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터넷으론 사랑을 절때 않할거라고 믿었는데...우연하게 찾아온 사랑에 그만 포로가 되여버렷어요.
그러고 그 스쳐지나간 사랑의 흔적이 남아서 아직두 마음알이 하고있거든요.
아주 짧은 허공중에 걸린 그런 만남이엿지만 그~사람의 마음에서 풍겨나오는 순수한 인정에 내가 녹아버렷어요.(아프지마라.건강해라.자신을 잘 챙겨줘라.좋은걸 많히 먹야된다.나를 믿어주라.)하는 관심섞인 말에
처음엔 내가 냉정하게 대해줫지만 한결같은 그 사람의 마음은 여전햇어요.
처음으로 느껴지는 한~남자의마음 ..그 기분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내 마음을 보여줄수가 없었어요.
그~사람은 지금 일본에서 유학생활하고있는 의과학생이구요.나는 중국에서 평범한 직장일을맡아하는 보통여자. 정말 말도 않되는 사이이죠.
비교할수없는 문화차이,가난한 나에대한 모든것을 토로해 놓았을때 그~사람은 나보고 (我不在乎 )라고 얘기 해줫거든요.그~한마디 말이 너무 고마웟던거있죠.그때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각을 24년 살아와서 처음으로 남인 한 남자에서 느껴졋거든요.나보단 두살위인 오빠엿지만 그땐 훨씬 커보엿거든요.별로크지않은 키에 깨끗하고 착한외모.단정한 양복차림.
내~마음을 사로잡게 햇거든요.더우기...몇년동안 나의 꿈을 찾아주던 검은 양복입고 등만보여주던 그 분과 너무 닮은 감각을 줘서 내가 더 끌려가게 됫어요.나보다 내 마음이 앞서서 가더라구요.
하지만 이루어 질수없는 사랑 이여서...나는 이별을 선택해야만 햇거든요.
우리가 사랑을 할려면 너무많은것을 포기해야만 이루어질수있으니...내가포기하는것은 별로 아깝지가 않지만
그~사람은 포기도있고 희생두 많아야되거든요.
여러가지로 고려한 끝에 내가 냉정한 태도를 선택햇거든요.마음이 찟어지는것 같았어요.하지만 놔줘야만 햇거든요.너무 차한모습만 인 나여서 ...자신이 미웟어요.
건강치 못한 내 신체.가난에 허덕이고 있는 내자신.너무나도 결핍된 내 문화.모두가 그~사람한테는 도움이 않되는 요소엿거든요.그렇게 아프면서도 포기해야만 햇어요.
오늘이 내가 그~사람을 버린지 이틀째 되는 날인데 아픔은 사라지지않고 더 가해지기만 하네요.그~사람의 모습이 자꾸만 나를 찾아줘서 미칠것만 같아요.
내가 현명한 선택을 한거라고.진짜로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란다면 내가 포기하는것이 제일이라고.자 안위는 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견딜수 없네요.
지금 내가보내준 그~사람두 이렇게 아프지 말았으면하는 바램을 가지고 오늘도 기도하고있습니다.
내가 미워서 보낸것이 아니라.정말 사랑해서 보냇어요.
빨리 새로운 사랑이 그~사람을 찾아주길 바라지만 한 면으론 다시 나를 선택해 주길 원하고 있거든요.가슴깊이...
나만 이렇게 아프다 말았으면 좋겟어요.그~사람한텐 상처란걸 찾지못하게 모든 아픔은 다~나한테로 왓으면 ...
이~생에서 내가 제일 사랑햇던 사람 짧지만 깊게까지 느낄수있는사랑이란 느낌 영원히 그~한사람만을 향해가고 싶어요.설령 그~사람이 나를 기억하지 않은 순간에도......
오늘 밤도 이미 떠나간 그 사람을 그리면서 이렇게 늦은밤을 패고 있네요...설레이는 내 마음과 함께...
그러고 그 스쳐지나간 사랑의 흔적이 남아서 아직두 마음알이 하고있거든요.
