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풀잎에 젖어드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너 란화를 사랑하고 싶어
따사로운 햇살에 스며드는
아침이슬 같은
사랑을 하고 싶어
난 너의 가슴에 빠지고 싶은
너의 사랑에 빠지고 싶은
란화를 향한 마음뿐이기에
언제라도 좋아 ```
나 란화와 하나만 될 수 있다면
너의 영혼이 될거야
너에게서 에게서
두 번 다시 나오지 못할지라도
보고싶다 매일봐두
넘 넘 보고싶어 ``
따사로운 햇살처럼
너 란화를 사랑하고 싶어
따사로운 햇살에 스며드는
아침이슬 같은
사랑을 하고 싶어
난 너의 가슴에 빠지고 싶은
너의 사랑에 빠지고 싶은
란화를 향한 마음뿐이기에
언제라도 좋아 ```
나 란화와 하나만 될 수 있다면
너의 영혼이 될거야
너에게서 에게서
두 번 다시 나오지 못할지라도
보고싶다 매일봐두
넘 넘 보고싶어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사랑을 속삭이는 님이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