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좀 긴데 내심하게 들어주세요~~ 그럼 감사하겟습니다...
저에게는 사귄지 4년되는 남친이 있었어요..
제게 너무너무 잘해줫었거든요..
자기가 돈없어 밥먹지못할지언정 저에게만은 항상 이쁜옷 맛있는음식을
사주군 하던 사람이였어요~~
학교두 꽤 멀리 떨어졌는데 거의 맬마다 절 볼러 오군하였어요~~
근데 어느 우연한 기회에 제가 한사람을 알게 되였어요~
우연한 술좌석에서 말이에요~~
제 남친하구는 너무나 다른 스타일이였어요~~
그래서 그날 술도 좀 과하게 마시고 나이트도 가고 암튼 많이 취했었어요~~
그리구나서부터 연락이 된거죠, 그사람하고...
그사람은 원래 턱 보면 좀 바람기가 있는 사람이였어요..
그후부터는 제가 제 남친하구 있는 시간보다는 그사람하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이제 더는 남친에게 거짓말하는것이 힘들어서 말했어요~
다른 사람이 생겻다고..
그렇게 헤여졌어요~ 4년 사귄 남친하고..
그리고 다른 사랑 시작했어요~
원래 남친보다 날 대해주는것이 너무나 못했지만 그래도 마니 좋았어요~
참말로 여자들이란 이상한거에요.
자기를 잘 대해주는 사람보다 그렇게 튕기는 사람이 더 좋나봐요..
그렇게 한 반년후 .
그사람이 불시에 밤중에 제게 전화와서 그냥 갈라지재요 불시에 아무런 징조도 없이 이러는거, 너무 놀랫어요..
생각같아서는 그냥 갈라져버리고싶은데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거에요..
지가뭔데 날 먼저 버려? 여태껏 갖고논거야? 하고 너무너무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연락했어요...
제 일방적으로..
워낙 갈라질때 그사람이 그냥 전화해두 된다고 햇으니까요..
그러다가 결국 다시 사귀게되였어요..
절 잘 대해주는데 저도 그사람이 너무 좋은데
지금 좀 힘들어요..
너무 의심이 많거든요..
제 말은 뭐든지 절대루 믿지 않거든요..
항상 제가 다른 사람을 가만히 만나는건 아닌지..
혹시 다른사람하고 채팅하고있는건 아닌지..
글구 그사람은 제가 예전의 학교때 너무 친햇든 이성친구하고 통화하는것도 허락안해요....
지금 잠시동안 우리 두곳에 갈라져잇거든요,
매일마다 한 10통씩 전화해요~
우리둘다..
그렇게 전화하면 항상 어디야? 뭐하냐? 집이라 하면 혹시 다른데 잇는건 아니냐?하고
항상 물어봐요..
마니 짜증나고 그러는 한편 이렇게 간섭하는것이 행복한 한편도 있어요~~
남자들 간섭이랑 질투도 사랑하는 한개 표현이라잖아요??
그치만 좀 힘들어요...
지금 맘이 너무나 복잡하거든요...
맘조은 여러분..
좀 가르쳐주세요~~
저에게는 사귄지 4년되는 남친이 있었어요..
제게 너무너무 잘해줫었거든요..
자기가 돈없어 밥먹지못할지언정 저에게만은 항상 이쁜옷 맛있는음식을
사주군 하던 사람이였어요~~
학교두 꽤 멀리 떨어졌는데 거의 맬마다 절 볼러 오군하였어요~~
근데 어느 우연한 기회에 제가 한사람을 알게 되였어요~
우연한 술좌석에서 말이에요~~
제 남친하구는 너무나 다른 스타일이였어요~~
그래서 그날 술도 좀 과하게 마시고 나이트도 가고 암튼 많이 취했었어요~~
그리구나서부터 연락이 된거죠, 그사람하고...
그사람은 원래 턱 보면 좀 바람기가 있는 사람이였어요..
그후부터는 제가 제 남친하구 있는 시간보다는 그사람하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이제 더는 남친에게 거짓말하는것이 힘들어서 말했어요~
다른 사람이 생겻다고..
