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단말은 하지마세요
그 말밖에 할수 없는
그대를 이해합니다
하지만 나는
가슴을 빈틈없이 채우는
쓰라린 아픔을
그대가 눈치채지못하게
웃음으로 덮어야겠죠
이제 아무말 마세요
어떤 말도~~
가슴아플뿐입니다
그대를 이해하면서도
이미 멀어져버린
사랑이라는 단어에
나는 목이 메일뿐입니다
이젠 그냥 등 돌려서 가세요
마지막 뒤모습이라도 보고싶어하는
제 맘 아신다면 그냥 가세요
정말 인젠 멀어져가는 이순간에도
나 그대의 뒤모습이라도
가슴에 묻어둘려 합니다
인젠 나의 아름답던 그녀
하얀날개를 달고 나에게서
떠나가벼렸지만
그래도 함께했던 추억많은 갖고 가지마세요
그 아름답던 추억이라도 느껴야만
나 비로소 잠시라도 숨쉴수 있으니깐
그대 없이 숨쉬는게 괴오워
오늘도 마음씻어내리는 눈물보다
비워지는 술잔에 그대에 대한
그리움을 채워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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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배경이 분위기 다 깨네 ㅡ,.ㅡ+
아름다운 추억이란게 없어요....
아름다운 추억두 과거가 되면은 아픔이 됨니다...
아름다운 추억두 과거가 되면은 아픔이 됨니다...
사랑해서 아픈건지 아파서 사랑하는건지....
총탄같은 격정에 다친후 추억이면 충분하다구 햇지만...
화사하게 싱그럽게 소생하는 이시작의 계절이...
자끄만 욕심을 살아나게 하고...
나도 어쩌지 못하는 내 기억들이 휘저어노아...
헝클어진 감정사이로 오늘은 그리움이 더크네...
눈이 아픈건지 심장이 아픈건지...ㅠㅠㅠ
총탄같은 격정에 다친후 추억이면 충분하다구 햇지만...
화사하게 싱그럽게 소생하는 이시작의 계절이...
자끄만 욕심을 살아나게 하고...
나도 어쩌지 못하는 내 기억들이 휘저어노아...
헝클어진 감정사이로 오늘은 그리움이 더크네...
눈이 아픈건지 심장이 아픈건지...ㅠㅠㅠ
그 사람에게 난 잊혀져가는 추억이 되겠지만
아직도 나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나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들려줘서 감사함니다 ㅎㅎ
얼쬬메--분위기깨서 고멘 ㅋㅋ
가짜천사--과거가 돼도 항상 아름답기만 한걸 어떻할까요 ㅎ~
호박씨--근데 새로운 사랑이 나타나도 그렇게 기억해주겠니>??그러면 안되지 ㅎㅎ
얼쬬메--분위기깨서 고멘 ㅋㅋ
가짜천사--과거가 돼도 항상 아름답기만 한걸 어떻할까요 ㅎ~
호박씨--근데 새로운 사랑이 나타나도 그렇게 기억해주겠니>??그러면 안되지 ㅎㅎ
형님에 글 올린거 잘 보구 가우 글구 노래까지 ~~~
헤헤~ 그럼... 잊기보다는 기억하지 않기위해 노력하짐 ^^*
ㅋㅋㅋ
멋진 말씀....
멋진 말씀....
지나간거 그냥 추억으로 고이고이 간직하고 새로운 사람만나 새로운
사랑을 하기 바란다...
이번에는 꼭~너한테 맞는 사람 만나고...
사랑을 하기 바란다...
이번에는 꼭~너한테 맞는 사람 만나고...
노래가 좋다!!!!!!!
내느 속이 좁아서 아름다운 추억두 이젠 잊구시픈데........
참 좋은 시네요.
님이 올린 이 시처럼 ...
음악참 듣기 좋았어요.
잘 보구 나가요
님이 올린 이 시처럼 ...
음악참 듣기 좋았어요.
잘 보구 나가요
사랑해서 아프겟죠.나두 내가 마음에 담은 사람을 보냇거든요.그~사람 정말 좋은데~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 앞서서 내가 냉정하게 보냇어요.하지만 내 마음은 그냥 요행을 바라고있어요.
혹시 그~사람두 나를 잊지못해서 세월지난 이후에두 나를 찾아주겟지...기억하고 있겟지.하면서 지금의 나날을 힘들게 보내구 있거든요.사실 그 남자 내가 꿈꾸던 사람하구 너무 닮았거든요. 등만 보여주는 양복입은 남자가 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줄곳 몇년동안 내 꿈을 찾아줫죠.근데 며칠전에 진짜로 나타난거예요.나~먼저 마음을 보여주는 그 남자한테 마음이 끌렷지만 너무 멀리에 있었거든요.그러구 만나지도 못하는 현실 ...이후에두 만날수 없는 이~현실이 원망햇을뿐이죠.그래서 냉정하게 보내줫어요.마음에두 없는 상처를 줘서 보내줫지만 너무 아파요.숨막히고 온몸이 다 저려나면서 아파요.아주많히..
그~사람 행복해 졋으면 좋겟어요.정말로...사랑한다. 는말 여기서 밖에 못보여주겟네요.보내준 그 사람한테... 혹시라두 이 글 볼수있다면 좋겟네요.
혹시 그~사람두 나를 잊지못해서 세월지난 이후에두 나를 찾아주겟지...기억하고 있겟지.하면서 지금의 나날을 힘들게 보내구 있거든요.사실 그 남자 내가 꿈꾸던 사람하구 너무 닮았거든요. 등만 보여주는 양복입은 남자가 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줄곳 몇년동안 내 꿈을 찾아줫죠.근데 며칠전에 진짜로 나타난거예요.나~먼저 마음을 보여주는 그 남자한테 마음이 끌렷지만 너무 멀리에 있었거든요.그러구 만나지도 못하는 현실 ...이후에두 만날수 없는 이~현실이 원망햇을뿐이죠.그래서 냉정하게 보내줫어요.마음에두 없는 상처를 줘서 보내줫지만 너무 아파요.숨막히고 온몸이 다 저려나면서 아파요.아주많히..
그~사람 행복해 졋으면 좋겟어요.정말로...사랑한다. 는말 여기서 밖에 못보여주겟네요.보내준 그 사람한테... 혹시라두 이 글 볼수있다면 좋겟네요.
ㅎ,ㅎ,이렇게 아픈데 안 헤여지기에 노력해야겟어요.....휴~~~~~~~~헤여졋다면 ,,,,,,,,,,,,,ㅠㅠㅠㅠㅠㅠㅠ
いい曲です。好き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