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항창 부모의 사랑을 얻는 나이에 아빠 교통사고로 입원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상황이 좋이 못하여 나조차...전에 보배처럼 여기던 나조차 모른답니다.
매일 기도했습니다.
제발,제발 낮아지기를 바란다고 빌었습니다.
하지만....
12살--항창 부모의 충고를 많이 들어야 할 나이에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믿기지가 않아 집안에 있는 관을 열어 보았습니다.
없었습니다.친척들과 상의한 결과 화장을 한것 같습니다.
울었습니다.아무도 모르게......
엄마가 내가 우는것을 알면 가슴아파할까봐...
강옆에서 하늘과 물어보아도 강과 물어봐도 땅과 물어봐도 아무도 아무도 답해주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엄마는 아빠의 사진을 들고 울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너무도 아퍼서 너무도 아퍼서 집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생각같으면 엄마의 품어서 통곡하며 울고 싶었지만......
엄마가 아파할까봐...
그래서 그때부터 나의 정황을 아는 친구앞에서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뜻이 웃고
항상 맑은 웃음으로...
그래서인지 나의 정황을 아는 사람들은 항상 내가 왜 아빠가 없으면서 왜 저렇게 웃는지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웃음이 아니라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누구도 모르게 ... 아픔니다.
아버지의 상황이 좋이 못하여 나조차...전에 보배처럼 여기던 나조차 모른답니다.
매일 기도했습니다.
제발,제발 낮아지기를 바란다고 빌었습니다.
하지만....
12살--항창 부모의 충고를 많이 들어야 할 나이에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믿기지가 않아 집안에 있는 관을 열어 보았습니다.
없었습니다.친척들과 상의한 결과 화장을 한것 같습니다.
울었습니다.아무도 모르게......
엄마가 내가 우는것을 알면 가슴아파할까봐...
강옆에서 하늘과 물어보아도 강과 물어봐도 땅과 물어봐도 아무도 아무도 답해주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엄마는 아빠의 사진을 들고 울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너무도 아퍼서 너무도 아퍼서 집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생각같으면 엄마의 품어서 통곡하며 울고 싶었지만......
엄마가 아파할까봐...
그래서 그때부터 나의 정황을 아는 친구앞에서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뜻이 웃고
항상 맑은 웃음으로...
그래서인지 나의 정황을 아는 사람들은 항상 내가 왜 아빠가 없으면서 왜 저렇게 웃는지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웃음이 아니라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누구도 모르게 ... 아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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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그 기분 이해가 갑니다.. 힘내세요~
갑자기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인생엔 답이 없습니다.
힘내세요, 세상엔 당신이 젤 불행한것은 아닙니다.
힘내세요, 세상엔 당신이 젤 불행한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불행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보다도 불행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냥 평소에 할수 없는말 여기에서 해보려구요.
저보다도 불행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냥 평소에 할수 없는말 여기에서 해보려구요.
많이 많이 힘내세요,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 행복하게 해 드리세요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 행복하게 해 드리세요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저도 그러려구요.
고생만 하는 울 엄마 이 딸이 잘해줘야죠.
철없던 그때 아무도 해주지 못해서...정말 어머니한테 죄송합니다.
고생만 하는 울 엄마 이 딸이 잘해줘야죠.
철없던 그때 아무도 해주지 못해서...정말 어머니한테 죄송합니다.
참가슴아픈네요!
많이 많이 힘내세요!
인생의 답은 어머니를 행복해드리고
당신도 성숙해지면서 꼭 알게될것이에요!
많이 많이 힘내세요!
인생의 답은 어머니를 행복해드리고
당신도 성숙해지면서 꼭 알게될것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 어머님은 님 같은 따님을 두어서 행복할겁니다.........
아자...............
님 어머님은 님 같은 따님을 두어서 행복할겁니다.........
아자...............
맘이 아려오네요...왼지..눈가에 눈물히.맺히네요..
남일같지않아서..
저두 그럴때가잇엇는데..아ㅃ ㅏ가 너무편찮으셔서..생과사에..엇갈리는..그런
시절있엇는데..ㄷ ㅏ행이도..지금은..건강한 모습으로 제곁에 잇어요..
ㅇ ㅏ마..내상황이..댁처럼 댓더라면..전 그어린나이에..엄마한테 투정두부리구..엄마아마 속태웟을건데..
댁이 차암 대단하신거같네요...12살...차암 어린나인데...
그대단함..그씩씩함..ㅂ ㅓ리지말그여...그보다더..씩씩하고..명랑하게 살아가는모습 ㄱ ㅣ대할게여..비록보지는못할ㅈ ㅣ라도~
세상에 ..행복한 사람만 불행한사람만..잇는게아니란걸..댁두알져?
댁한테 그런 아픔잇으면..언젠가는..남에게 없는...그런 행복이 다가올거에요..
그럼.....힘내시그여.....ㅁ ㅐ일 ㅁ ㅐ일 ..웃는모습으로 아침태양..맞기를..
ㅃ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ㅅ ㅑ~~~~~~~~`
남일같지않아서..
