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사랑게시판에 발을 붙혔다...
오늘 우연히 누군가의 글을 읽게 되였다..
때로는 슬픈 맘으로..
때로는 희미해지는 눈을 비비벼가며 ..
때로는 저두 모르게 야릇한 미소를 지으면서...
그렇게 한편 두편 많고도 많은 글을 다 읽어내려갔다...
그의 글재주에 탄복하면서...
그의 힘든 사랑에 같이 아파하면서...
그의 사랑 받는 그녀를 부러워하면서.....
그렇게 그가 쓴 글에 취해서 시간을 보냈다....
벌써 새벽 한시..........
아직도 글의 여운이 내 맘속에 깊이깊이 남는다....
근데 인젠 꽤 오래 들리지 않은 모양이다....
그냥 그게 끝이였는지...
더이상은 그 사람의 글을 볼수가 없는건지....
이제서야 그가 쓴 글을 읽은게 너무나 아쉽구.,,
늦게 나마 하나하나 달아준 댓글 그 사람은 볼수가 있을런지...
조금은 마음이 아프다...
여자의 약한 맘때문에 아프기도 하겠지만...
그동안 힘들게 지냈던 그 사람때문에 더 아픈건가보다....
오늘 우연히 누군가의 글을 읽게 되였다..
때로는 슬픈 맘으로..
때로는 희미해지는 눈을 비비벼가며 ..
때로는 저두 모르게 야릇한 미소를 지으면서...
그렇게 한편 두편 많고도 많은 글을 다 읽어내려갔다...
그의 글재주에 탄복하면서...
그의 힘든 사랑에 같이 아파하면서...
그의 사랑 받는 그녀를 부러워하면서.....
그렇게 그가 쓴 글에 취해서 시간을 보냈다....
벌써 새벽 한시..........
아직도 글의 여운이 내 맘속에 깊이깊이 남는다....
근데 인젠 꽤 오래 들리지 않은 모양이다....
그냥 그게 끝이였는지...
더이상은 그 사람의 글을 볼수가 없는건지....
이제서야 그가 쓴 글을 읽은게 너무나 아쉽구.,,
늦게 나마 하나하나 달아준 댓글 그 사람은 볼수가 있을런지...
조금은 마음이 아프다...
여자의 약한 맘때문에 아프기도 하겠지만...
그동안 힘들게 지냈던 그 사람때문에 더 아픈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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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이미 그사람을 맘에 둔거 같은데 여친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시고 없다면 대담하게 한번 고백해보시죠 혹시 운명의 만남이 될지도 모르니깐 그럼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