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무나도 눈부실때 온종일 멀지 않아도 베고프지 않을때..
세상에 싫어지는 것이 없어질때..
전화기가 예뻐보일때..
그냥 같이 있고 싶을때..
가족이 보이지도 않을때..
소풍가지 전날에 기분이 항상 유지 될때..
무인도에서 둘이서만 살고 싶을때..
밤을 꼬박 세워도 피곤하지 않을때..
너무나도 무언가를 주고 싶을때..
그의 머리카락을 간직하고 싶을때..
그의 향기가 항상곁에 머무는 것 같을때..
슬픈이란 말을 준저히 이해할 수 없을때..
그의 가족들이 너무나도 부러울때..
구속인걸 알면서도 곁에 두고 싶을때..
그의 말투를 어느새 따라 하고 있을때..
세상에 싫어지는 것이 없어질때..
전화기가 예뻐보일때..
그냥 같이 있고 싶을때..
가족이 보이지도 않을때..
소풍가지 전날에 기분이 항상 유지 될때..
무인도에서 둘이서만 살고 싶을때..
밤을 꼬박 세워도 피곤하지 않을때..
너무나도 무언가를 주고 싶을때..
그의 머리카락을 간직하고 싶을때..
그의 향기가 항상곁에 머무는 것 같을때..
슬픈이란 말을 준저히 이해할 수 없을때..
그의 가족들이 너무나도 부러울때..
구속인걸 알면서도 곁에 두고 싶을때..
그의 말투를 어느새 따라 하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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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힘내라 적도~~~ 빠쌰~~~
ㅎㅎ 사랑에 빠졌나 봐요.. 힘 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