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같이 아파해달라구 하는거는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아무리 아파해도 나와 같은 무게로 아프지 못한것을..
다른 사람에게 같이 울어달라구 하는거는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아무리 울어도 나와 같은 색의 눈물이 아닌것을..
다른 사람에게 같이 웃어달라구 하는거는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아무리 웃어도 입가에 번지는 눈물은 알지 못하는것을..
결국 아픔도 외로움도 어찌하지 못하는 삶의 무게도
처량한 메아리되어 나의 귀에만 되돌아오는 것을
다른 사람의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들속에서 알게 되는것을..
괜히 아픔을 덜고자 꺼낸 상처.
오늘도 처량한 메아리 되어.내가슴에 멍 한자욱 더 긋고간다..
결국 사람은..
같은 모습으로.. 같은 시간에..같은 곳을 보며
같은 마음을 가질수 없음을 때때로 잊게 되여
오늘도 다른 사람에게 같이 아파해달라고 하나보다.
그래도 세상엔 사람이란 존재외에..
울고 있을때 울어주고 아파할때 스다듬어 주고 웃을때 웃어주는것이 없기에
오늘도 상처를 꺼내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게 되었나보다..
어리석인것을 알면서도....
아무리 아파해도 나와 같은 무게로 아프지 못한것을..
다른 사람에게 같이 울어달라구 하는거는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아무리 울어도 나와 같은 색의 눈물이 아닌것을..
다른 사람에게 같이 웃어달라구 하는거는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아무리 웃어도 입가에 번지는 눈물은 알지 못하는것을..
결국 아픔도 외로움도 어찌하지 못하는 삶의 무게도
처량한 메아리되어 나의 귀에만 되돌아오는 것을
다른 사람의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들속에서 알게 되는것을..
괜히 아픔을 덜고자 꺼낸 상처.
오늘도 처량한 메아리 되어.내가슴에 멍 한자욱 더 긋고간다..
결국 사람은..
같은 모습으로.. 같은 시간에..같은 곳을 보며
같은 마음을 가질수 없음을 때때로 잊게 되여
오늘도 다른 사람에게 같이 아파해달라고 하나보다.
그래도 세상엔 사람이란 존재외에..
울고 있을때 울어주고 아파할때 스다듬어 주고 웃을때 웃어주는것이 없기에
오늘도 상처를 꺼내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게 되었나보다..
어리석인것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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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꾸 상처 들추면 아물지 않아 들추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닮아가래요.. 적응하지 말구 닮아가래요.. 그러면 서로 상대방의 맘을 읽을수 읽게 된대요..ㅎㅎㅎ
상처 보여주는게 어리석은게 않이라 믿음을 주어서 좋은건데 ㅎㅎ

웬 이런 듣구 슬퍼지는 글을 ㅎㅎㅎㅎ
그래두 부모라면 친형제라면 ,제일친한 칭구라면
그런 존재로 될수 잇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