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마트면 죽는줄 알았다..
어찌보면 죽었다 살아났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ㅠ.ㅠ
인젠 전화벨소리만 들어도 긴장이 되고 흥분이 되고...
혹시 그이가 전화온거 아닐가? 하는 생각으로 ~~~~~~~~
오늘따라 전화벨소리에 무지 흥분한듯 싶다...
아니 무지 긴장했나보다..
혹시 그이가 아닐가 하는 생각에~~~~~~~~~~
전화벨소릴 듣는 순간 이상하게 심장이 마니도 빨리~~~ 팔딱 팔딱하고 뛴다...
마치 당장 심장이 가슴팍에 뼈와 가죽을 뚫고 튕겨 나올것만같았다..
그리고 수화기를 귀에다 갖다 대는 순간~~~~~~~~~~~~~~~~~~~~~
눈앞이 휘뿌였게 보이기 시작하고 숨을 쉴수 없었다..
아니 숨이 올라오지 않았다..
눈까플은 자꾸만 내려오고 눈이 뜨이질 않는다..
온몸에 기운이 싹 풀리며 아무말도 할수 없었고
휘청이며 천천이 천천이 쓰러졌다..
가까스로 눈을 뜨려고 애를 썼지만 눈가플이 말을 들어주질 않는다..
눈앞은 여전히 까막나라다...아무것도 보이질 않고 희미한 회색만 보인다..
집안의 모든 물건이 하나도 보이질 않았다..
정신만은 살아있엇다..
살아야지...
물..물..물...
가까스로 두손을 허우적거리며 음수기 쪽으로 기여갔다..
하지만 일어설 맥도 없다..
누군가 날 부른다....
말은 들렸다...아주 모기 소리만큼...
난 젖먹던 힘을 써서 모기소리만큼한 소리로 혀를 굴렸다...물...물...물...
그리고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은채로 맘속으로 하나님께 회개기도를 시작....
주님..저는 죄인임니다.........................................................................................
물컵이 입가에 다가왔다...
시원한 광천수인줄 알았는데 달콤한 그 무엇이다....
암튼 마셨다...물이 아니지만 감사했다..
그리고 또 한참 회개기도를 속으로 열심히~~~~~~~~~~~~..
얼마나 지났을가????
차츰 정신이 돌아오고 눈도 뜰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심장은 벌렁벌렁~~팔딱팔딱.~~
홀라당 댄배져 있는 송수화기를 응시하면서 ...
수화기를 귀가에 댔다..
\" 미안해......나중에 전화해줘...조금 아퍼...\"
대방에서 다급하게 묻는다..
\" 무슨 일이냐? 어디 아퍼?????\"
\"..................................\"
넘 사랑했나봐...난..
하지만 만나선 안되는 그사람....
ㅠ.ㅠ
하나님께 감사한다..
이생명 잡아주심...
세상은 워낙 이렇게 오색찬란하고 아름다웠다..
살아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살아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하다..^^
지금도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마니 아프지만도............
어찌보면 죽었다 살아났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ㅠ.ㅠ
인젠 전화벨소리만 들어도 긴장이 되고 흥분이 되고...
혹시 그이가 전화온거 아닐가? 하는 생각으로 ~~~~~~~~
오늘따라 전화벨소리에 무지 흥분한듯 싶다...
아니 무지 긴장했나보다..
혹시 그이가 아닐가 하는 생각에~~~~~~~~~~
전화벨소릴 듣는 순간 이상하게 심장이 마니도 빨리~~~ 팔딱 팔딱하고 뛴다...
마치 당장 심장이 가슴팍에 뼈와 가죽을 뚫고 튕겨 나올것만같았다..
그리고 수화기를 귀에다 갖다 대는 순간~~~~~~~~~~~~~~~~~~~~~
눈앞이 휘뿌였게 보이기 시작하고 숨을 쉴수 없었다..
아니 숨이 올라오지 않았다..
눈까플은 자꾸만 내려오고 눈이 뜨이질 않는다..
온몸에 기운이 싹 풀리며 아무말도 할수 없었고
휘청이며 천천이 천천이 쓰러졌다..
가까스로 눈을 뜨려고 애를 썼지만 눈가플이 말을 들어주질 않는다..
눈앞은 여전히 까막나라다...아무것도 보이질 않고 희미한 회색만 보인다..
집안의 모든 물건이 하나도 보이질 않았다..
정신만은 살아있엇다..
살아야지...
물..물..물...
가까스로 두손을 허우적거리며 음수기 쪽으로 기여갔다..
하지만 일어설 맥도 없다..
누군가 날 부른다....
말은 들렸다...아주 모기 소리만큼...
난 젖먹던 힘을 써서 모기소리만큼한 소리로 혀를 굴렸다...물...물...물...
그리고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은채로 맘속으로 하나님께 회개기도를 시작....
주님..저는 죄인임니다.........................................................................................
