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랑이 무엇인지 개념이 없어진것 같다.마음은 한여름의 수면처럼 조용하다.사랑하고 사랑받은 기억이 안난다.결혼은 또 무엇이지?사유가 엉청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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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이란 말루할수없는거...형용할수 없는거...대체 멀까~~
사랑이란 한마디로 말하면 서로간의 의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생활에는 달콤한것 쓰거운것 시큼한것 덟은것들이 있을때 함께 나누고 향수하고 같이 곤난을 이겨나가는것 즉 생활입니다.사랑 두 글자로만 살수가 없어요 이사랑을 위해 노력하는것입니다.저의 해석이 납득될는지는 모르겠는데.....여하튼 사랑을 잘 가꾸어가세요.그러면 사업도 잘될겁니다.
행복하다고 느껴지는것이 사랑입니다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게 느껴지는것도 사랑입니다
그냥 그렇게 달기도하고 쓰기도하고
울다가도 웃기도하는게 사랑이라고 봅니다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게 느껴지는것도 사랑입니다
그냥 그렇게 달기도하고 쓰기도하고
울다가도 웃기도하는게 사랑이라고 봅니다
zuri님,깜짱이 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두분 말씀이 다 그 나름대로 도리가 있고 납득이 갑니다. 두분 다 행복 하게 지내는것 가태요. 그러도록 바랍니다.행복이 그대들에게 있기를.오래동안 마음을 가두고 산것 가태요.사랑이 무엇인지 막연해지고, 사람에게 사랑이 가지 않아서 사랑은 무엇일가고 생각했나봐요.자신도 사랑을 느낄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