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소개로 알게된 한 남자애가 있었다...첫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이사람과 사귀도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사귀자는 말도 없고 아무런 행동도 없었다...아.....우리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는것으로 생각하고 그런 마음이 아프다는 심정도 아니였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지나가는 2주후 만에 나에게는 메세지가 들어왔다.전화번호가 뜨다보니 누군지는 몰랐었다..하지만 나를 알고 있는것으로 쓴 내용이였기에...후에 알고보니 그 사람이였었다...
그의 메세지가 온 그 날부터 우리는 사랑보다 가까운 우정도 아닌 사이로 지금까지 사귀고 있었다...같이 밥도 먹고 하면서 ...그의 친구도 만나보고 같이 놀고 했었다.
이렇게 오락까락한 사이로 지내다 보니...나의 마음도 딱히 그를 좋아한다고 확신을 할수가 없었다.하지만 무엇을 하든간에 첫번째로 생각난것이 바로 그사람이 였었다...이것이 사랑인것이 아닐까 하지만...그 와 만나면 아직도 아니다...라는 감각이 들고 한다...
왜서 이럴까?그의 친구의 말에서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하지만 그는 나에게 아무런 행동도 없었다.
우리는 이렇게 시작도 없이...이런사이로 지내고 말것인가...아니면 언젠가 진정한 시이로서 행복하게 시귈것인가....
마음만 불안해지더니 더이상 버틸수도 없을껏 같았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지나가는 2주후 만에 나에게는 메세지가 들어왔다.전화번호가 뜨다보니 누군지는 몰랐었다..하지만 나를 알고 있는것으로 쓴 내용이였기에...후에 알고보니 그 사람이였었다...
그의 메세지가 온 그 날부터 우리는 사랑보다 가까운 우정도 아닌 사이로 지금까지 사귀고 있었다...같이 밥도 먹고 하면서 ...그의 친구도 만나보고 같이 놀고 했었다.
이렇게 오락까락한 사이로 지내다 보니...나의 마음도 딱히 그를 좋아한다고 확신을 할수가 없었다.하지만 무엇을 하든간에 첫번째로 생각난것이 바로 그사람이 였었다...이것이 사랑인것이 아닐까 하지만...그 와 만나면 아직도 아니다...라는 감각이 들고 한다...
왜서 이럴까?그의 친구의 말에서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하지만 그는 나에게 아무런 행동도 없었다.
우리는 이렇게 시작도 없이...이런사이로 지내고 말것인가...아니면 언젠가 진정한 시이로서 행복하게 시귈것인가....
마음만 불안해지더니 더이상 버틸수도 없을껏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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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빈눈님... 그 남자분 좋아하는것 맞네요...뭐...ㅎㅎㅎㅎ
그렇잖으면..어떻게..그의 친구랑과 같이 만나는 자리까지 불러요..ㅎㅎㅎ
힘내세요...빈눈님....
그렇잖으면..어떻게..그의 친구랑과 같이 만나는 자리까지 불러요..ㅎㅎㅎ
힘내세요...빈눈님....

빈눈씨는 밥먹구 배부르면 배부르다구하는 자기감각을 말할때도 이렇게 크게 고민하세요?사람이 사는게 로실하게 삽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