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해져 가는 기억…
그 모습들의 조각들이 모여 그리움을 쌓는다.
그 누구도 아닌
그런 그리움 속에서
난… 가끔씩 미소 짓는다.
그 미소 속에 스치는 수많은 얼굴들…
그래서 행복도 그리움을 쌓듯이
하나하나의 작은 미소들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 행복의 미소 중에서 --

난 마주치는 현학씨의 눈길을 피했다. 우리 사이를 그냥 처음 알은 그 순간으로 돌리고 싶었다. <저 친구 현학이, 그리고 이분은 현학이 여자친구 향이씨…> 진명씨의 소개에 난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현학씨와 그의 여자친구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향이는 나이가 어려서인지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안겨온다. 그런 향이를 바라보며 항상 슬픔에 젖어있는 자신이 더욱 초라해보인다. 마침 내 옆에 자리가 비였는지라 향이씨가 내 옆에 앉고 그 옆에 현학씨가 앉게 되였다. 항상 현학씨를 내 가까이 두는 운명의 조화가 야속하다. <자, 오랜만인데 우리 한잔해요!> 성과장이 잔을 든다. 다들 서슴없이 건배하지만 난 그냥 한 모금만 마셨다. <별이언니. 초면이지만 언니라 하도 되겠죠? 술 한잔 따라드릴게요!> 시원시원한 향이가 나에게 술을 권한다. <네. 전 술을 못해서…> 말로만 사양하고 할 수 없이 받을 수 밖에 없는 술이다. 이어서 진명씨…선희… 그렇게 한잔 또 한잔의 술을 받게 된다. 오늘은 누구도 말릴 사람 없이 마음껏 마실 수 있는 술이건만 왜서인지 취하고 싶지 않았다. <과장님, 저 오늘 그만 먼저 들어갈게요. 여러분 미안해요!> 약간의 취기에 실례도 상관할 사이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니, 벌써 가면 어떻해요? 같이 노래방에도 가고 해 야죠.> 옆에 앉은 향이가 기어코 나를 눌러 앉힌다. 비록 나와 현학씨 사이에 아무 일도 없었지만 그러는 향이를 보면서 난 점점 죄책감에 빠져든다. 그렇게 그들에게 끌려서 또 노래방까지 간 자신이다. 모두들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지만 나 혼자 나만의 외로움에 젖어있다. 조용히 앉아있고 싶었지만 진명씨가 자꾸 춤을 청한다. <나 별이씨 좋아해요!> 춤추면서 취기 어린 말투로 고백하는 진명씨… 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선희와 어떻게 되였는지 알고 싶지도 않았고 진명씨가 날 좋아하는 것도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처럼… 그러던 말던 자꾸 뭐라고 말하는 진명씨다. 노래소리에 취한 술에 도무지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다. 노래가 끝나자 난 더는 춤 추고 싶지 않아서 마이크를 잡았다. 난 자신을 위하여 <그래 늦지 않았어>를 불렀다. < 몰랐었어 나를 용서해 요즘 네가 술에 기대어 말 못하고 아파했던 이유가 나 인줄은 몰랐어 한동안 넌 사랑을 하고 이별한걸 알았기에 너를 떠난 그 사람이 그리워 그 탓 인줄 알았어 오늘 우연히 너를 찾아가 책상 위에 놓여진 사진을 보고 너를 방황케 했던 사람이 바로 나였다는 게 난 혼란스러워 날 사랑한다고 지금까지 왜 말 못했어 나 얼마나 그 말을 기다려 왔는데 그래 늦지 않았어 미안하다 말은 하지마 이제 시작해 우리 사랑을 위해 우린 그랬지 기억이 나니 애인사이로 항상 오핼 받았지 그때마다 넌 사랑보다도 깊은 우정이라고 웃어 넘기곤 했지 ...... 날 사랑한다고 지금까지 왜 말 못했어 나 얼마나 그 말을 기다렸는데 그래 늦지 않았어 미안하다 말은 하지마 이제 시작해 우리 사랑을 위해~> 눈물에 젖은 목소리로 노래가 올라가지 않는다. 노래를 마치자마자 눈물범벅인 자신의 모습 보이기 싫어 밖으로 뛰쳐나왔다. 노래처럼 모든 것이 늦지 않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난 노래방 밖의 벽에 기대여 숨을 잠깐 멈췄다. 그렇게라도 흘러내리는 눈물을 멈추고 싶었다. <별아!> 갑자기 뒤에서 나를 끌어안는 현학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익숙한 부름소리에 난 흠칫 놀랐다. 분명 현학씨가 아닌 미소의 부름소리다. 별이라는 익숙한 호칭… <현학씨…> 내가 말을 끝내기도전에 나를 더욱 억세게 끌어안는다. <현학씨, 왜 이러는거에요?