아주 짧은 허공중에 걸린 그런 만남이엿지만 그~사람의 마음에서 풍겨나오는 순수한 인정에 내가 녹아버렷어요.(아프지마라.건강해라.자신을 잘 챙겨줘라.좋은걸 많히 먹야된다.나를 믿어주라.)하는 관심섞인 말에
처음엔 내가 냉정하게 대해줫지만 한결같은 그 사람의 마음은 여전햇어요.
처음으로 느껴지는 한~남자의마음 ..그 기분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내 마음을 보여줄수가 없었어요.
그~사람은 지금 일본에서 유학생활하고있는 의과학생이구요.나는 중국에서 평범한 직장일을맡아하는 보통여자. 정말 말도 않되는 사이이죠.
비교할수없는 문화차이,가난한 나에대한 모든것을 토로해 놓았을때 그~사람은 나보고 (我不在乎 )라고 얘기 해줫거든요.그~한마디 말이 너무 고마웟던거있죠.그때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각을 24년 살아와서 처음으로 남인 한 남자에서 느껴졋거든요.나보단 두살위인 오빠엿지만 그땐 훨씬 커보엿거든요.별로크지않은 키에 깨끗하고 착한외모.단정한 양복차림.
내~마음을 사로잡게 햇거든요.더우기...몇년동안 나의 꿈을 찾아주던 검은 양복입고 등만보여주던 그 분과 너무 닮은 감각을 줘서 내가 더 끌려가게 됫어요.나보다 내 마음이 앞서서 가더라구요.
하지만 이루어 질수없는 사랑 이여서...나는 이별을 선택해야만 햇거든요.
우리가 사랑을 할려면 너무많은것을 포기해야만 이루어질수있으니...내가포기하는것은 별로 아깝지가 않지만
그~사람은 포기도있고 희생두 많아야되거든요.
여러가지로 고려한 끝에 내가 냉정한 태도를 선택햇거든요.마음이 찟어지는것 같았어요.하지만 놔줘야만 햇거든요.너무 차한모습만 인 나여서 ...자신이 미웟어요.
건강치 못한 내 신체.가난에 허덕이고 있는 내자신.너무나도 결핍된 내 문화.모두가 그~사람한테는 도움이 않되는 요소엿거든요.그렇게 아프면서도 포기해야만 햇어요.
오늘이 내가 그~사람을 버린지 이틀째 되는 날인데 아픔은 사라지지않고 더 가해지기만 하네요.그~사람의 모습이 자꾸만 나를 찾아줘서 미칠것만 같아요.
내가 현명한 선택을 한거라고.진짜로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란다면 내가 포기하는것이 제일이라고.자 안위는 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견딜수 없네요.
지금 내가보내준 그~사람두 이렇게 아프지 말았으면하는 바램을 가지고 오늘도 기도하고있습니다.
내가 미워서 보낸것이 아니라.정말 사랑해서 보냇어요.
빨리 새로운 사랑이 그~사람을 찾아주길 바라지만 한 면으론 다시 나를 선택해 주길 원하고 있거든요.가슴깊이...
나만 이렇게 아프다 말았으면 좋겟어요.그~사람한텐 상처란걸 찾지못하게 모든 아픔은 다~나한테로 왓으면 ...
이~생에서 내가 제일 사랑햇던 사람 짧지만 깊게까지 느낄수있는사랑이란 느낌 영원히 그~한사람만을 향해가고 싶어요.설령 그~사람이 나를 기억하지 않은 순간에도......
오늘 밤도 이미 떠나간 그 사람을 그리면서 이렇게 늦은밤을 패고 있네요...설레이는 내 마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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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ㅠㅠㅠㅠ.......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주겠음니다..
지금 심정 저 이해할거 같아요 저두요 사랑때문에 지금 마음이 아프거든요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머리에 먹물이 들어찬 사람들과는 연애를 해도 피곤한건 사실입니다. 애당초 하지를 말던가 해야지
힘내세요.어디선가 훨씬 좋은사랑이 님을찾아 올지도모르잖아요^^.
화이팅^^..
화이팅^^..
시간이 약입니다.
이제 좋은 사람을 만나면 잊어질겁니다....
이제 좋은 사람을 만나면 잊어질겁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더 좋은사람 찾아서 더 씩씩하게 멋있게 살아요 화이팅ㅎㅎㅎㅎ
님의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되엿어요..님이 너무너무 순수하고 착해보여요..행복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