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젓께 일이였슴
.난 pc방에밤 9시까지 놀고
집으로 돌아같슴.
집문어구에 다도착하고 문을 열라는 순간
한 남자가 하고 여자친구가 문을 열고 나오는것이엿습니다 . 그자리에서 참( 내가 더있다 올탠대 외일떄 왔는감 ) 저혼차 생각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 남자하고 팔장끼고나가면서 나보고 저녘에 돌아다니지 말고 일직 자~ 말을 하군 가는것이엿습니다 . 난 ( 응 그레 일직 잘께)
한참 밤12시되도 오지 않았슴 ~
저생각에도 또 장사하로 갔구나 .
재 좋은대로 해라 뭐 ~~
갸가 좋타고 하는 일을 찬성않해주겟나뭐 ~
새벽5섯시쯤에 눈이 푸지지하게 집으로 돌아오는것을 보았습니다
난 또 어재 혹시나 집에둘어오나해서 밥도 따뜻하게 다딕훠 놓코 채도 맛있는거 다 해놧는데,
혼차 밥먹을라니 기분이 없구, 새벽에 돌아 올떈 기분좋케 해준다고 따뜻한 물도 딕휘주고.
마약도 매일마다 맏는거도 준비해주군 했습니다.
이튿날엔 갸 잠이 얼마많은지 밤10시까지 자는것이엿습니다 . 야 됬다 그만 자그라 2밤동안 밥도 안먹고 같이 밥이나 먹자
난 종래로 유모아 도 안해본사람이
갸 깨우기 위해서 정성것 유모아이야기도 나눠주고
우낀행동도 해주며 모든 애기들행동도 해주었습니다.
겨우 일어났내~ 밥이나 먹고 장사하로 나가야지 ~
나가서 밥이나사서 올깨 잠간만 기다려~
난 불이나케 밥을 사고 둘어온 순간 갸가 안보였다
벌써 장사하로 갔나~? 지금 밤10시대 경찰들 잡는기 심할탠대 ~ 12시후에나 나가지 그레~ 외 일찍나갓나
난 갸 두밤동안 밥안먹고 물만 먹길레 밥좀먹으라고 빨리 께웠는대~ 아참~
갸대리로 같다 (나);너 밥안먹어~? 가자 ~ 밥먹어야 힘나고 정신나지 ~ 가자뭐 ~~ 같치 따뜻하게 밥이라도 먹자뭐
(갸);싫어~ 난 지금 장사하닌깐 어서 집에가 ~~ 너혼차 먹고 일찍자 ~ 밤에돌아다니지 말고 ~
난 갸보고 지금 12시도 안됬는데 일직 나왔서 뭐해 잡이면 어찔려고 그레` 아무튼 조심해~ 난 이만 갈때
아침이 되였다 점심이 되였다 ~ 글도 돌아오지 않았다 ~
이게 왼일인가 외 아직 돌아오지 않을까 뭐슨 일이라도 생겻을까~ 보통 새벽이면 돌아오는데 오늘따라 외 아직 안와 ~ 뭐슨 일난거 않일까 너무 걱정되였다 .
한 점심 1시되서 파출소에서 전화 왔습니다 . 그기에
*** 남편 올치요~? 이곳엔 파출소
당신 여친이 어재 손님과 려관간것을
중국인민 공화국 몇패지 몇장 법률 아가씨 표창쭤이로
밤 10시40분에 채포했습니다 . 오늘가서 찿아가십시오
난 가서 돈 2000원이나 집어주었습니다 .
갸한태 아무나뿐소리도 안하고
그저 ~ 아무일해나 좀 조심해 하지 ~
어재 내하고 같이 밥이나 먹고 12시즘에 나같스면 아무일 없었지 ~ 너가 뭐슨 일하난 난 다 널 찬성하잔나 ~
집에온것을 보니 팔에 마약검사하느라고 팔에 피줄이 검었게 되인것을 보았다 . 어재 경찰들이 너 피뽑고 검사했지 ~~ 너 손등에 바늘자구 그렇케 맣은거 경찰들이 보고 안 놀라드나 ~~? 맨 여전같이 마약도 준비해주고
오늘 점심에 3시쯤에 맏았스니 좀밤12시즘에 맏아면 되같네 거전시간엔 맏지마 알았지~ 너무 맏아면 돈도그리없고 신채에도 해롭잔나 ~ 혼차잘알았서해~ ㅎㅎ 그리고 어재 감옥에 가치느라고 잠 한숨도 못잣스니 지금 이라도 푹자그라~ 밤 12시즘에 꼐울태니 일직자~
난 매일 마다 갸와 이런 생활을 지켜나왔습니다
난 여자친구가 뭐슨 일을 하든지 다 추겨주었습니다 .
