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사랑한다, 그 말 그 느낌 잘 몰랐는데...
우리 만났지요. 그리고 잘 알게 되였어요...
너무나 아름답고 행복했던 그 시절... 님이 떠나간 그 밤부터
핸드폰속의 님의 웃는 모습 보며 매일매일 눈물흘리다 잠이드네요..
다음번 만남까지 아직도 1년 있네요..
님은 눈깜박하면 지나간다, 그후 한평생을 함께 하니깐
혼자의 시간 마음껏 즐겨라 하며 미소 짓지만 ,
저에겐 너무너무 아득하고 힘들 시간일거 같네요...
우리 만났지요. 그리고 잘 알게 되였어요...
너무나 아름답고 행복했던 그 시절... 님이 떠나간 그 밤부터
핸드폰속의 님의 웃는 모습 보며 매일매일 눈물흘리다 잠이드네요..
다음번 만남까지 아직도 1년 있네요..
님은 눈깜박하면 지나간다, 그후 한평생을 함께 하니깐
혼자의 시간 마음껏 즐겨라 하며 미소 짓지만 ,
저에겐 너무너무 아득하고 힘들 시간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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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기다림도 행복이래요.. 힘내세요..

지금 그 기다림도 행복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