> 난 있는 힘껏 밀쳤다. <별아, 나 몰라? 나 미소야. 난 너가 내가 할빈에서 알은 별이라는 것 아는데…> 내 어깨를 잡고 울먹이며 말하는 현학씨다. <어떻게…> 그래도 믿어지지 않았다. <바보야. 너가 전에 나보고 이름 별이라고 알려 주었잖아. 처음에는 같은 이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익숙한 그 목소리마저 같았고 성과장이 너도 전에 할빈에 있었다고 하더라.> <언제부터 알았어?> 내가 알고 싶은 건 그것이였다. <처음 너를 병원에서 알았을 때 너 이름 듣고 많이 놀랐어. 비록 전에 성을 알려준 적은 없었지만 별이라는 글자와 익숙한 목소리에 꼭 확인하고 싶었어. 그래서 너가 휴가간 그 사이에 진명씨 통해서 성과장께 물어보았던거야.> <그럼 보링 칠 때도 바다 갔을 때도 알았단 말이야? 그러면서 왜 모른 척 했어? 왜?> 난 현학씨가 미소란 기쁨보다 이제서야 말하는 그 자체에 불만했다. 모든 불만도 이미 때 늦은 우리 사이를 되 돌릴 수 없었지만… <별아, 미안해…> 내 얼굴에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주면서 미안하다는 미소인 현학이… 이젠 미소라 해야 할지 현학이라 해야 할지… <미안할거 없어…> 미소던 학이던 다 나에게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난 눈물을 멈췄다. <우리 들어가자.> 난 현학이의 팔을 이끌었다. 금방까지도 격동해 하던 나와 현학이사이가 순간적으로 잠잠해 졌다. 어쩜 우린 항상 시간과 장소가 맞지 않는 곳에서 알게 되는 것 같다. 난 아무것도 요구할 수 없었다. 동시에 현학이도 나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음에… 현학이와 함께 다시 노래방으로 들어가려 할 때 폰이 울린다. 번호를 보니 혁이의 전화다. 난 울리건 말건 받을 념을 안 했다. <전화 안 받아?> 현학이가 걷던 길을 멈춘다. <그대로 둬…> 난 귀찮다는 표정을 지었다. <남자친구 전화야?> 현학이가 또 묻는다. <왜 대답 없어? 뭔 안 좋은 일 있어?> <너 하구 뭔 상관인데…> 난 귀찮다는 듯 끝내는 폭발하고 말았다. 하지만 노래방 문 앞에 서있는 향이를 보고 뒷 말을 꿀꺽 목구멍으로 삼켰다.
난 마주치는 현학씨의 눈길을 피했다. 우리 사이를 그냥 처음 알은 그 순간으로 돌리고 싶었다. <저 친구 현학이, 그리고 이분은 현학이 여자친구 향이씨…> 진명씨의 소개에 난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현학씨와 그의 여자친구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향이는 나이가 어려서인지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안겨온다. 그런 향이를 바라보며 항상 슬픔에 젖어있는 자신이 더욱 초라해보인다. 마침 내 옆에 자리가 비였는지라 향이씨가 내 옆에 앉고 그 옆에 현학씨가 앉게 되였다. 항상 현학씨를 내 가까이 두는 운명의 조화가 야속하다. <자, 오랜만인데 우리 한잔해요!> 성과장이 잔을 든다. 다들 서슴없이 건배하지만 난 그냥 한 모금만 마셨다. <별이언니. 초면이지만 언니라 하도 되겠죠? 술 한잔 따라드릴게요!> 시원시원한 향이가 나에게 술을 권한다. <네. 전 술을 못해서…> 말로만 사양하고 할 수 없이 받을 수 밖에 없는 술이다. 이어서 진명씨…선희… 그렇게 한잔 또 한잔의 술을 받게 된다. 오늘은 누구도 말릴 사람 없이 마음껏 마실 수 있는 술이건만 왜서인지 취하고 싶지 않았다. <과장님, 저 오늘 그만 먼저 들어갈게요. 여러분 미안해요!> 약간의 취기에 실례도 상관할 사이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니, 벌써 가면 어떻해요? 같이 노래방에도 가고 해 야죠.> 옆에 앉은 향이가 기어코 나를 눌러 앉힌다. 비록 나와 현학씨 사이에 아무 일도 없었지만 그러는 향이를 보면서 난 점점 죄책감에 빠져든다. 그렇게 그들에게 끌려서 또 노래방까지 간 자신이다. 모두들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지만 나 혼자 나만의 외로움에 젖어있다. 조용히 앉아있고 싶었지만 진명씨가 자꾸 춤을 청한다. <나 별이씨 좋아해요!> 춤추면서 취기 어린 말투로 고백하는 진명씨… 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선희와 어떻게 되였는지 알고 싶지도 않았고 진명씨가 날 좋아하는 것도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처럼… 그러던 말던 자꾸 뭐라고 말하는 진명씨다. 