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오늘이 왓는데...

사랑이별 · #20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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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향기 · 2006-04-08 01:43:40 · 조회 233
기다리던 오늘이 드디어 왓다,
하고싶은 말 잇엇는데,
꼭 하고싶은 말이엿는데,,

오늘이 오기이전까지 머리속에 수십번을 연습을 해본말인데...
웬지 그냥 묻어두고 싶어진다,
오늘 안하면 다음날은 의미가 없는 말인줄 알면서도...

설마 말한대도 그사람이 들을수 잇을것 같지 않아서,
그냥 접어두는게 낫을상 싶다,
말한대도 별로 바뀌는게 없는 이상,,
맘속으로 말하기로 결정햇다,,, 나만이 들을수 잇게..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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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쟈스민 · 2006-04-08 02:15:24
아주 사랑하는 사람인가봐요ㅎㅎ

다섯글자를 그렇게 가슴두근두근하며

말하는것이 ㅎㅎㅎ

순정이네,부럽당
のろい · 2006-04-08 02:47:04
ネット検索より⇒【人間は行動した後悔よりも行動しなかった後悔の方が強く残る 】

奇跡は、いつもまさかというところで起きる。

みんな知っているはずだが、いつもそのまさかを見逃してしまう。

次は、そのまさかのところで、行動を起こし、すべてを・・・・・ように!

ちなみに、こんなことを言う私も同じく、お互いに・・・・・ょ!
도사 · 2006-04-08 07:54:57
^^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말하지 않더라도 그분과 같이 있어준다면 그 마음이 언어 이상으로 강하게 전달되지
않을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같이 즐겁게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그 사람은 당신을
기억해줄거에요.
가짜천사 · 2006-04-08 10:29:21
용기내서 한번 말해보시지...........
노로이님 말처럼 나두 이전에 좋아했던 사람한테 고백못한걸 후회하구있는데....
글쎄 다시 돌아가두 고백못할거지만.............ㅋ
내사랑내곁에 · 2006-04-09 01:44:33
나두오늘 생일인데,,
내사랑내곁에 · 2006-04-09 02:05:31
말만하는 그런사람은 진정한행복못찾는법이지,,사랑은말로하는거아니구 행동으로하는거래요,,님은혹시,,앞에서 사랑하는남편잇다구햇엇는데 지금은 ,,,,??
그대의 향기 · 2006-04-09 11:57:14
열분, 풀 감사합니다.
기다렷던 그날이 이젠 어제가 됏네요,
맘이 홀가분해지는것 같습니다, 해마다 그랫듯이...
나리꽃 · 2006-04-10 00:16:22
어쩌면 그것이 더 아름 다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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