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잘못???*HTML형식ㅋㅋ*

사랑이별 · #20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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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 2006-03-28 05:18:45 · 조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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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누구의 잘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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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에는  또 불면증에 걸린것 같네요,,눈은 아픈데 잠은 안오고,,,,
그래서  이럭저럭 하다가  한친구의 일기장에서 이런이야기를 보고  저도 혼자서 생각하다가 쉼터 회원님들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글을 한번 올리겟습니다

한 남자 대학생하고 한 여자 대학생이 있었다 .  같은 대학이였으면 두사람다 학교에서도 뛰여난  성적이였다, 남자의 성격은 외성적이고 여자의 성격은 남자하고는 반대였다, 그러나 남자의 주동적인 행동에서 두사람은 어느사이에 연인 사이로 되였다,그리고 어느덧 학교를 졸업하게되고  여자는 우월한 성적으로 북겨에 있는 외국기업에서취직하게 되였고, 남자도 여친못지않게 북경시 정부기관에서 취직하게 되였다, 동창생들도 부러워할정도로 두 사람은 행복했었고 어느덧 결혼하고 딸애도 낳았다,

그러나 남편은 정부기관이였기 때문에 밖에서 접대가 많아졌고 종종의 이유로 남편은 밖에 여자가 생기게 되였다, 그것도  XX나라의 여자였다, 밖에 여자가 생긴 그날부터 남자는 집에 잘 돌아오지 않고  집에와도 이전처럼 따듯하게 안해를 대할지언정  욕하고 심지어 때리기 까지 했다, 그러나 안해는 너무도 너무도 남편을 사랑하기에 참고 있었을 뿐이였다,  시간이 지나서 xx나라의 여자는 여러가지이유로 XX나라로 돌아가게되였다,
안해는 너무도 기뻐서 이전보다도 더 남편을 사랑했으나   남편은 또 밖에 여자가 생겼다,  어느날 늦게 집에 돌아온 남편을 보고  안해는  지금 밖에여자하고 헤여져달라고 했다,그러자  남편은 또 안해를  때리였다.
안해는 울면서  침대에 자러 갔다,  그러나  안해는  도저히 잠들수가 없어 침대에서 부스럭부스럭 하는중 잠든 남편을 깨워버렸다. 화난 남편은 주방에서  사시미용칼을 들고 안해 한테와서  조용히 자지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했다,바로이때   남편의 발은 뭔가에 걸려서 넘어지는데 칼이  안해가 있는 침대 쪽으로 날아가 버렸다 , 안해는 그 칼을 쥐고 남편을  한칼 한칼  찍기 시작했다.  안해는 도중에남편보고 이렇게 되니까 후회되니?라고 묻자 남편은 후회된다고 했다 .   어느새 남편은 반응이 없어다, 안해는 불을켜는 순간 남편을 보고 놀랐다, 안해는 자기의 남편을 되찾으려고  구급차를 불렀으나  모든게 다 늦었을 뿐이다,
이렇게 되서 안해는  감옥으로 들어갔다    

화목하던한개가정이 그냥 담배연기처럼  사라졌다, 그러나 지금 제일 불쌍한 자는  딸이였다,

이상!  
좀 보기 힘든 부분도 있으시다해도 돌은 던지지 마세요!
이 부부의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편의 잘못?여자의 잘못?

그럼 많은 리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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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글의 저작자이거나  이 문장하고 관련있는 분들이 보시면 많은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돈이 없으니까 법에 고소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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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짱구 · 2006-03-28 05:39:33
그럼 제가 쓴글이니 제가 일빠로 저의 생각을 남기겠습니다

曾经 有一段真正的爱情摆在 我面前
但 我没有珍惜它
等到了 失去的时候才后悔莫及
尘世间 就痛苦的莫过于此
如果 上天给我 个机会
再来 一次的话
我会跟那个女孩子说 我爱她
如果 把这个爱 非要 加上期限的话
我希望是。。。1万年

电影-大话西游之中 周星驰的一部分对白
전슬기 · 2006-03-28 11:51:29
제발 부탇 드려도 저는 냉정 한 사람이니까, 저는 고소 하겠습니다 ...... 그럼 오늘 부터 짱구님의 알바비 절반은 나꺼 입니다 ... ㅎㅎ 너무 했나ㅓ??
그래도 할수 없습니다
짱구 · 2006-03-28 19:17:58
전슬기 님 리풀 감사합니다

저 요사이에 알하 휴식중이니까 알바비 절반말고 저의 마음을 절 반드릴께요
아니 절반이아니고 전부 다 드릴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

불쌍한 유학생을 한번 봐주세요,
아인이 · 2006-03-28 19:31:38
짱구님 ... 마음 주시는건 고맙게 생각 하지만 ..저는 그 마음이 아직까지는 필요가 없는거 같네요 .. 그러니까 그냥 돈으로 결산 해주시는게 .. 좋은데요 ㅋㅋㅋ
짱구 · 2006-03-28 19:34:31
아무리 생각해봐도 돈은 없습니다

그냥 마음 드릴께요,

받아주세요,,,,

제가 노예가 되여드리겠습니다
아인이 · 2006-03-28 19:37:05
짱구님 ... 아니요 ... 저는 마음은 정말 정마로 필요가 없답니다 ...그러니까 한 10년기간을 드릴께요 돈으로 해결 하세요
짱구 · 2006-03-28 19:42:13
10년후에 어디가서 아인님을 찾으시라구요,,,,,,,,,,,

저의 마음을 받으신다면 10후에 돈도 받고 마음도 가지고

일석이조 *一石二鸟*이 잖습니까

왜서 큰것을 모르고 작은것때문에 큰것을 버리려고 하시는지 ..
아인이 · 2006-03-28 20:16:48
싫답니다... 어떤때는 돈 보다 마음이 저 한테는 더 부 담이거든요 ... 그러니까 저는 많은 리익을 않 기다리구,,, 그냥 작은 리익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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