노래소리에 취한 술에 도무지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다. 노래가 끝나자 난 더는 춤 추고 싶지 않아서 마이크를 잡았다. 난 자신을 위하여 <그래 늦지 않았어>를 불렀다. < 몰랐었어 나를 용서해 요즘 네가 술에 기대어 말 못하고 아파했던 이유가 나 인줄은 몰랐어 한동안 넌 사랑을 하고 이별한걸 알았기에 너를 떠난 그 사람이 그리워 그 탓 인줄 알았어 오늘 우연히 너를 찾아가 책상 위에 놓여진 사진을 보고 너를 방황케 했던 사람이 바로 나였다는 게 난 혼란스러워 날 사랑한다고 지금까지 왜 말 못했어 나 얼마나 그 말을 기다려 왔는데 그래 늦지 않았어 미안하다 말은 하지마 이제 시작해 우리 사랑을 위해 우린 그랬지 기억이 나니 애인사이로 항상 오핼 받았지 그때마다 넌 사랑보다도 깊은 우정이라고 웃어 넘기곤 했지 ...... 날 사랑한다고 지금까지 왜 말 못했어 나 얼마나 그 말을 기다렸는데 그래 늦지 않았어 미안하다 말은 하지마 이제 시작해 우리 사랑을 위해~> 눈물에 젖은 목소리로 노래가 올라가지 않는다. 노래를 마치자마자 눈물범벅인 자신의 모습 보이기 싫어 밖으로 뛰쳐나왔다. 노래처럼 모든 것이 늦지 않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난 노래방 밖의 벽에 기대여 숨을 잠깐 멈췄다. 그렇게라도 흘러내리는 눈물을 멈추고 싶었다. <별아!> 갑자기 뒤에서 나를 끌어안는 현학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익숙한 부름소리에 난 흠칫 놀랐다. 분명 현학씨가 아닌 미소의 부름소리다. 별이라는 익숙한 호칭… <현학씨…> 내가 말을 끝내기도전에 나를 더욱 억세게 끌어안는다. <현학씨, 왜 이러는거에요?> 난 있는 힘껏 밀쳤다. <별아, 나 몰라? 나 미소야. 난 너가 내가 할빈에서 알은 별이라는 것 아는데…> 내 어깨를 잡고 울먹이며 말하는 현학씨다. <어떻게…> 그래도 믿어지지 않았다. <바보야. 너가 전에 나보고 이름 별이라고 알려 주었잖아. 처음에는 같은 이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익숙한 그 목소리마저 같았고 성과장이 너도 전에 할빈에 있었다고 하더라.> <언제부터 알았어?> 내가 알고 싶은 건 그것이였다. <처음 너를 병원에서 알았을 때 너 이름 듣고 많이 놀랐어. 비록 전에 성을 알려준 적은 없었지만 별이라는 글자와 익숙한 목소리에 꼭 확인하고 싶었어. 그래서 너가 휴가간 그 사이에 진명씨 통해서 성과장께 물어보았던거야.> <그럼 보링 칠 때도 바다 갔을 때도 알았단 말이야? 그러면서 왜 모른 척 했어? 왜?> 난 현학씨가 미소란 기쁨보다 이제서야 말하는 그 자체에 불만했다. 모든 불만도 이미 때 늦은 우리 사이를 되 돌릴 수 없었지만… <별아, 미안해…> 내 얼굴에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주면서 미안하다는 미소인 현학이… 이젠 미소라 해야 할지 현학이라 해야 할지… <미안할거 없어…> 미소던 학이던 다 나에게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난 눈물을 멈췄다. <우리 들어가자.> 난 현학이의 팔을 이끌었다. 금방까지도 격동해 하던 나와 현학이사이가 순간적으로 잠잠해 졌다. 어쩜 우린 항상 시간과 장소가 맞지 않는 곳에서 알게 되는 것 같다. 난 아무것도 요구할 수 없었다. 동시에 현학이도 나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음에… 현학이와 함께 다시 노래방으로 들어가려 할 때 폰이 울린다. 번호를 보니 혁이의 전화다. 난 울리건 말건 받을 념을 안 했다. <전화 안 받아?> 현학이가 걷던 길을 멈춘다. <그대로 둬…> 난 귀찮다는 표정을 지었다. <남자친구 전화야?> 현학이가 또 묻는다. <왜 대답 없어? 뭔 안 좋은 일 있어?> <너 하구 뭔 상관인데…> 난 귀찮다는 듯 끝내는 폭발하고 말았다. 하지만 노래방 문 앞에 서있는 향이를 보고 뒷 말을 꿀꺽 목구멍으로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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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휴~~ 곡절에 곡절.... 아타깝네요~
너무너무 글 잘 쓰네요!!이전부터 그냥 댁의 글을 읽어왓지만 오늘 어쩌다 글 남기네요!!언제나 멋지구 감동적인 글 감사함니다!!
