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을 하고 싶지 않아요.....

사랑이별 · #200548

← 사랑이별

雪夜 · 2006-03-31 10:45:29 · 조회 284
  왜 이럴가요?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사랑에 대한 마음이 식어가는 것 같네요...
남자들을 믿지 못하겠어요....이제는 사랑하고 싶지도 않고, 그 사랑이 더 귀찮게 여겨지는것...
이러면 안되는 데 하면서도 권태 비슷한 느낌이 자주 들어요....
  다시 태여난다면 다시는 사랑 때문에 서두르지도 않고, 사랑때문에 울지도 않을 거에요....
  다시 태여나면  다시 그 사람이랑 인연이 되어달라는 말도 믿지 않을 거에요....
  ㅠㅠ............................
  왜 이렇게 사랑에 자신이 없을가요?.................. 사랑하고 계시는 분들도 저와 같은 분들 계시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개미 · 2006-03-31 11:07:51
그게 정상입니다.
인연이 아니라서 그럴수도 있죠.
허나 자신이 없다는것은 아닙니다.
좀 피곤해서 그렇다고 보는데 한동안은 쉬세요.
그리고 앞을 내다보세요.
태양을 등지면 그림자가 내 앞에 서 있지만
태양을 향하면 그림자가 내 뒤에 있을게 아닙니까?
행복하세요~
나비룸 · 2006-03-31 11:20:06
때론...그럴때가 많아요...나두~~
이게 사랑에 자신없다는 표현일까..두려움이라구 할까...
쉽게 자신의 감정을 줄수가 없네요..이젠...
쒜예님~넘 고민하지 마시구요...때가되면 머든 다~잘될거에요...
좋은 인연있길...사랑에 자신가지세요...아자~~
☆*하나*☆ · 2006-03-31 15:19:28
힘네세요 .그래도 언젠가 다시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다시 마음을 활짝 열어 받아 들일겁니다 .아직 운명중의 그분 나타나지 않았을 뿐이래요 .
진실로~~ · 2006-03-31 17:33:12
행복하라구 사랑햇는데 왜 이렇게 힘드는지요.
나두 요쯤 쉐예님 처럼 많이 피곤하구 지쳐가는것 같에요.
그리두 사랑하니깐...나비룸님 말씀 그대로 때가됨녀 머든 다 잘될거예요..
같이 힘냅시다..
가짜천사 · 2006-03-31 19:58:02
소금 넘 많이 먹어서 그렇숨다..........
그래두 희망 버리지 말구 화이팅...............
z4티파니 · 2006-03-31 20:15:05
사랑할만한 사람 아직 안나타나서 그래요..
아무리 인젠 사랑 못믿겟다 해도 진짜 마음이 가는 사람 만나면
다시 흔들리는게 사람 마음이거든요,.,,,
사랑은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가냐하는게 문제죠...
雪夜 · 2006-03-31 23:47:04
여러분들 조언 잘 듣고 갑니다.....
티파님 말씀 맞는거 같애여.... 하지만 맘이 가는 사람은 없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서로의 마음이 어긋난 것 같은 느낌...
깊은 밤, 못하는 술 한병 다 마셔도 그 아픔은 가셔지지 않네요... 조언 고맙습니다....
기쁨과슬픔 · 2006-04-01 00:37:23
기나긴 인생 사랑 없이 산다는건 너무 불행하구 외로운 일임다...

사랑할 가치가 있는 사람을 만나서 다시 좋은 사랑하길...바람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넘 보고싶어 미치겠어보고싶은☞너2006-03-31 21:312678
정말로 사랑하는지 확인할려면......하얀겨울2006-03-31 12:2668621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발가락2006-03-31 12:252362
▶ 이젠 사랑을 하고 싶지 않아요.....雪夜2006-03-31 10:452848
아픈데...말할수가없네요..나비룸2006-03-31 10:0330913
저의 아이디(초불잔Sun-Asp)뢰봉2006-03-31 02:142342
그리움...........한주연2006-03-31 02:022373
그리움 ~선연2006-03-31 01:412331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천재신2006-03-31 01:212331
사랑의 향기 ...천재신2006-03-31 01:162331
세상 에서 가장 행복 할때에는천재신2006-03-31 01:152344
이런 여자가 있습니다맨땅에빠디2006-03-30 22:0648913
그대는 바람Bingo2006-03-30 21:052445
이럴땐 어떻게 해야해요?강아지2006-03-30 21:022364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걸 가요?혜수2006-03-30 16:2529912
마음을 다스리는 글 ^^발가락2006-03-30 10:132375
사랑과우정발가락2006-03-30 09:422364
♡ 홀로피지 않는 꽃..♡천재신2006-03-30 03:212360
♡ 눈 시리도록 보고픈 사람 ♡천재신2006-03-30 03:202391
♣ 행복이란 ……―♡천재신2006-03-30 03:192340
그렇게 사람 맘 울리는 그대 맘은 편안할까?눈꽃송이2006-03-30 00:0727710
여우 사이hellofox2006-03-29 23:362360
행복을 믿으세요hellofox2006-03-29 23:192332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아인이2006-03-29 20:4125712
여자는아인이2006-03-29 20:322339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 받는 사람의 차이아인이2006-03-29 20:152499
사랑하는 사람이 잇다는건 참 좋은일이덩보고싶은☞너2006-03-29 18:592422
그사람이 넘 보고싶어지네요보고싶은☞너2006-03-29 18:372373
열아홉가지 사랑 이야기raion2006-03-29 15:352363
爱一个人要。。。눈 안개2006-03-29 14:402732
← 이전62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