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요

사랑이별 · #20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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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 2006-04-07 13:33:32 · 조회 253
어제 용기내서  친한 친구한테 고백하엿어요,사귀여 보자고 ,근데 그 사람이 받아드릴수 없다고 하네요,
지나간 제 과거때문에,친한 친구여서 제옆에서 제가 누굴 사귀고 누구와 같이 살앗는지도 잘 알고 잇으니깐요
근데 전 지나간 사랑에 상처가 너무 커서 그사람이 저한테 잘 대해주니 제 상처도 받아드릴거라고 믿엇거든요,어제 그 사람의 대답에 마음이 아파서 가슴이 소리치는거 같습니다,지나간 사랑에 너무 상처받아서 그사람을 만나면서부터  간신히 사랑을 다시 믿게 되엿는데,,,,지나간 제 과거를 받아드리지 못한대요,저 어떻게 하면 조아요,제 과거를 지울수 잇는 약이라도 잇엇으면 조켓어요,,,근데 그사람은 예전과 같이 저한테 잘 대해주고 마음 아파하지 말라고 해요,제가 마음 아파하면 등신이라고 해요,자기같은 속 좁은 사람에 대해 마음아파할 필요가 없다네요,저 어떻게 하면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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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하하 · 2006-04-07 13:34:44
성형수술합소.
seven · 2006-04-07 13:49:13
포기하세요. 그사람은 님을 사랑하지않습니다. 사랑한다면 그어떤 과거도 받아줄거니까.
미나 · 2006-04-07 13:50:49
너무 속상할 필요 없어요! 사람마다 다 과거가 있는거에요 ! 그 사람이 못 받아주는거는 할수 없어요 다른 방법이 없는거에요! 만약 그 사람이 정말로 좋아한다면 그런거 다 어럽다 생각할건데요 그러니까 많이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걸어나가요 옛날일은 지내 갔으니까요 잃어버리고 새로운 사람만나 새로운 생활을 하세요!!더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 기도해줄게요 .................
그럭저럭 · 2006-04-07 13:54:56
저도 SEVEN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과거는 과거일뿐이지 .. 그 사람이 님을 사랑한다면 그 따위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문제는 그 사람이 님한테 마음이 없는거죠.. 저도 내 과거를 다 알고있는 친한 친구랑 사귀고 있어요 저의 과거가 그 남자한테는 큰 상처가 될거라느거 알지만 그래서 저의 남친도 처음에는 많은 고민을 했대요 하지만 결국은 저를 선택을 했구 지금은 행복해요.. 지금은 님도 마음이 몹시 아프겠지만 이겨내세요 그리고 더 좋은 사람 만나기위해 노력해보세요 힘내세요....
비가 · 2006-04-07 13:57:10
과거 받아줄수없다면 사랑안하는건가요?????
전 그렇게 안생각해요
사람마다 다 자신의사유방식이 있거든요
그사람두 독특한 사유있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마음이 넓은사람이라두 넘 뻔한사실앞에선 주저하지 않을까요?????
처지를 바꿔서 그남자가 다른여자하구 살다 님한테 고백함 님은 어떤 심정인지요????
이여가 · 2006-04-07 14:06:13
총적으로 그 사람이 님 한테 사랑의 감정이 없으니 포기하세요.

님은 자사자리하다 보네요. 그 사람한테 사귀여달라고 요구할때 그 사람의 심정 생

각했어요? 자신의 수요만 생각했지요? 자신의 과거를 모르는 남자 찾아 이젠 다신

실패 하지 않게 잘 가꿔나가세요.
꽃사슴 · 2006-04-07 14:55:42
원래 한동네 혼사는 안되는 법이라고 하네요..서로간에 아는것이 너무 많아서..ㅎㅎㅎㅎ