이전엔 할빈에 있을떄 아가씨들과 사귈떄 글떄는 너무 어리니 여친들이 다른 남자들고 같이 있는것을 보면 너무 타격을 받아도 지금 도 맨 아가씨와 사귓스도 여친이 다른남자들과 같이있는것을보면 그렇케 아무감각이 없었습니다 . 아무턴 잘해봐 ~ 난 너의 곁에 영원히 있서줄깨 힘들떄나 기쁠때나 같이 이 암흑하고
힘든새상을 같이 걸어나가자 ~ 영원히 사랑해~
.난 pc방에밤 9시까지 놀고
집으로 돌아같슴.
집문어구에 다도착하고 문을 열라는 순간
한 남자가 하고 여자친구가 문을 열고 나오는것이엿습니다 . 그자리에서 참( 내가 더있다 올탠대 외일떄 왔는감 ) 저혼차 생각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 남자하고 팔장끼고나가면서 나보고 저녘에 돌아다니지 말고 일직 자~ 말을 하군 가는것이엿습니다 . 난 ( 응 그레 일직 잘께)
한참 밤12시되도 오지 않았슴 ~
저생각에도 또 장사하로 갔구나 .
재 좋은대로 해라 뭐 ~~
갸가 좋타고 하는 일을 찬성않해주겟나뭐 ~
새벽5섯시쯤에 눈이 푸지지하게 집으로 돌아오는것을 보았습니다
난 또 어재 혹시나 집에둘어오나해서 밥도 따뜻하게 다딕훠 놓코 채도 맛있는거 다 해놧는데,
혼차 밥먹을라니 기분이 없구, 새벽에 돌아 올떈 기분좋케 해준다고 따뜻한 물도 딕휘주고.
마약도 매일마다 맏는거도 준비해주군 했습니다.
이튿날엔 갸 잠이 얼마많은지 밤10시까지 자는것이엿습니다 . 야 됬다 그만 자그라 2밤동안 밥도 안먹고 같이 밥이나 먹자
난 종래로 유모아 도 안해본사람이
갸 깨우기 위해서 정성것 유모아이야기도 나눠주고
우낀행동도 해주며 모든 애기들행동도 해주었습니다.
겨우 일어났내~ 밥이나 먹고 장사하로 나가야지 ~
나가서 밥이나사서 올깨 잠간만 기다려~
난 불이나케 밥을 사고 둘어온 순간 갸가 안보였다
벌써 장사하로 갔나~? 지금 밤10시대 경찰들 잡는기 심할탠대 ~ 12시후에나 나가지 그레~ 외 일찍나갓나
난 갸 두밤동안 밥안먹고 물만 먹길레 밥좀먹으라고 빨리 께웠는대~ 아참~
갸대리로 같다 (나);너 밥안먹어~? 가자 ~ 밥먹어야 힘나고 정신나지 ~ 가자뭐 ~~ 같치 따뜻하게 밥이라도 먹자뭐
(갸);싫어~ 난 지금 장사하닌깐 어서 집에가 ~~ 너혼차 먹고 일찍자 ~ 밤에돌아다니지 말고 ~
난 갸보고 지금 12시도 안됬는데 일직 나왔서 뭐해 잡이면 어찔려고 그레` 아무튼 조심해~ 난 이만 갈때
아침이 되였다 점심이 되였다 ~ 글도 돌아오지 않았다 ~
이게 왼일인가 외 아직 돌아오지 않을까 뭐슨 일이라도 생겻을까~ 보통 새벽이면 돌아오는데 오늘따라 외 아직 안와 ~ 뭐슨 일난거 않일까 너무 걱정되였다 .
한 점심 1시되서 파출소에서 전화 왔습니다 . 그기에
*** 남편 올치요~? 이곳엔 파출소
당신 여친이 어재 손님과 려관간것을
중국인민 공화국 몇패지 몇장 법률 아가씨 표창쭤이로
밤 10시40분에 채포했습니다 . 오늘가서 찿아가십시오
난 가서 돈 2000원이나 집어주었습니다 .