다음편 기다립니다
정말 보면볼수록 재미나는 글이네요
수고하셨어요
정말 보면볼수록 재미나는 글이네요
수고하셨어요
아시나요님,
매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Don\'t touch님,
휴~곡절에 곡절 써내려가는 저 자신도 좀 벅차네요...
워낙 지루하게 답답한 성격이여서인지...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발발이님,
평범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
자주 뵙길...
눈 안개님,
재밌다니 추억이 또 신나서 써야죠 ㅎㅎ
담집에서 만나요^^*
매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Don\'t touch님,
휴~곡절에 곡절 써내려가는 저 자신도 좀 벅차네요...
워낙 지루하게 답답한 성격이여서인지...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발발이님,
평범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
자주 뵙길...
눈 안개님,
재밌다니 추억이 또 신나서 써야죠 ㅎㅎ
담집에서 만나요^^*
오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단숨에 다 읽었어요.재미있었어요.다음편도 기대할께요
녹색추억님 글 너무 재미있게 읽엇어요
저 이슬 맺힌 사랑만은 아무리 힘들어두
꼭 읽어요.. 다음편 기대할게요..
행복하세요.................
저 이슬 맺힌 사랑만은 아무리 힘들어두
꼭 읽어요.. 다음편 기대할게요..
행복하세요.................
오늘두 재밋게 읽구갑니다...노래두 잘 듣구요...
정말 곡절많은 사랑이네요...
곡절많은 내 사랑처럼.........ㅠㅠㅠ
정말 곡절많은 사랑이네요...
곡절많은 내 사랑처럼.........ㅠㅠㅠ
휴~~맨날 맨날 곡절에 곡절이네
근데 왜 자꾸 언니글 체크하구 보구싶은지..........
슬픈 사랑은 싫었는데........
빨리 별이한테도 쨍하고 해뜰날 왔음 좋겠다!!!
근데 왜 자꾸 언니글 체크하구 보구싶은지..........
슬픈 사랑은 싫었는데........
빨리 별이한테도 쨍하고 해뜰날 왔음 좋겠다!!!
녹색추억님
오늘은 좀 늦었습니다..
궁금했지만 멀리다녀오느라구 이제야 들려봅니다..
조금씩 뭔가 펼쳐질듯한 내용이 감칠맛나는군요
매일 올려주시는 추억님 역시 고맙구 감사하군요..
오늘도 추천과 함께 담편을 기대해볼께요~~
오늘은 좀 늦었습니다..
궁금했지만 멀리다녀오느라구 이제야 들려봅니다..
조금씩 뭔가 펼쳐질듯한 내용이 감칠맛나는군요
매일 올려주시는 추억님 역시 고맙구 감사하군요..
오늘도 추천과 함께 담편을 기대해볼께요~~
아~참 이노래는 개인적으로 무척 애창하는 노래입니다..
노래역시 감사하네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노래역시 감사하네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오늘 첨으로 당신의 글을 읽엇어요..그것두 첨부터 다~~ 검색을해서...
소설인것 같네요.... 이런 인생두 있네요....
혁이랑 헤여질때 글 보면서.....이별이 온걸 알면서두 이별통보를 못하는 별이씨를
보면서..... 웬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네요...너무나도.....맘에 와 닿는
글이엿어요 담집두 기대할께요
소설인것 같네요.... 이런 인생두 있네요....
혁이랑 헤여질때 글 보면서.....이별이 온걸 알면서두 이별통보를 못하는 별이씨를
보면서..... 웬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네요...너무나도.....맘에 와 닿는
글이엿어요 담집두 기대할께요
항상 읽어주시고 지켜주시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 기쁜 일 만땅하시길^^*
좋은 주말 되시구 기쁜 일 만땅하시길^^*
어쩌면 그사람 진짜 미소였어요 참 ~~~
无巧不成书라고 휴~~~~~~~~~
어제 외지갔다가 오늘 와서 이제야 들어와 본답니다 .수고 ~~~
无巧不成书라고 휴~~~~~~~~~
어제 외지갔다가 오늘 와서 이제야 들어와 본답니다 .수고 ~~~
스토리 잘 듣고 갑니다---항상힘내고 화이팅

또 한단계의 곡절이네요
어제도 잘 봤는데요 아무리해도 다운이 됬는지 풀을 못 남겨서 미안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