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떠나도
그리움은 남아 있다
바람의 안부에
어딘가를 떠나고 싶은
창밖의 깊은 울림은
무엇이었는지
오늘은
그리움의 옷을 입고 거리를 나선다
사랑은
만남을 전제하지 않아도 존재하듯이
꿈꾼 가슴에 물들인 사계절은
파릇한 새싹이
가지마다 움트는
어느 봄날에,
보이지 않아도
내가 느낄 수 있는 가슴 하나는
그 어딘가에서
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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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레몬홍차 오랜만이다,,,ㅋㅋ
아직도 안자고 있었니?
나도 그럼 봄을 타는건가? ㅋㅋ
아직도 안자고 있었니?
나도 그럼 봄을 타는건가? ㅋㅋ
ㅋㅋㅋ
시원한 봄이 오네요...
봄기운을 타고 은주님이 오셨구나...
봄이여 영원하라......
ㅋㅋㅋ
시원한 봄이 오네요...
봄기운을 타고 은주님이 오셨구나...
봄이여 영원하라......
ㅋㅋㅋ
ㅎㅎㅎ
나두 봄을 기다리고 있는지......
비슷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올만...
나두 봄을 기다리고 있는지......
비슷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올만...
凉 风님: ㅋㅋ 봄이 영원하고 우리 청춘도 영원했음 좋겠죠...
해바라기님: 오래만이네요,, 보기 힘드네요,, 글도 자주 안쓰니 이제 풀도 없네요..ㅋㅋ
해바라기에게 봄은 좋은 계절이죠...ㅋㅋ
해바라기님: 오래만이네요,, 보기 힘드네요,, 글도 자주 안쓰니 이제 풀도 없네요..ㅋㅋ
해바라기에게 봄은 좋은 계절이죠...ㅋㅋ

아마 봄은 상사의 계절 ㅎㅎㅎ
누구를 그릴수 잇다는것만으로
행복이 가득ㅎㅎㅎ