갸한태 아무나뿐소리도 안하고
그저 ~ 아무일해나 좀 조심해 하지 ~
어재 내하고 같이 밥이나 먹고 12시즘에 나같스면 아무일 없었지 ~ 너가 뭐슨 일하난 난 다 널 찬성하잔나 ~
집에온것을 보니 팔에 마약검사하느라고 팔에 피줄이 검었게 되인것을 보았다 . 어재 경찰들이 너 피뽑고 검사했지 ~~ 너 손등에 바늘자구 그렇케 맣은거 경찰들이 보고 안 놀라드나 ~~? 맨 여전같이 마약도 준비해주고
오늘 점심에 3시쯤에 맏았스니 좀밤12시즘에 맏아면 되같네 거전시간엔 맏지마 알았지~ 너무 맏아면 돈도그리없고 신채에도 해롭잔나 ~ 혼차잘알았서해~ ㅎㅎ 그리고 어재 감옥에 가치느라고 잠 한숨도 못잣스니 지금 이라도 푹자그라~ 밤 12시즘에 꼐울태니 일직자~
난 매일 마다 갸와 이런 생활을 지켜나왔습니다
난 여자친구가 뭐슨 일을 하든지 다 추겨주었습니다 .
이전엔 할빈에 있을떄 아가씨들과 사귈떄 글떄는 너무 어리니 여친들이 다른 남자들고 같이 있는것을 보면 너무 타격을 받아도 지금 도 맨 아가씨와 사귓스도 여친이 다른남자들과 같이있는것을보면 그렇케 아무감각이 없었습니다 . 아무턴 잘해봐 ~ 난 너의 곁에 영원히 있서줄깨 힘들떄나 기쁠때나 같이 이 암흑하고
힘든새상을 같이 걸어나가자 ~ 영원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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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제정마 도량이 넓소 !!!!!!
信じられないですね・・・小説を読んでいるような気がします。その経歴で本を書いて出してみればいかがですか(傷ついたらごめんなさい)ちょっと感動したような・・・他人は関係なく自分を意思を貫いたらきっといい結末が来ると思います。頑張ってください。
너 인생 진짜 지랄같구나 야 그렇게 살지말라 영원히 사랑해 놀구있어라.
제정마 도량이 넓소 !!!!!!
세상에 이런 남자도 있네요!!!
거짓말 꾸며내는거 아닌지???
무슨 삶임까? 무슨 목표로..무슨 꿈을 가지구 삼까?
아가씨하고 사귀기 좋아하는 남자구나.........취향도 이상하네...
이게 귀공자 새론 아이딘가? 어쩜 얘기가 그렇게 비슷하지
세상에---------------------
그럴수도 잇죠머
헐~~~~~~~~~~~~~~~~~~~~
헉 ,,,,,,,,,,,,,,,,,,,
야...너 정신있니...??? 이것도 사랑이라고 올이니...? 아니면 자랑이라고 올이니...?
그러고 만나지 몇일 안되는 사람도 뭐~사랑이란 말은 잘쓴다.
제정신 차리고 니 나이에 맞게 너한테 어울이는 사람찾아라~
이 세상이 암흑한것이 아니고 니절로 너의 앞길을 암흑하게 만든다.
이정도 말하면 내가 누군지도 짐작 가지...? 눈뜨고 앞을 보고 살아라...이구
그러고 만나지 몇일 안되는 사람도 뭐~사랑이란 말은 잘쓴다.
제정신 차리고 니 나이에 맞게 너한테 어울이는 사람찾아라~
이 세상이 암흑한것이 아니고 니절로 너의 앞길을 암흑하게 만든다.
이정도 말하면 내가 누군지도 짐작 가지...? 눈뜨고 앞을 보고 살아라...이구
그저 내보고 나이 비슷한 여자찿으래~ 난 싫타 했잔나 ~ 내보다 나이많은거 찿으면 얼마나 좋나 ~ ㅎㅎ 아무래도 내가 내절로 암흑한 길 가는것 같에 ~ ~ 나 상해 금방와서
갈길도 없고 해서 갸찿아갔지뭐 ~ ~ 아무래도 내인생이 아가씨들하고 만 사귀게 되는가봐 ~ 뭐 바다믿에 바늘찿기가 그렇케 수운감~ 이새상엔 아무감정없는새상이라고 생각해 ~
갈길도 없고 해서 갸찿아갔지뭐 ~ ~ 아무래도 내인생이 아가씨들하고 만 사귀게 되는가봐 ~ 뭐 바다믿에 바늘찿기가 그렇케 수운감~ 이새상엔 아무감정없는새상이라고 생각해 ~
불쌍하다........,.ㅡ.ㅡ
당신이 인재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