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 콜라 · 2006-04-09 18:26:14 · 조회 238
당신의 아픔까지도..
내 것인양 받아들이며 살고 싶습니다
당신과의 사랑을..
내 삶의 최고 가치로 인정하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인연을 기다리며..
밤마다 습관처럼 술잔을 기울이는 외로운 내겐,
당신의 따스한 말 한 마디와 눈빛이 내게는 너무 절실했습니다
사랑을 얻기 위해,
이별의 고통을 먼저 받아들여야 한다면..
조금은 두려운 몸짓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당신과 같은 길을 가게됨으로 하여,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숱한 슬픔, 절망 다 받아들여야 할지라도..
한 번뿐인 내 인생 당신과 주인공이 되어..
영화 속의 다정한 연인들처럼 예쁘게 사랑하다 죽는 길을 택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때론,
눈물날 때는 눈물나는 대로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운명적으로 만나야 할 귀한 인연을 받아들이기 위해..
눈물의 무게만큼 성숙해지는 삶의 이치를 가슴으로 뜨겁게 깨닫기도 하겠습니다
왜냐면,
진실된 당신의 마음을 다 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확인도 했습니다
사랑도 느끼기도 했습니다
숱한 그리움 속에서 만난 당신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다 받쳐도,
조금도 지나치거나 아깝지 않다는 걸..
당신에게 확인시켜 주고싶습니다
내 남은 인생을..
오직 당신 한 사람에게만 운명지어지고 싶은 까닭입니다
당신! 정말 많이 사랑햇엇슴니다, 이 말 밖에는...
행복하길 빔니더...그사람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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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