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한번에 쭈~욱 읽어봤습니다.
왜서 그렇게 맞으며 살죠?
갈라지자구 때린다구 그것이 갈라지기 싫어서일까요?
님 솔직히 참으로 바보네요
맞는것에조차 좋은 환상을 갖고 있으니.............
님 처지 참으로 안됐네요
같은 여자로서 동정이 많이 갑니다.
나는 님이라면 언녕 그 사람 버리고 갔을꺼예요
애기가 생겼어요?
그 사람한테 미련이구 뭐구 다 버릴수 있게 애기 떼여버리세요
그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서 그 애를 키운다면
그 애가 받는 상처 생각해 보았나요?
아이들은 보통 폭력적인 아빠를 보면서 폭력을 배워가는데.....
그리고 항상 눈물속에서 맞는 엄마를 보면서 속이 한줌만해서 살아갈수도 있구요
기분이 나뻤다면 죄송합니다.
그 남자 버려두 이후에 그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 생길수 있습니다.
지금 잠시 힘든것을 선택할래요?
아님 일생동안 힘들면서 살것을 선택할래요?
혼자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왜서 그렇게 맞으며 살죠?
갈라지자구 때린다구 그것이 갈라지기 싫어서일까요?
님 솔직히 참으로 바보네요
맞는것에조차 좋은 환상을 갖고 있으니.............
님 처지 참으로 안됐네요
같은 여자로서 동정이 많이 갑니다.
나는 님이라면 언녕 그 사람 버리고 갔을꺼예요
애기가 생겼어요?
그 사람한테 미련이구 뭐구 다 버릴수 있게 애기 떼여버리세요
그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서 그 애를 키운다면
그 애가 받는 상처 생각해 보았나요?
아이들은 보통 폭력적인 아빠를 보면서 폭력을 배워가는데.....
그리고 항상 눈물속에서 맞는 엄마를 보면서 속이 한줌만해서 살아갈수도 있구요
기분이 나뻤다면 죄송합니다.
그 남자 버려두 이후에 그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 생길수 있습니다.
지금 잠시 힘든것을 선택할래요?
아님 일생동안 힘들면서 살것을 선택할래요?
혼자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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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녹색장미님의 말이 맞아요.
지나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은거죠.
그러니 잘 선택해요.
지나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은거죠.
그러니 잘 선택해요.
아니요 괜찮아요 저두요 녹생장미말이 맞는거 다 알고 있어요
나도 남의 일이라면은 그렇게 말할수 있었을거 같아요 쉽게..................
기실 나 그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거든요...........
헌데 막상 일이 나한테 발생하니 어쩔수 없어요
인젠 한달두달도 아닌 아기을 어떡게 떼요 던져요
감사해요 그렇게라도 말을 해줘서...............
나 바보죠????????????진짜 많이 사랑했었는데
나 지금까지 처음으로 한사람을 이렇게 사랑했었는데..............첫사랑은 아니지만은.....
나도 남의 일이라면은 그렇게 말할수 있었을거 같아요 쉽게..................
기실 나 그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거든요...........
헌데 막상 일이 나한테 발생하니 어쩔수 없어요
인젠 한달두달도 아닌 아기을 어떡게 떼요 던져요
감사해요 그렇게라도 말을 해줘서...............
나 바보죠????????????진짜 많이 사랑했었는데
나 지금까지 처음으로 한사람을 이렇게 사랑했었는데..............첫사랑은 아니지만은.....
내 말이 과격하게 나가지만 량해합소
남자한테 맞아서 아 떨어지기보다
갈라질 결심이 섰다면 그냥 지워버리는게 좋을것같은데....
남자한테 맞아서 아 떨어지기보다
갈라질 결심이 섰다면 그냥 지워버리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늠이 재간이 이만아니구 3만인메그나....ㅎㅎㅎ

보구 기분 나쁘다면 내가 삭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