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보냇습니다.

사랑이별 · #200004

← 사랑이별

별 · 2006-03-25 23:26:58 · 조회 234
내가 인터넷으론 사랑을 절때 않할거라고 믿었는데...우연하게 찾아온 사랑에 그만 포로가 되여버렷어요.
그러고 그 스쳐지나간 사랑의 흔적이 남아서 아직두 마음알이 하고있거든요.
아주 짧은 허공중에 걸린 그런 만남이엿지만  그~사람의 마음에서 풍겨나오는 순수한 인정에 내가 녹아버렷어요.(아프지마라.건강해라.자신을 잘 챙겨줘라.좋은걸 많히 먹야된다.나를 믿어주라.)하는 관심섞인 말에
  처음엔 내가 냉정하게 대해줫지만 한결같은 그 사람의 마음은 여전햇어요.
  처음으로 느껴지는 한~남자의마음 ..그 기분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내 마음을 보여줄수가 없었어요.
  그~사람은 지금 일본에서 유학생활하고있는 의과학생이구요.나는 중국에서 평범한 직장일을맡아하는 보통여자. 정말 말도 않되는 사이이죠.
  비교할수없는 문화차이,가난한 나에대한 모든것을 토로해 놓았을때 그~사람은 나보고 (我不在乎 )라고 얘기 해줫거든요.그~한마디 말이 너무 고마웟던거있죠.그때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각을 24년 살아와서 처음으로 남인 한 남자에서 느껴졋거든요.나보단 두살위인 오빠엿지만 그땐 훨씬 커보엿거든요.별로크지않은 키에 깨끗하고 착한외모.단정한 양복차림.
내~마음을 사로잡게 햇거든요.더우기...몇년동안 나의 꿈을 찾아주던 검은 양복입고 등만보여주던 그 분과 너무 닮은 감각을 줘서 내가 더 끌려가게 됫어요.나보다 내 마음이 앞서서 가더라구요.
  하지만 이루어 질수없는 사랑 이여서...나는 이별을 선택해야만 햇거든요.
우리가 사랑을 할려면 너무많은것을 포기해야만 이루어질수있으니...내가포기하는것은 별로 아깝지가 않지만
그~사람은 포기도있고 희생두 많아야되거든요.
여러가지로 고려한 끝에 내가 냉정한 태도를 선택햇거든요.마음이 찟어지는것 같았어요.하지만 놔줘야만 햇거든요.너무 차한모습만 인 나여서 ...자신이 미웟어요.
건강치 못한 내 신체.가난에 허덕이고 있는 내자신.너무나도 결핍된 내 문화.모두가 그~사람한테는 도움이 않되는 요소엿거든요.그렇게 아프면서도 포기해야만 햇어요.
오늘이 내가 그~사람을 버린지 이틀째 되는 날인데 아픔은 사라지지않고 더 가해지기만 하네요.그~사람의 모습이 자꾸만 나를 찾아줘서 미칠것만 같아요.
  내가 현명한 선택을 한거라고.진짜로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란다면 내가 포기하는것이 제일이라고.자 안위는 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견딜수 없네요.
지금 내가보내준 그~사람두 이렇게 아프지 말았으면하는 바램을 가지고 오늘도 기도하고있습니다.
내가 미워서 보낸것이 아니라.정말 사랑해서 보냇어요.
빨리 새로운 사랑이 그~사람을 찾아주길 바라지만 한 면으론 다시 나를 선택해 주길 원하고 있거든요.가슴깊이...
  나만 이렇게 아프다 말았으면 좋겟어요.그~사람한텐 상처란걸 찾지못하게 모든 아픔은 다~나한테로 왓으면 ...
  이~생에서 내가 제일 사랑햇던 사람 짧지만 깊게까지 느낄수있는사랑이란 느낌 영원히 그~한사람만을 향해가고 싶어요.설령 그~사람이 나를 기억하지 않은 순간에도......
오늘 밤도 이미 떠나간 그 사람을 그리면서 이렇게 늦은밤을 패고 있네요...설레이는 내 마음과 함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가짜천사 · 2006-03-26 00:07:43
ㅠㅠㅠㅠ.......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주겠음니다..
美人魚8 · 2006-03-26 00:12:18
지금 심정 저 이해할거 같아요 저두요 사랑때문에 지금 마음이 아프거든요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워싱턴 · 2006-03-26 01:55:23
머리에 먹물이 들어찬 사람들과는 연애를 해도 피곤한건 사실입니다. 애당초 하지를 말던가 해야지
이지수 · 2006-03-26 08:47:49
힘내세요.어디선가 훨씬 좋은사랑이 님을찾아 올지도모르잖아요^^.
화이팅^^..
zhishu · 2006-03-26 09:05:30
시간이 약입니다.
이제 좋은 사람을 만나면 잊어질겁니다....
울보애기 · 2006-03-27 01:18:11
힘내세요------------------------
강연 · 2006-03-27 14:45:41
힘내세요 더 좋은사람 찾아서 더 씩씩하게 멋있게 살아요 화이팅ㅎㅎㅎㅎ
장미꽃 · 2006-03-27 15:29:34
님의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되엿어요..님이 너무너무 순수하고 착해보여요..행복하시길 바래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재 피팔아서 마누라를 구하다 .초불잔sun-ASP2006-03-26 17:102477
진짜 신기합니다 안하면 후회해요피카츄2006-03-26 14:362324
To미인어8님녹색장미2006-03-26 10:322345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더 멀어진다.......미련2006-03-26 04:082336
한 사람이 넘 보구싶어서 ......テス2006-03-26 01:282427
▶ 사랑해서 보냇습니다.별2006-03-25 23:262348
♡박xx♡너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여 주는 사람이란거 잊지마보고싶은☞너2006-03-25 22:472344
눈물없는 사랑 갈망한다.......ㅎ멧돼지ㅎ2006-03-25 22:092396
글쎄 내가 그런가봐- 용기부족비아2006-03-25 21:392351
♥╮사랑의 의미…호박씨2006-03-25 20:352374
사랑과 우정사이,,新宿二丁目2006-03-25 17:192372
▶사랑갖고 장난치는 남자들 들어와 !!미련2006-03-25 16:2531810
내 이나이에 기다려야 하나?나2006-03-25 12:2133712
점쟁이 vs 내운명내 삶의 반2006-03-25 11:442706
이슬 맺힌 사랑 (26부)녹색추억2006-03-25 09:392376
하지못하는 말, 할수없는 말호박씨2006-03-25 05:422367
사랑을 할려면 이런 사람과 하세요꿈 나무2006-03-25 05:4142113
사랑했나봐....루 루2006-03-25 04:262409
장거리 연애 하시는분들 ...소금간장2006-03-24 22:5240616
헤여진후꿈 나무2006-03-24 21:2542415
真心・美貌・エッチ(18禁)ジャック「2006-03-24 19:522333
나의 여친초불잔sun-ASP2006-03-24 19:2044215
남자들이 잘하는 거짓말발가락2006-03-24 18:593075
남자의 뻔한 거짓말발가락2006-03-24 18:572456
결혼을 당장 앞두고...이여가2006-03-24 13:205628
사랑 인생이 슬프당보고싶은☞너2006-03-24 12:152343
사랑은 도대체 무엇일가?kim bonge2006-03-24 10:112404
이슬 맺힌 사랑 (25부)녹색추억2006-03-24 09:1535615
느낌이 없다Feeling2006-03-24 07:442356
일본에 있는 남자들 이런일이 있었는지요욕사발2006-03-24 03:1468524
← 이전62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