신에 대한 애절하고..간절한 나의 마음을 행복으로
드릴께요..
사랑하는 바보
사랑하면 모두가 바보가 되어버리조..
바:바라볼수록
보:보고싶은 내사랑......
이렇듯 보면볼수록 빠져버리고 마는 바보가 되어버려요
어쩔수 없는 운명같은 사랑의 바보같아요..
당신과...그리고 나..
어느새 사랑의 바보가 되어버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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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잼잇게 잘쓰시내..요~ㅓㅓㅓㅎㅎ
쑈를 하고 있네,,
아이 말하믄 연애한다는거 몰를가봐,,ㅋㅋㅋ
튀장,, 맞아죽기전에,,ㅋㅋㅋㅋㅋㅋㅋㅋ메롱,,
아이 말하믄 연애한다는거 몰를가봐,,ㅋㅋㅋ
튀장,, 맞아죽기전에,,ㅋㅋㅋㅋㅋㅋㅋㅋ메롱,,
질투 질투 질투 하다가 감댜........ㅋ
넘 부러워...
우리 같은 솔로들은 어떻게 해야지...
휴~~
우리 같은 솔로들은 어떻게 해야지...
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