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 사귄지 이년이 거의 되는데 난 아직도 이렇게 갈팡질팡해요.
하지만 여태껏 나만 일방적으로 사귀여왔다고 하는것같아요. 남친은 지금도 나하고 아무것도 얘기하기 싫어해요. 휴일이 언제냐 물어도 그걸 니가 알아 뭐하냐 , 날 좋아해 물어도 전혀. 더욱 기가 막힌건 내가 싫다면서 왜서 여태껏 사귀였냐 하면 누구 너하고 사귀였나 그러고요.
이년이나 기둘렸는데 이제 얼마나 더 기둘려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삼년이 지난 다음 내가 서른 넘고 남친 마흔되는 그 날까지 기둘려야 하는지? 그 때면 한심한 남친 부모 허락해줄껀지?
또 내 전화번호는 차단당했어요. 차단당할 때마다 생각히우는건 친구로 지낼수 있다는 남친이 친구가 되어도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헤어지자 안만나고 그러면 한달되면 보고싶다 찾아와요. 넘 어진 남친이라 독하게 말 뱉어 상처주기 싫어요.
이러다가 헤어지는 날이 가까와 오는것이 아니나 생각하면 남친한테 상처 줄까봐 맘이 아퍼요.
내가 다른 사람과 결혼하여 멀리 떠나갈 때 평생 가슴 아퍼할 남친을 생각하느라면 좀 더 기둘리자 맘도 먹어보지만 ...
날 인젠 잊어라 하면 평생 잊지못하겠다고 잊을수 없다고 해요.한평생 후회할꺼라고 그래요.
남친의 말 한마디에 아주 많이 아퍼요. 하지만 눈빛에서 남친은 날 사랑한다는걸 읽을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고통스러워요.
나한테 맘 없어하는 사람이라면 열두번도 헤어졌겠는데 남친의 사랑이 내 발목을 잡아요.
넘 힘들어서 떠나야겠는데 남친이 날 깨끗이 잊어주고 아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루라도 빨리 남친이 내 맘 깨달아 줬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잘난체하는 사람이 내가 떠난 뒤 아퍼하지 말기를 빌어요.
조금만 힘쓰면 우리도 좋은 결과를 볼텐데 왜서 남자이면서도 그렇게 앞을 보지 못하는지유ㅠㅠ
남친에 대해 많은걸 용서해줄수 있지만 헤어진뒤 후회하는것만 용서할수 없어요. 헤어진것이 남친에게 잘 된 일이라면 난 지금은 아퍼도 이담엔 내가 정말 잘했다 맘 편히 지낼수 있지만 우리의 사랑을 짓밟은 남친이 후회하는 날 있으면 절대 용서못하겠어요. 증오할것 같아요...
남친이 좀 앞을 내다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여태껏 나만 일방적으로 사귀여왔다고 하는것같아요. 남친은 지금도 나하고 아무것도 얘기하기 싫어해요. 휴일이 언제냐 물어도 그걸 니가 알아 뭐하냐 , 날 좋아해 물어도 전혀. 더욱 기가 막힌건 내가 싫다면서 왜서 여태껏 사귀였냐 하면 누구 너하고 사귀였나 그러고요.
이년이나 기둘렸는데 이제 얼마나 더 기둘려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삼년이 지난 다음 내가 서른 넘고 남친 마흔되는 그 날까지 기둘려야 하는지? 그 때면 한심한 남친 부모 허락해줄껀지?
또 내 전화번호는 차단당했어요. 차단당할 때마다 생각히우는건 친구로 지낼수 있다는 남친이 친구가 되어도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헤어지자 안만나고 그러면 한달되면 보고싶다 찾아와요. 넘 어진 남친이라 독하게 말 뱉어 상처주기 싫어요.
이러다가 헤어지는 날이 가까와 오는것이 아니나 생각하면 남친한테 상처 줄까봐 맘이 아퍼요.
내가 다른 사람과 결혼하여 멀리 떠나갈 때 평생 가슴 아퍼할 남친을 생각하느라면 좀 더 기둘리자 맘도 먹어보지만 ...
날 인젠 잊어라 하면 평생 잊지못하겠다고 잊을수 없다고 해요.한평생 후회할꺼라고 그래요.
남친의 말 한마디에 아주 많이 아퍼요. 하지만 눈빛에서 남친은 날 사랑한다는걸 읽을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고통스러워요.
나한테 맘 없어하는 사람이라면 열두번도 헤어졌겠는데 남친의 사랑이 내 발목을 잡아요.
넘 힘들어서 떠나야겠는데 남친이 날 깨끗이 잊어주고 아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루라도 빨리 남친이 내 맘 깨달아 줬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잘난체하는 사람이 내가 떠난 뒤 아퍼하지 말기를 빌어요.
