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된 이별

사랑이별 · #20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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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아닌 우연 · 2006-04-08 03:53:55 · 조회 233
인연이 닿지 못한 표징은  결정된 이별이였다구 생각되네요..

사랑에 아파하고 울면서 이별의 쓴맛을 느끼면서 가슴속에

와 닿는 말은 한가지 @정말  사랑했었는데 @일지도 모르죠..

이루지도 못할 허황한 꿈과 욕심때문에 철없는 자존심도 어

느샌가 그 못난 사랑에 무릎을 꾼거 있죠..참 바보같았죠...

그래도 난 그대를 가슴속 깊이 묻은채 사랑해 왔어요...그

사랑에 목매였고 진지했으며 그대미소 하나 얻은것으로

세상만물을 소유한듯이  천진한 아이가 돼버린거죠....

이별이 가져다준 교훈에 참회에 난 그대를 잊으려고 합니다..

더이상 사랑하지 않을려구요..집착의 속박에서 나와 나만의

자유를 향수하려구요..지쳤어요 ..사랑해서  아팠지만

밉지가 않네요...부디 행복하길..너만은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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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도사 · 2006-04-08 07:49:20
이별 또한 사랑의 한 종류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진실한 자신의 마음으로 통하는 열쇠인것입니다. 사랑을 통하여 우리는
자신을 알게 되고, 자신을 알게 됨으로서 보다 적절한 판단을 내릴수가 있죠. ^^

대방을 축복함으로서 자신이 축복받고, 자신이 행복해짐으로서 대방도 행복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해지기에 노력하세요~ 대방이 이렇게 행복하기 원한다는 마음으로
행복해지세요~ ^^
넌☞내꼬야^_^ · 2006-04-09 22:27:22
다른 남자땜에 아파하구 힘들어하는거..
오늘까지만해..
.이제부터 내가 너 행복하게 해줄께...^^
PIAONANXI · 2006-04-10 00:12:02
밉지만 자존심 꺽었다면 사랑해서지요. 그리고 미워 안지죠. 하지만 전 님과 비슷한 상황에 지금 처해 있지만 아직 까지 목이 메여 오구 미워지는데 놓지 못하겠어요
새벽이슬 · 2006-04-10 21:41:52
오늘의 이별은 내일의 더욱 멋진 만남을 위함이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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