그렇게 헤여졌어요~ 4년 사귄 남친하고..
그리고 다른 사랑 시작했어요~
원래 남친보다 날 대해주는것이 너무나 못했지만 그래도 마니 좋았어요~
참말로 여자들이란 이상한거에요.
자기를 잘 대해주는 사람보다 그렇게 튕기는 사람이 더 좋나봐요..
그렇게 한 반년후 .
그사람이 불시에 밤중에 제게 전화와서 그냥 갈라지재요 불시에 아무런 징조도 없이 이러는거, 너무 놀랫어요..
생각같아서는 그냥 갈라져버리고싶은데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거에요..
지가뭔데 날 먼저 버려? 여태껏 갖고논거야? 하고 너무너무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연락했어요...
제 일방적으로..
워낙 갈라질때 그사람이 그냥 전화해두 된다고 햇으니까요..
그러다가 결국 다시 사귀게되였어요..
절 잘 대해주는데 저도 그사람이 너무 좋은데
지금 좀 힘들어요..
너무 의심이 많거든요..
제 말은 뭐든지 절대루 믿지 않거든요..
항상 제가 다른 사람을 가만히 만나는건 아닌지..
혹시 다른사람하고 채팅하고있는건 아닌지..
글구 그사람은 제가 예전의 학교때 너무 친햇든 이성친구하고 통화하는것도 허락안해요....
지금 잠시동안 우리 두곳에 갈라져잇거든요,
매일마다 한 10통씩 전화해요~
우리둘다..
그렇게 전화하면 항상 어디야? 뭐하냐? 집이라 하면 혹시 다른데 잇는건 아니냐?하고
항상 물어봐요..
마니 짜증나고 그러는 한편 이렇게 간섭하는것이 행복한 한편도 있어요~~
남자들 간섭이랑 질투도 사랑하는 한개 표현이라잖아요??
그치만 좀 힘들어요...
지금 맘이 너무나 복잡하거든요...
맘조은 여러분..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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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비극이다 휴--- 절때로 결과가 없습니다 .
저라도 당신을 밎지않습니다 당신은 배신자 이기떄문에
그리고 저는 절때로 남자친구 있는 여자에게 손을대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비열한 행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放下屠刀立地成佛 阿弥陀佛!!
저라도 당신을 밎지않습니다 당신은 배신자 이기떄문에
그리고 저는 절때로 남자친구 있는 여자에게 손을대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비열한 행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放下屠刀立地成佛 阿弥陀佛!!
자신의 착오를 인식한다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제생각엔 그런 의심병이많은 사람하고는 갈라지는것이 좋다고봅니다.서로의 믿음이없으면 행복하지못하니까..............
저두 의심병있는 남자하군 같이하는거 싫어요
저의 이모는 지금은 60넘어가지만 이모부가 마니 의심병있거든요
지금 생각함 만 진절머리난대요 그케 사는게 징말 싫대요
남자들 의심병 점점 중해만 가요
그러니 잘생각하세요
그냥 님의과거모르는 남자찾아 행복하세요
저의 이모는 지금은 60넘어가지만 이모부가 마니 의심병있거든요
지금 생각함 만 진절머리난대요 그케 사는게 징말 싫대요
남자들 의심병 점점 중해만 가요
그러니 잘생각하세요
그냥 님의과거모르는 남자찾아 행복하세요
미래, 해. 란이 비가님 리플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두 갈라질가하고도 생각 마니 하는데요..
근데요..
저두 그사람 너무 좋아하는것 같거든요...
그렇게 자꾸 간섭하는것도 어찌보믄 일종의
행복같아도 보이구요....
혹시 갈라지고 제가 더 힘들어질가봐 두려워요..
그래서 더 복잡해요~~
저두 갈라질가하고도 생각 마니 하는데요..
근데요..
저두 그사람 너무 좋아하는것 같거든요...
그렇게 자꾸 간섭하는것도 어찌보믄 일종의
행복같아도 보이구요....
혹시 갈라지고 제가 더 힘들어질가봐 두려워요..
그래서 더 복잡해요~~

그남자두 님을 믿지 못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감........
님을 믿게 하도록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