저두 그럴때가잇엇는데..아ㅃ ㅏ가 너무편찮으셔서..생과사에..엇갈리는..그런
시절있엇는데..ㄷ ㅏ행이도..지금은..건강한 모습으로 제곁에 잇어요..
ㅇ ㅏ마..내상황이..댁처럼 댓더라면..전 그어린나이에..엄마한테 투정두부리구..엄마아마 속태웟을건데..
댁이 차암 대단하신거같네요...12살...차암 어린나인데...
그대단함..그씩씩함..ㅂ ㅓ리지말그여...그보다더..씩씩하고..명랑하게 살아가는모습 ㄱ ㅣ대할게여..비록보지는못할ㅈ ㅣ라도~
세상에 ..행복한 사람만 불행한사람만..잇는게아니란걸..댁두알져?
댁한테 그런 아픔잇으면..언젠가는..남에게 없는...그런 행복이 다가올거에요..
그럼.....힘내시그여.....ㅁ ㅐ일 ㅁ ㅐ일 ..웃는모습으로 아침태양..맞기를..
ㅃ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ㅅ ㅑ~~~~~~~~`
너무 맘 아프네요~~
님과같이 불행한 사람들이 많는데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많는데 난 왜서 항상
세상에서 내가 젤루 불행한것만 같죠??
님이 남긴 글을 읽노라니 너무너무 맘 아려와요..
글구 말하구싶어요..
님, 참말루 대단한 사람이라고..
아픈마음 뒤로하고 웃음으로 여러 사람들을 대한다는거
결코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그런 님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밉거든요...
글구 님도 이젠 너무 맘아퍼하지마세요..
누구나 불행이 잇고 행복도 잇고 그런게 인생이거든요..
님이 힘들엇던만큼 꼬옥 님한테 행복이 깃들거에요..
꼬옥~~~
님과같이 불행한 사람들이 많는데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많는데 난 왜서 항상
세상에서 내가 젤루 불행한것만 같죠??
님이 남긴 글을 읽노라니 너무너무 맘 아려와요..
글구 말하구싶어요..
님, 참말루 대단한 사람이라고..
아픈마음 뒤로하고 웃음으로 여러 사람들을 대한다는거
결코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그런 님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밉거든요...
글구 님도 이젠 너무 맘아퍼하지마세요..
누구나 불행이 잇고 행복도 잇고 그런게 인생이거든요..
님이 힘들엇던만큼 꼬옥 님한테 행복이 깃들거에요..
꼬옥~~~
고중때, 철없는 저는 아버지를 잃고
별루 우울한 기색이 없는 애를
양심없는 애라구 울린적 잇어요.
정말 지금생각하면....
지금은 좋은 칭구지만....그때 일 생각날때마다
칭구야,미안해 하구 한마디 하구 싶어요.
별루 우울한 기색이 없는 애를
양심없는 애라구 울린적 잇어요.
정말 지금생각하면....
지금은 좋은 칭구지만....그때 일 생각날때마다
칭구야,미안해 하구 한마디 하구 싶어요.
12살에 벌써 그런 아픔 이겨낼수 있었다니 정말 일찍 철 드셨네요.
그것만으로도 어머니 한테 많이 안위와 믿음을 주었을것이라 생각해요.
마음 아플때도 힘들때도 있겠지만 힘내시고 어머니의 힘이 되여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어머니 한테 많이 안위와 믿음을 주었을것이라 생각해요.
마음 아플때도 힘들때도 있겠지만 힘내시고 어머니의 힘이 되여주세요...^^
슬프면 슬플수록 더 크게 한번 웃어보세요...눈물이 놀라 달아나버리게...
그 어떠한 위안보다 현실적인 충고보다는...
힘내시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스스로도 아시잖아요, 자신이 얼마나 강인한지...
그 어떠한 위안보다 현실적인 충고보다는...
힘내시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스스로도 아시잖아요, 자신이 얼마나 강인한지...
저랑 친한 친구가 중학교때 아버지를 잃었어요.
유치원때부터 줄곧 저랑 함께였던 친구인데.....
어렸을때부터 뭘하나 엄지에 꼽히는애였어요..
하지만 아버지를 잃은후에두 변함없이
밝은모습으로 뭐든지 열심히해가는 그애를 보면
마음이 가벼워질때두 있구 아주 가끔씩은
마음이 아플때두있네요............
유치원때부터 줄곧 저랑 함께였던 친구인데.....
어렸을때부터 뭘하나 엄지에 꼽히는애였어요..
하지만 아버지를 잃은후에두 변함없이
밝은모습으로 뭐든지 열심히해가는 그애를 보면
마음이 가벼워질때두 있구 아주 가끔씩은
마음이 아플때두있네요............
정말 눈물이 나네요. 울고 싶으시면 펑펑 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덜 부겁고 덜 슬플거예요. 난 부모님이 다 계시지만 언젠가는 나이 들면 나를 떠나간다는 생각만해도 남몰래 눈물이 납니다. 강한척 하면서 강하지 안아요. 근데 밝은 성격인가 보네요. 댁은. 부럽다.
슬픈 얘기 이만 하고 남 몰게 아프지 마시구요, 아프면 아프다고 그러세요.
슬픈 얘기 이만 하고 남 몰게 아프지 마시구요, 아프면 아프다고 그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