너무 아파마세요.자기만 바르게 살아간다면 더좋은 인연 만날거예요.
하늘이 놀라 · 2006-04-07 17:20:18
사람마다 말은 다 쉽게 해요 ..사랑하면 그 사람의 과거도 다 함께 받아드리면서 사랑하라고..근데요..상대방이 그 사람의 과거가 있다는것만 알고 더 상세하게 모르면 그래도 사랑해서 받아드리겟는데...상세하게 하는 이상 받아드리기 힘들거예요..
글쎄요 다 받아드리는 사람도 있겟지만은요...
친구로 지내세요
그게 더 좋을거예요
항상 자기를 잘 대해주는 친구가 더 영원하니깐요
그대의 향기 · 2006-04-07 20:31:32
님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해서 그사람도 반드시 님을 사랑하게 돼 잇는 법은 없습니다,
살다보면 이런저런 좌절도 겪게 되는거죠,
그 친구가 첨부터 솔직해서 그나마 님한텐 큰 상처가 안된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어설프게 시작햇다가 크게 다칠수도 잇잖아요,
진정 님을 받아줄 수 잇는 사랑이 어디선가 기다릴꺼예요. 힘내세요,
행복하시구요.
ㅇ ㅔ우찌~ㅇ ㅓ무 · 2006-04-07 21:15:00
ㅈ ㅣ금 아픈마음,,,괴롭고 힘든 마음...ㅈ ㅓ알거같습니다..
댁과똑같은 일 겪은건 아니지만...한사람 ㅅ ㅏ랑하는게 ..그사람이 내사람으로 될수없다는게 ..어떤 아픔인지..어떤고통인지..
ㅎ ㅏ지만..향이님...ㅇ ㅏ마 그분과 사랑의 인연은 ㅇ ㅏ닌거 같습니다..구냥 하나님이 맺어준 친구의 인연은 아닐런지...
ㅇ ㅏ마 그분이...향이님을..친구이상으로..생각한거같지않는데요..혹시 그분두 그이상의감정잇엇을지라도...그게 사랑일가요..?
사랑하면 그사람 과거도 받아준단말..전 맞ㄷ ㅏ구생각해요 사람ㅁㅏ다 사고방식 생각한는면이 다를지라도...사랑하면..다아 한마음아닐가요...사랑하면 다아 그사람내사람으로 만들구싶구..함께 맬맬 지내구싶구 그런거아닐가요?
향이님...힘들겟지만..너무 힘들겟지만....그분포기하시는게..구냥 지금처럼 좋은친그로..좋은우정으로 영원하길바랍니다...
그러다ㄱ ㅏ 어느샌가 향이님 앞에도...향이님을 무지 사랑해서 향이님의과거 다 받아줄수 잇는 그런사람 나타나지않을가요 ?
힘ㄴ ㅐ세요...
아직도 난 왜 몰라 · 2006-04-07 23:38:10
받아들이는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매사람마다 과거가 있기는 하지만 당자가 그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현실에는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요,거의 다 포기해요.그런 사람,그런 사람 접수하기도 무서운 일이거든요.저는 그렇게 생각해요.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람이 그의 전부가 되였을때 얼마나 행복하고 기대해야할 사람인지

어쨌던 그 사람의 포기에 대해 그 사람은 바보입니다. 님 자신이 얼마나 좋은지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무튼 행복하세요.
뽀너스777 · 2006-04-08 10:15:00
맞어 그사람은 당신을 좋아하지안아요 뻔한도리잔아요 포기하새요
*^^*파랑새*^^* · 2006-04-10 13:28:07
향이님 너무 맘아퍼하지 마세요.. 그사람이 향이님한테 친구이상의 감정이 아니니까 향이님의 사랑을 받아들일수 없는거에요.. 친구로서는 향이님의 아픔을 감싸주고 그러지만 친구아닌 사람으로는 싫은가봐요~
향이님.. 글구 과거는 누구나 다 있는거에요~ 그누구에게든지 과거는 다 존재하는거거든요.과거를 후회한다고 지워지는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더는 과거는 생각말고 이담을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그친구가 아니라도 다른사람이 필연코 향이님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힘내세요~~
쥬엘리 · 2006-04-13 10:25:25
과거를 지울수 있다면 저도 지우고 싶네요. 지금 이렇게 사는거 넘 힘들어요.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과거는 지울수 없는법. 그러니깐 그냥 편한 친구로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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