조금만 힘쓰면 우리도 좋은 결과를 볼텐데 왜서 남자이면서도 그렇게 앞을 보지 못하는지유ㅠㅠ
남친에 대해 많은걸 용서해줄수 있지만 헤어진뒤 후회하는것만 용서할수 없어요. 헤어진것이 남친에게 잘 된 일이라면 난 지금은 아퍼도 이담엔 내가 정말 잘했다 맘 편히 지낼수 있지만 우리의 사랑을 짓밟은 남친이 후회하는 날 있으면 절대 용서못하겠어요. 증오할것 같아요...
남친이 좀 앞을 내다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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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님의 문장에 이해가 안가요~
남친이 님을 사랑한다면 혹시 표현력이 적어서 표현하기 힘든다해도
전화까지 차단한다는건 너무 이해안가요.
그래도 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면 님은 넘 어리석은것 같아요.
제 3자로선 이해하기 힘든면이 많은것이 사랑이라하지만
우선 님 자신이 사랑이 무엇이고 행복이 무엇인가를 이해한다음
헤여지던지 기달이던지 하였으면 더욱 좋을것 같은데요.
남친이 님을 사랑한다면 혹시 표현력이 적어서 표현하기 힘든다해도
전화까지 차단한다는건 너무 이해안가요.
그래도 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면 님은 넘 어리석은것 같아요.
제 3자로선 이해하기 힘든면이 많은것이 사랑이라하지만
우선 님 자신이 사랑이 무엇이고 행복이 무엇인가를 이해한다음
헤여지던지 기달이던지 하였으면 더욱 좋을것 같은데요.
님의 남친 지금 사귈때 맨날 보고도 또 보고싶고 좋은말만 다 골라해도 모자랄 판에 이렇게 님한테 상처주는거 제 3자인 제 입장에서 볼땐 사랑아니라고 생각해요. 말로 표현할줄 모르면 행동으로 표현하든가 마음으로 표현하든가 해야할거 아닙니까. 결혼하면 님 더 . 아플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새로운 사랑 만나면 지난 사랑 깡그리 잊어버리는게 여자잖아요.새로운 사랑 만나 행복하게 사셨으면 하는 맘임니다.
언제나 남친의 말에 상처입어요. 맘과 행동에 감동받어요. 간혹 행동에도 상처받긴 하지만...그래도 말 한마디에 ...
남친은 부모땜에 결혼못해주는것땜에 나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것땜에 정을 떼어놓으려고 이러고 있지만 내가 사랑 내놓고 뭘 바라는것 있겠어요?
일하고 지쳐서 내가 찾아가면 시끄러워하는것도 알지만 그렇다고 한달에 한번씩 남친 보러 올때까지 앉아서 기둘릴수도 없는거잖어요.
지쳤어요... 떠날 날도 멀지 않을지...
남친은 부모땜에 결혼못해주는것땜에 나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것땜에 정을 떼어놓으려고 이러고 있지만 내가 사랑 내놓고 뭘 바라는것 있겠어요?
일하고 지쳐서 내가 찾아가면 시끄러워하는것도 알지만 그렇다고 한달에 한번씩 남친 보러 올때까지 앉아서 기둘릴수도 없는거잖어요.
지쳤어요... 떠날 날도 멀지 않을지...
저의 남친이였던 사람이랑..넘 같아요....근데요..님은 적어두 남친이 자신을 사랑하구있다는걸...눈빛에서 읽을수 있는 거잖아요....근데...난 아니였어요...너무나도 냉담한 사람이라...나 나름대로 행복을 찾구 좋아했었나바요...넘 지쳐서..넘아파서...넘힘들어서...그사람하구 헤여졌어요...차가운 눈물님~더이상 아픈사랑하지 말기 바래요..사랑이란게 먼지..진짜~사람을 힘들구 아프게 하드라구요..님두 자신이 후회하지않을 길을택하세요...부디~~행복해지길 바래요...힘내세요..삶에 사랑이 전부인건 아니니깐요...화이팅~
두사람 인연이 ?????
부모님들은 왜 반대하는지요?어떠한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남자가 확실하면 두사람은 가능하다고 봐요.
그리고 혹시 남친이 B형 아닌가?는 생각도 듭니다.
부모님들은 왜 반대하는지요?어떠한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남자가 확실하면 두사람은 가능하다고 봐요.
그리고 혹시 남친이 B형 아닌가?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 만나세요!
이건 표현력이 차한 거랑 틀려요!
이건 표현력이 차한 거랑 틀려요!
참 이 상 해, 이런일도있나, 그사람과 똑똑히 물어 봐 요,
1-감정은있다
2-사랑은 하지 않는다
3-마음이 약하다
4-님과의 생활에 습관이 되였다
2-사랑은 하지 않는다
3-마음이 약하다
4-님과의 생활에 습관이 되였다

두 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