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키우는 재미 ㅎㅎ

사랑이별 · #201449

← 사랑이별

홍향란 · 2006-04-10 17:16:22 · 조회 234
두아이가 서로 받겠다고 난리다.

이시간이면 남편이 퇴근후 운동 끝내고 집에온다고

전화 올 시간이다.

그 전화임을 알고 서로 받는다고 한다.


나는 사이좋게 교대로 받으라고

이르고 오늘은 작은아이보고 받으라고 했다.

“아빠세요? 히히히. 네. 지금 들어오신다구요. 히히히.네. 이따가 봐요.”

뭐가 좋은지 연신 히히히 웃다가 전화를 끊는다.

전화를 끊자 마자 부산하다. 스포츠센타에서 집까지 차로 20분 걸리니 그시간에

맞추어 아파트 주차장까지 갈려고 준비중이다.




딸이 둘이다 보니 애교가 많다. 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자식 키우는 보람을 느낀다고 할까~

조금뒤 현관문이 열리고 한명은 양복 상의를 또 한명은 가방을 들고 세부녀가 나란히 들어온
다.

집안이 훤하다.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다. 이래서 자식을 키우나 보다.

세부녀 웃음소리만 들어도 백만장자가 된 것 처럼 행복하다.


====출처 www.lovetome.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美人魚8 · 2006-04-10 17:19:09
ㅋㅋㅋㅋ행복하시겠네요
그런데 자식둘다 몇살이세요??
홍향란 · 2006-04-10 17:21:15
저 나이70년생인데요 ㅋ
美人魚8 · 2006-04-10 17:23:33
아 그래요
그럼 일본온지도 꽤 되였겠네요
그러면 자식들 꽤나 크겠네요
일본에서 아이 키우는거 힘들지 않아요???
홍향란 · 2006-04-10 17:29:04
나이는 비밀로 해야하는데 ㅠㅠ 깜박했네요 ㅋ
꼬부니 · 2006-04-10 19:37:32
<가정,직장,육아>게시판으로 ----->^^
자전거탄 풍경 · 2006-04-11 01:13:05
ㅎㅎ 부러운 웃음밨에 안나와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슬퍼하지마~~ 아프지마!!???2006-04-11 11:132322
사랑하지 않는데..ㅊㅈㄱ2006-04-11 10:102386
보고잇어도 보고싶어..마음이 아파요2006-04-11 09:442384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눈의미2006-04-11 09:142344
@@@... 내가 숨쉬는건 너때문이야 ...@@@눈의미2006-04-11 08:552365
@@@ 처음 그날처럼 @@@눈의미2006-04-11 08:384754
사랑의 길에서 갈팡질팡 하는 저에게 .....????&#65078;&#12579;心碎2006-04-11 03:272355
너한테 중독되구싶다....가짜천사2006-04-11 00:1523411
인연꿈나무2006-04-10 22:452429
이게 대체 뭐가 어떻게 된 일인지... 아휴....자전거탄 풍경2006-04-10 21:0323410
▶ 딸 키우는 재미 ㅎㅎ홍향란2006-04-10 17:162346
3 글자새롬2006-04-10 16:422371
제목없음(누기 달아주소)멧돼지2006-04-10 16:332549
어떤 남자하구 사귀는가.....가짜천사2006-04-10 16:1234415
남자들의 심리란???새롬2006-04-10 14:2436715
사랑이 먼지~~~~아인2006-04-10 14:172329
그를 잊기 위한 첫번째 날이룰수 없는 사랑은 .2006-04-10 11:312358
인생의 답을 찾습니다.(1)???2006-04-10 10:4123315
날고 싶다.호박씨2006-04-10 09:102365
여자들은 어떤 이성을 좋아하는지.....bbb2006-04-09 23:2425214
난 여기만 오면..히나2006-04-09 22:262344
.......@@@ 왜 이렇게 좋을가 @@@.......눈의미2006-04-09 18:272336
너에게...코카 콜라2006-04-09 18:262389
.........@@@@ 책임져주세요~ @@@@................눈의미2006-04-09 17:4934814
눈물이 나의 배신자!!마음이 아파요2006-04-09 15:492877
이렇게 하면 반드시 실패한다..홍향란2006-04-09 15:332352
그냥 심심하루2006-04-09 10:392374
인연천재신2006-04-09 08:272343
사랑의치료법천재신2006-04-09 08:262385
당신이 좋아집니다..천재신2006-04-09 04:462330
← 이전62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