물컵이 입가에 다가왔다...
시원한 광천수인줄 알았는데 달콤한 그 무엇이다....
암튼 마셨다...물이 아니지만 감사했다..
그리고 또 한참 회개기도를 속으로 열심히~~~~~~~~~~~~..
얼마나 지났을가????
차츰 정신이 돌아오고 눈도 뜰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심장은 벌렁벌렁~~팔딱팔딱.~~
홀라당 댄배져 있는 송수화기를 응시하면서 ...
수화기를 귀가에 댔다..
\" 미안해......나중에 전화해줘...조금 아퍼...\"
대방에서 다급하게 묻는다..
\" 무슨 일이냐? 어디 아퍼?????\"
\"..................................\"
넘 사랑했나봐...난..
하지만 만나선 안되는 그사람....
ㅠ.ㅠ
하나님께 감사한다..
이생명 잡아주심...
세상은 워낙 이렇게 오색찬란하고 아름다웠다..
살아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살아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하다..^^
지금도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마니 아프지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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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꿀꿀이님..
감사합니다...^^ 꾸벅.
자계에 올렸던 글 너무 너무 글이 길다고 의견을 올리는 분들이 계셔서 아마도
제가 분위기 파악이 안되였다는 의미에서 글을 사랑계시판에 옮겼습니다..
아마도 사랑때문에 아픈거니까요...ㅠ.ㅠ
님의 이쁜 립플 맘속에 고이고이 기억하고 있을게요..
잊어야 하는줄 알고 있고 또 노력하고 있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맘이 말을 들어주질 않아서 너무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꼭 잊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꼭 잊어야만 하는 사람이니까....
착한 꿀꿀이님 복많이 받으세요~~~~고운밤되시고....^^
감사합니다...^^ 꾸벅.
자계에 올렸던 글 너무 너무 글이 길다고 의견을 올리는 분들이 계셔서 아마도
제가 분위기 파악이 안되였다는 의미에서 글을 사랑계시판에 옮겼습니다..
아마도 사랑때문에 아픈거니까요...ㅠ.ㅠ
님의 이쁜 립플 맘속에 고이고이 기억하고 있을게요..
잊어야 하는줄 알고 있고 또 노력하고 있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맘이 말을 들어주질 않아서 너무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꼭 잊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꼭 잊어야만 하는 사람이니까....
착한 꿀꿀이님 복많이 받으세요~~~~고운밤되시고....^^
건강 회복하길 바랄꼐요.
신체가 너무 허약하신 분인거 같습니다...
타국에서 몸관리 잘해야됩니다.님을 제일 사랑하는 부모님이 마음 아파 하십니다.
님을 그렇게 크게 우수하게 키우신 부모님한테, 만나지도 말아야할 남자떄문에
님 육체를 못쓰게 만드는것은 너무 그릇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체가 너무 허약하신 분인거 같습니다...
타국에서 몸관리 잘해야됩니다.님을 제일 사랑하는 부모님이 마음 아파 하십니다.
님을 그렇게 크게 우수하게 키우신 부모님한테, 만나지도 말아야할 남자떄문에
님 육체를 못쓰게 만드는것은 너무 그릇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퓨어워트님..
감사합니다~~^^
꼭 건강하기 위해 노력할게요..
고운 하루 되세요~~^^ 님도 부디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꼭 건강하기 위해 노력할게요..
고운 하루 되세요~~^^ 님도 부디 건강하시고...^^
여자는 한 남자를 사랑하면 정말 100프로로 사랑하죠....
그렇게 사랑하는 만큼 잊기두 쉽지 않을거예요...
하지만 잊어야 하는건 잊어야 하죠...
힘내세요...화이팅....
그렇게 사랑하는 만큼 잊기두 쉽지 않을거예요...
하지만 잊어야 하는건 잊어야 하죠...
힘내세요...화이팅....
가짜천사님~~
감사합니다..
여자는 정말 사랑하면 진짜로 백프로 빠지나봐요...
물론 남자도 그렇겠죠..ㅎㅎ
잊을게요...잊어야 하는 사람이니까~~~~~~~~~~
결과가 없을거니까~~~~~~~~~~~~~~~~~~
님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여자는 정말 사랑하면 진짜로 백프로 빠지나봐요...
물론 남자도 그렇겠죠..ㅎㅎ
잊을게요...잊어야 하는 사람이니까~~~~~~~~~~
결과가 없을거니까~~~~~~~~~~~~~~~~~~
님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루루님하고 나 비슷하네요.나도 많이 아프고 가슴이 터질것만 같아요.그러나 난 마음속이라도 그를 사랑하는것이 행복이 느껴집니다.
맘 아퍼님..고마워요...님도 아프지 말았으면 바램입니다..ㅎㅎ
루루가 행복하기를...

지금은 그사람이 아니면 죽을거 같겟지만
안될 인연은 일찌감치 끝내는게 서로한테 좋은거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