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은 모두들 날 내버려 두었으면...
비를 맞고 다녀도 이상하게 여기지말길...
큰소리를 쳐도 그냥 못들은척 하길...
내가 기분이 나빠도 그냥 무시해주길....
내가 울어도 보이지 않은것처럼 대해주길...
난 그냥 소리내게 남들 앞에서 울고 싶을뿐이다.
가슴이 답답해서...견딜수가 없어서...
혼자서 누구도 없는 곳을 찾아다니고 또 아무도 없는곳에서만 우는 내 모습이...지겨워서...
아니 내 눈물이 지겨워서...
애써 눈물 감추려는 내가 지겨워서.... 너무나도 싫어서....
비를 맞고 다녀도 이상하게 여기지말길...
큰소리를 쳐도 그냥 못들은척 하길...
내가 기분이 나빠도 그냥 무시해주길....
내가 울어도 보이지 않은것처럼 대해주길...
난 그냥 소리내게 남들 앞에서 울고 싶을뿐이다.
가슴이 답답해서...견딜수가 없어서...
혼자서 누구도 없는 곳을 찾아다니고 또 아무도 없는곳에서만 우는 내 모습이...지겨워서...
아니 내 눈물이 지겨워서...
애써 눈물 감추려는 내가 지겨워서.... 너무나도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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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저도 통곡하고 싶어도 그런 자리 없어서 이불 덮고 조용히 울고 햇엇는데...
병이 되려나봐요...
갑갑해 미치겠어요
병이 되려나봐요...
갑갑해 미치겠어요
조용한 밤에 혼자서 길 걸으면서 엉엉 운적 많았어요.
울고 싶을 때 울어야 맘이 풀리고 힘이 나요.
절망속에서 희망이 생길꺼예요.
울고 싶을 때 울어야 맘이 풀리고 힘이 나요.
절망속에서 희망이 생길꺼예요.

암튼 힘내세요..
오늘만 슬퍼하고 낼부터 기운 팍팍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