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랬지,
한 여자가 사랑하는데도 용기가 필요하다고
그런가바, 인정하지만
이제껏 내가 살아왔던 그 룰과 그 스텝이 어쩌면 나를 영원히
그런 용기속에 집어넣지 않을지도 모르겠네,
이제 운명에 맡긴다는거, 나에게 있어
너무 스스럼 없는 일이 되어 버렸어.
어제, 취재 받았어,
이상형에 대한 요구를 말하라는데,
그랬지, 행복할거란 느낌이 드는 사람이라고
아직도 자신을 소녀로 착각하는건 아닌지, 기자 선생님이 그러시더라.
그러나 나 자신을 버리고 싶지는 않어,
그사람이 알아봐 줄거라는 기대도 별로 안하고,
꼭 그사람이여야 한다는 집착은 더더욱 노우,
단 아직 완성되지 못한 사랑이기에 더 아름다울거란
그런 생각은 조금씩 들어
요즘의 나를 이쁘게 보나 본데
아마 그건 그사람의 관심일지도 모르겠네,
사랑? 긴가민가 한데 전기같은건 없었어, 많이 편안하구
떠난뒤엔 많이 아팠지만 멋져 보였고
채었는데 밉지 않았고 날 만난 그가 가여웠던거,
그만큼이면 사랑이라고 할수 있을런지,
지금 말할수 있는 용기는 구비 됐는데 말 안 할려고,
우리의 미래가 너무도 불확실하기에 말야
여자에게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친구야 니 멜을 받고 그냥 적어 보는거야 ^^*~
한 여자가 사랑하는데도 용기가 필요하다고
그런가바, 인정하지만
이제껏 내가 살아왔던 그 룰과 그 스텝이 어쩌면 나를 영원히
그런 용기속에 집어넣지 않을지도 모르겠네,
이제 운명에 맡긴다는거, 나에게 있어
너무 스스럼 없는 일이 되어 버렸어.
어제, 취재 받았어,
이상형에 대한 요구를 말하라는데,
그랬지, 행복할거란 느낌이 드는 사람이라고
아직도 자신을 소녀로 착각하는건 아닌지, 기자 선생님이 그러시더라.
그러나 나 자신을 버리고 싶지는 않어,
그사람이 알아봐 줄거라는 기대도 별로 안하고,
꼭 그사람이여야 한다는 집착은 더더욱 노우,
단 아직 완성되지 못한 사랑이기에 더 아름다울거란
그런 생각은 조금씩 들어
요즘의 나를 이쁘게 보나 본데
아마 그건 그사람의 관심일지도 모르겠네,
사랑? 긴가민가 한데 전기같은건 없었어, 많이 편안하구
떠난뒤엔 많이 아팠지만 멋져 보였고
채었는데 밉지 않았고 날 만난 그가 가여웠던거,
그만큼이면 사랑이라고 할수 있을런지,
지금 말할수 있는 용기는 구비 됐는데 말 안 할려고,
우리의 미래가 너무도 불확실하기에 말야
여자에게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친구야 니 멜을 받고 그냥 적어 보는거야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이여자는 밍씽인가 취재두 다 받구 혹시 그렇다무 내두 싸인한나 해주겠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