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오래생활한 분들은 테레비에서 초능력자 하고 점술쟁이(우라나이시..라 하등가) 출연
프로를 종종 봤을것이다 나도 100%프로 그런 사람 있다고 믿는다 작년에 있은 일이다
장사운 보려고 누나하고 용한 점쟁이 있다는데...보러 갔었다 내가 먼저 보였다(그사람은 내가
가지고온 돈으로 나의 운을 점 쳤다) 점쟁이가 눈을 감고 주문을 흥얼 하드니 ... \"총각! 주위에
여자가 두명 있소 그중 누구하고도 결혼은 않되오 29살쯤이면... 결혼에 좋은 나인같소 ! \" 그담은
사업이요...장사... 운을 털어놓았다 그말듣고 \" 뭐 이런 점쟁이 다있나고 ! 뒷북친다고 한쪽귀로 들었다\"
내가 사귀는 여자가 없었으니깐.그때 10년가까이 친한 사이로 지내던 애가 있었는데 몇달 지나서 그애랑결혼
하고 싶은 맘이 들어서 결혼 얘기가 오고갔다 결과 돈벌어서 래년에 결혼하기로 했다 ^^;;그렇게 그애는
돈벌러 멀리 갔고 나만 연길에 남아있을때 ... 또다른 사람이 찾아왔다 그녀가 바로 나의 첫 프로포즈
받어준 애이기도 하고 내 정조를 받친 애이기도 하고 그애외엔 떨려본적 없다 8년 만에 운명처럼
만나서 엣날로 돌아가 버렸다 두여자를 생각하다가 갑자기 점쟁이 말이 생각났다 그사람이 말했던
여자가 과연 이두여자 였구나...! 이걸 어쩌면 좋아여 점쟁이가 내 운명을 미리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나절로 어떠한 판단도 내기 어렵네요 두여자를 잊어야만 할까여... 아니면 한사람하고 결혼해서...
차라리 점쟁이 한테가 않보였다면.... 맘이 가는 대로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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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지금 님의 모순된 마음,충분히 이해되요.
완전히 믿어두 그렇구 이미 안 이상 안 믿어두
께름직하구 ....
아도바이스 못해줘서 죄송해요.
완전히 믿어두 그렇구 이미 안 이상 안 믿어두
께름직하구 ....
아도바이스 못해줘서 죄송해요.
난 30살 넘어서 시집간다더니...
나도 정말 그럴가~~~
나도 정말 그럴가~~~
저는 33살 이나 34살이 시집간대요 그럼 저두 과연 그럴까요? 그냥 더 조아하는 쪽을 택햇으면 함당
운명이란 버덕거린다고 개변되는게 아니예요.
헤어질 사람은 헤어질꺼고 같이 있을 사람은 평생을 같이 할꺼고.
점쟁이 말이라서 믿지 않을 필요 없고 그냥 시간과 운명에 맞기세요.
결국 님은 바람나서 방황하는것 아닐까요? 건만 누구를 먼저 맞난건가 선후순서가 문제 되는것 아니고요 그냥 님의 맘대로 밀고 나가세요. 양다리 치든 일편단심 민들레든 시간이 지나면 결착이 날테니깐요.
헤어질 사람은 헤어질꺼고 같이 있을 사람은 평생을 같이 할꺼고.
점쟁이 말이라서 믿지 않을 필요 없고 그냥 시간과 운명에 맞기세요.
결국 님은 바람나서 방황하는것 아닐까요? 건만 누구를 먼저 맞난건가 선후순서가 문제 되는것 아니고요 그냥 님의 맘대로 밀고 나가세요. 양다리 치든 일편단심 민들레든 시간이 지나면 결착이 날테니깐요.
ㅎㅎㅎ 그다음이야기 먼데요 좀얘기를 하다가 사람 한창 집중해서 둘었는데 중간에서 스토리 끈어지니깐 섭섭하당 ---

아, 그때 그 점쟁이 말이 딱 맞네,, 그렇게 생각할걸요,,,
님 맘가짐으론 현재 두여자중에서 어느여자가 운명의 여자가 되든 살다가 조금만 안좋은 일이 있기만 하면 모두 그 점쟁이 말이 맞다고 생각할것이니, 운명을 믿는한 당신은 현재의 두여자를 포기해야 될듯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